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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눈을 이리저리 굴리기 바쁜 와중에 제 이마에 피는 무시하고 자신을 걱정하는 널 보곤 ) 하아... 안아프겠냐 ? 그렇게 쎄게 박았는데 돌도 부실 수 있겠다. ( 이내 웃는 너를 얼빠진 표정으로 쳐다보면서 ) 뭐가 웃기냐..? 흥, 피가 나오는건 너가 약해서 그런가보지. ( 약하다고 말은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는 느낌이다. ) 그럼 뭐 이 상황에 닦...
※ A루트 노멀엔드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시간은 화살과 같이 지나간다. 한 달이라는 시간은, 붕괴 사건 직후 소란스러웠던 분위기도 잠잠해지고 대중의 관심 역시 새로운 가십거리로 몰려가기에 충분한 기간이었다. 그리고 한도윤이 치료를 마무리하고 퇴원 수속을 밟기에도. 매일같이 먹던 병원 밥도 이제는 끝이구나. 퇴원하던 날 한도윤은 침대 위에 놓여있던 모포를 반...
그거야 너 행동 나름 아니겠어 ? ( 게슴츠레 보는 널 보며 큭큭 ) ... 그걸 이제서야 물어보는건 어쩌자는거냐.. 빨간거 안보여..? ( 제 볼을 문질러주는 너의 손길에 눈을 슬 감곤 ) 꽤나 ? 다른애들이였으면 이미 아프다고 찡찡거렸을거다... ( 이내 너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곤 ) 내가 보기엔 무말랭이 같은데. 뭐 어딜가나 내 눈에 그런거니까..~ ...
#프로필 【안전제일】 “ 미안~ 좀 늦었나? 응? 왜그래? 이번이 서른 두번째 지각이라고? ” 우리 사이에 새삼스럽게~ 서른 세 번째 때도 봐줘! 이름 베로니카(Veronica) 성이나 별 다를 것 없이 베로니카.더 줄이자면 '베리' 정도가 되겠습니다. 아무쪼록 편하게 부르라는 듯. 키/몸무게 169cm/표준 외관 댓글 첨부 은백색 머리카락, 녹색 눈, 언...
* 미완. 썰정리 포스트에 넣기에는 좀 길어서 따로 올립니다. * https://twitter.com/train_0503/status/1676919206548475904?s=20 ↑ 이 타래를 백업하는 포스트입니다. 포타에 올릴 때 약간 수정될 수 있습니다. * 단항카일, 음월카일로 둘이 결혼하는 거 보고싶다 * 다른 분의 썰을 토대로 썼습니다. 좋은 썰 ...
( 재미없다는 너의 말에 어깨를 한번 으쓱하곤 이내 너의 도발에 발끈 ) 하? 그런건 정확하게 안말해도 되는거 아닌가..? 거기다 드래곤을 만만하게 보다가 무슨 봉변을 당하려고 그러냐 ? 만만하게는 봐도 싸움은 걸지마라 ? 흥. ( 나름 걱정해주는듯 ) 증발 하기 전에 내가 잡으면 되는 문제 아닌가 ? 뭐. 열심히 도망쳐보던가. 공중전이든 달리는거든 자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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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틈새로는 노을에 물들어 핏빛처럼 붉은 하늘이 보였다. 불쾌하고 눅눅한 공기 속에서 연필들이 사각거리는 소리와 매미들이 맴맴거리는 소리는 끊임 없이 신경을 긁어댔다. 우주는 안경을 고쳐 쓰고 문제집을 넘겼다. 분명 어제 풀었던 문제가 흔적도 없이 깨끗한 채 남아 있었다. 오늘은, 어제와 똑같은 7월 x일 월요일이다. 그리고 저번 7월 x일에 겪었던 것처...
11시에 딱 맞춰서 교문 앞에 섰다. 박건욱이 오지 않는다. 아니, 만나자고 애원한 건 자기면서, 지각하면 어쩌자는 거야? 전화는 또 왜 안 받고. 살짝 초조해졌다. 나 바람 맞은 건 아니겠지. 왜이렇게 박건욱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도 의미 부여를 하는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더라도 살면서 첫 데이트란 거, 설렐 수밖에 없잖아? 하면서 자기합리화를 했...
브이틱과 류건우에 대한 날조 설정이 들어가 있습니다. 류건우는 울지 않는다. '저 집은 이제 어떡한다냐...' '애만 불쌍하게 됐지...' 어쩌면, 울 수 있는 환경이 없었던 것일 수도 있다. "건우야, 너처럼 학벌 좋고 성실한 사람 그렇게 많지 않아. 더 좋은 직장 가질 수도 있을 텐데, 공무원에 그렇게 집착하는 이유라도 있니?" "안정적인 직업이잖아요,...
친구 리퀘스트로 작성한 약호열대만(트러플처럼 향미만 가미되어있음) 날조캐해석 가득합니다 ... 깔끔하다. 손끝을 떠나는 순간 알 수 있었다. 저 공은 들어간다는 것을. 흔들림 없이, 깨끗한 궤적을 그리며 공은 골대를 향해 일직선으로 날아갔다. 림을 건드리지도 않고 통과하는 모습을 모두가 홀린 듯이 바라보았다. 공이 바닥으로 떨어짐과 동시에 북산의 함성이 터...
이연 무영이 출산 때 경황이 없어 무영의 상태를 보고 그저 의사에게 아이보다 무영을 우선시 해달라 부탁했고, 무영이 그걸 들어버려서, 아이는 어찌저찌 낳았지만 그대로 홀연히 자취를 감춘다면 어떨까. 분명 의식이 없는 채로 병실에 누워있었는데 잠시 이연이 병원을 비운 사이 도망가버린 무영. 아이는 자신과 함께 다니면 고생할 것이 뻔해서, 이연이 아이를 돌보지...
별것 없는 평범한 날이었다. 우리엘이 주접하는 소리를 듣고, 남운이가 하는 똥꼬쇼를 보고, 지혜가 책을 읽어주고, 그분이 해주시는 밥을 먹는. 그런 소소한 행복하기도 한 평범한 날이었다. 그러다가 지쳤는지, 그분 품에서 잠이 들었다. *** 그리고 눈을 떴을 땐, 웬 이상한 공간에 있었다. 깜깜하고도, 추운 공간이었다. 그 공간에는 말소리, 자동차 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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