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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타 하지메와 코마에다 나기토는 연인이다.히나타는 상기의 사실에 대해 부정할 생각이 없다. 고등학교 같은 반 친구로 지낼 때 부터 몰래 사랑을 키워오다 성인이 되어서야 서로의 마음을 간신히 확인한 애틋하면서도 불같은 사랑을 하는 사이이다.여기까지 아무런 문제도, 어떤 장애물도 보이지 않았다."일단 내려 와.""흐응?""아, 내려 오라고!!"한 차례 침대가...
“오늘 달이 밝네.” 다 함께 목욕탕을 갔다 돌아오는 길이었다. 누가 말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말을 시작으로 다들 똑같이 고개를 들어 달을 봤다. 평소보다 유난히 밝은 길을 비춰주는 달은 그의 말처럼 굉장히 밝았다. “그렇네.” 유일하게 발화자를 아는 쵸로마츠는 그 말에 대답했다. 형제들은 다들 동의하고는 평소처럼 금방 흥미를 잃고 다시 발걸음을 내딛었다....
이 광경을 어디서 봤더라? 맞아, 지구의 겨울이었다. 어깨에는 스케이트를 매달고 있고 점퍼 위에 두르고 있는 망토는 흑갈색이었다. 아무도 찾지 않았는지, 동네 저수지와는 달리 얼음이 지친 흔적도 없이 매끈한 유리같은 그 빙판에 감히 발도 디디지 못하고 보고만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그 빙판의 한 가운데에 서 있다. 어떻게 이곳에 도달했을까, 술루의 발치 아...
[유온아/빅토카츠] 벚꽃나무 아래서 (for. 네필님)- 161107, 100팔 기념 이벤트- 유리 온 아이스, 빅토르 니키포르프 X 카츠키 유리- 원작(2화) 응용 「애인은 있니? 예전 애인은?」 빅토르의 정식 지도를 받기 전, 예전 체형을 되돌리기 위한 운동을 하는 도중, 빅토르가 갑자기 애인에 대해서 물어보았다. 노코멘트라고 말하는 나를 보며, 빅토르...
진단 메이커의 결과(리츠마오의 세 문장 : '너는 내게 햇살이었다.', '이제는 한계였다.', '이대로 잠식되어도 괜찮을 것 같았다.' https://kr.shindanmaker.com/484366)와 덧붙여 주신 트윗을 참고해서 썼습니다. 너는 햇살 같았다. 닿으면 재가 될 줄 뻔히 알면서도, 따뜻하고 아름다워서 무심코 손을 뻗고 싶어지는 존재. 곁에 있...
나른한 점심, 모두가 식후의 노곤함에 빠져있을 때 저 멀리 사무실의 구석에서 고함 소리가 들려왔다. ‘오늘은 박대리인가…’ 모두가 한 마음으로 ‘박대리’를 안타까워하며 눈치만 보고 있을 때, 수연의 얼굴에 희미한 웃음 꽃이 피어났다. 부장의 잔소리를 자신은 피했다는 안도감을 만끽하고 있을 때 옆 자리의 현기가 조용한 목소리로 말을 걸어왔다. “최수연 넌 어...
"늦었어요. 어서 들어가세요." 가로등 아래에서 서연의 칠흙같은 머리카락이 반사되어 푸른빛을 내었다. 제 성격을 쏙 빼닮은 평소와 다름없는 그 말투에 희수는 입이 쑤욱 나오려다 티를 내지 않으려고 입술에 힘을 주었다. "서연이 너도 얼른 들어가. 춥다." 나온 말과는 달리 두 사람은 누가 먼저 등을 돌리지 않았다. "희수씨 먼저 들어가는 거 보고 갈게요."...
"네 말이 전부 맞아." 아니에요. 제가 전부 틀렸어요. 저는 이런 말을 하려고 했던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뒤를 부탁한다." 나는 이런 결과따위 바라지 않았어. * 하아. 새하얀 한숨이 손가락 사이를 빠져나갔다. 어느새 살갗을 스치는 공기가 서늘해 옷깃을 여미며 녹색 털실로 짜인 까슬한 목도리에 고개를 파묻었다. "타이가군. 오늘도 새벽부터 연습?" 피부...
우리는 하루에도 수 없이 가지각각의 색을 보고 살아간다. 색깔이 없는 세상은 상상 할 수 없을 정도로 우리의 눈동자에는 매일 매일 화려한 색의 향연이 펼쳐진다. 그렇다면, 우리가 보는 색은 언제나 진실일까? 하늘은 정말 파란색이며, 구름은 정말 흰색일까? 나무를 그릴때 초록색 크레파스를 혹은 낙엽이라며 노란색을 집어드는 아이의 선택은 옳을까? 혹은 흔히들 ...
햇살을 반짝거리며 반사하는 수면 아래로 푸른 바다의 깊은 속까지 비춰 보인다. 맑은 물은 그저 푸르기만 한 것이 아니라 마치 보석 같기도 하고 때론 미지의 생명체처럼 살아 있는 것 같다. 투명해서 저 바닥까지 한눈에 다 들여다 보이는 바다를 보다 보면 절로 빠져 들어갈 것만 같다. 석율은 잔잔한 바다 위 서프보드에 엎드린 채 물 속을 하염 없이 들여다 보았...
족자 그림 원본입니다. 2차가공x 불펌x 개인인화x 등등 개인적으로 파일 저장외에 모든 작업 금지합니다.
* 달향기님 리퀘 조각글 * 세 사람은 동거 중입니다. * 공미포 2600자 별 빛 아래 오이카와 토오루 x 히나타 쇼요 x 쿠로오 테츠로 얼마 만에 뒤척이지 않고 푹 잠든 건지 모르겠다. 신경 쓰이는 일만 있으면 잠들지 못하는 못된 습관 때문에 한 2주일 정도 잠을 설쳤던 것 같다. 그 결과, 몸이 견디지 못하고 적신호를 울려대는 탓에 한 바탕 소동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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