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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융이 아침에 모닝콜 필수던 내가 오늘은 번쩍번쩍 눈이 떠지는가 -승언 데이트 날이라 그런지 어제 꿈도 좋은 꿈 꿨지 -정현 새 신발을 신고 -지호 현관문을 열고 나가면 -민규 오늘 날씨는 너를 많이 닮아 너에게 가는 길은 꽃길이 되고 -원 보일 듯 말 듯한 네 마음 보인다면 -승언 온 몸이 간질간질 두근두근 -동열 이 기분은 뭐야 어떡해 -웅기 아주 ...
선배, 저랑 같이 가주세요. 체육쌤 심부름으로 배턴을 들고 진행부스 근처에서 대기하고 있던 정현이 갑자기 나타난 유니콘에 배턴을 떨어트렸다. 정확히 말하면 유니콘 동물 잠옷을 입은 후배 때문이었다. 자신의 손을 잡고 결승선으로 뛰어갔다. 운동 못 하게 생겼는데. 잠깐 본 얼굴에서 운동신경을 전혀 찾을 수 없었다. 손에 꼭 쥐고있던 쪽지를 선생님과 1학년 체...
<펜리르@페리치타> ♡펜리르 거주 20대 후반 성인여성유저 ♡ 주로하는 직업: 무도가,소환사 ♡ 던전, 극만신, 무작, 공대, 유료채팅, 석상,컨하 등 가볍게 즐겨요 ♡ 커마는 여우라 고정커마라고 정했지만 자주 여캐 위주로 바꾸는 메타몽입니다 여우라를 자주해요! 원하시면 남캐도 하겠지만 오래는 못해요~ (커마 이미지는 트위터나 아래 사진 참고해주...
누가 그렸냐고요? 제가 그렸습니다... ME ? 1. 모그리 서버 20대 후반 여성 (섭이, 섭초 언약 X) 2. 라이트? 미디엄? 유저이지만 지인들끼리 하컨 찍먹하러 가는 건 좋아합니다. 환세피, 극발바리 1클했어요~~!! 3. 접속 시간 하루 종일. 근래 퇴사를 했기 때문에 게임은 늘 켜놓고 있습니다. 다만 주차하고 사라져 있는 시간이 조금 길 수도.....
재생 필수 "자 우리 학생 여러분 모두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또 정정당당하게 •••" 벚꽃잎이 금방 다 져버리고, 조금씩 더워지려하는 계절에 늘 찾아오는 학교 행사. '상평고등학교 체육대회'라 적힌 현수막이 바람에 휘날린다. - 운동장에 모인 학생들이 저마다 미리 맞춰둔 반티를 갖춰입고 떠들기 바쁘다. 우리반 반티는 마지막까지 치열하게 투표한 결과 무난한...
숲에는 짐승이 살았다. 아니, 짐승이 살았나? 홀로 서서 고민하는 사이 울창한 숲 사이로 늑대의 울음소리가 희미하게 들렸다. 토도로키는 그 주변을 지나며 언젠가 어머니께 들었던 이야기를 떠올렸다. 그녀는 어린 토도로키를 품에 앉히고 옛날 우화를 들려주었다. 손바닥보다 더 큰 책장을 넘기며 이야기를 듣다 보면 숲에 사는 짐승의 이야기까지 들었다. 어린 토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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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려가 범인으로 다시 태어나려고 할 때 소 깜짝 놀래켜줄려고 사실 숨기기.. 지금까지 제군으로써 소의 곁에 있었으니 이번에는 하나의 남자로써 다가가기 위해 철저히 숨김.. 하지만 그것에 소가 굉장히 놀랄 것이라는것을 종려는 알지 못했죠.. 광장? 그곳에서 응광이 「 제군이 살해당하셨다-! 」 외칠 때 귀가 좋은 소는 그 말 듣고 흠칫 놀람.. 그러고는 소리...
설정 날조로 아처가 살아있는 어린 랜서와 만났습니다. 캐릭터의 사망을 언급합니다. "왜 떠도는 거야?" 그건 지켜야 할 소중한 게 없냐는 물음처럼도 들렸다. 질문한 아이에겐 그런 의미도 있으리라. 크고 작은 전투가 끊이지 않는 나라에서 태어나 뛰어난 전사로 예정된 아이는 여행을 꿈꾼 적 없었다. 방랑객, 나그네, 떠돌이, 기타 등등으로 불리는 남자는 돌로 ...
유강민은 내게 늙은이 같은 습관을 가졌다고 말했다. 나는 오랜만에 입은 정장이 어색해 단추를 모조리 풀었다가 다시 잠갔다가를 반복하는 중이었다. 어머니가 사주셨던 첫 정장 자켓도 이런 식으로 다루다가 결국 단추 부분만 헐어 새것을 샀던 기억이 난다. 나는 유강민의 집에 머무르면서 과하다 싶은 대우를 받았다. 그는 아버지가 대대로 물려준 집에 살고 있던 터라...
"멀리 가지 말고 여기 근처에서 놀도록 하렴, 알겠니?" 용의 허락을 맡고 수풀 속으로 들어가는 아이의 표정은 햇살처럼 밝아보였다. 짙은 푸른색의 머리카락을 양갈래로 땋아 하나로 묶은 아이의 손은 쉴새 없이 바빴다. 분명 창문 너머로 보였던 꽃 화관은 이렇게 만드는 것이었는데. 엉성한 손 재주라 그런지 가시를 제거 하지 않은 탓에 질긴 풀이 닿는 손이 쓰라...
이 사람은 왜 편지를 이런 식으로 쓰는걸까. 스물 다섯살의 언젠가, 아드리안은 의자에 눕듯이 기대 앉아 제노아 프랜시스가 보내온 편지를 읽고 있었다. 겨우 우유에 꿀을 좀 넣어 건네줬을 뿐인데 딱 생각한 그대로의 편지가 돌아왔다. 누가 보면 내가 대단한 은혜라도 베푼 줄 알겠군. 별 것도 아닌데 신경쓰기는. 그런 생각을 하며 글자들을 훑어내리던 와중 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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