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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 . . . . .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그렇게 사람들 앞에서, 수업이 곧 시작하기 전인 강의실 안에서, 그것도 선배를 상대로 덤빈 제노와 여주는 선남선녀 타이틀에 이어서 깡도 좋은 후배들로 유명해졌다. 곧 강의가 시작할 것이었지만 여주는 너무 당황스러운 나머지 제노를 이끌고 강의실을 나왔다. 둘이 나온 강의실에는 그 선배만이 남아서 적막이...
1. 황인준 [저 멍청이가 네 애인은 아니었으면 좋겠다.] -아빠. 그러니까 왜 황인준네 집 배신했어. 내가 쪽팔려서 걔 얼굴 보지도 못하게. -다 어른들의 사정이란 게 있어서.. 씨발. 그 말만 남겨 두고 집 뛰쳐나왔다. 시작은 구원이었지만 뒤따라온 건 배신이었다. * 처음 황인준 부모님을 사업에 꼬드긴 건 아빠였다. 본래 부자는 망해도 삼대는 간다지 않...
𝔅; 불온한 번견. w. 김델마 * 불온한: 온당하지 않은, 혹은 온순하지 않은. * 번견: 집이나 문을 지키는 개. 남자가 던진 계란에 이마를 정통으로 얻어맞은 이를 비롯하여 내게 계란 세례를 퍼붓던 모든 인파가 전부 헐레벌떡 도망을 쳤다. 남자가 막아준 덕분에 나는 계란을 맞지는 않고 구경만 실컷 했으며, 방금 남자가 주워준 내 핸드폰 또한 이상하리만치...
"나는 저 아이를 황후로 간택하려고 하네" 지금 황제가 꺼낸 말은 다름 아닌 평민인 나에게로 향한 얘기였다. 그것도 모든 대소신료들이 모인 이 공적인 자리에서 아무렇지 않게. 곧 모든 이들의 시선이 전부 나에게 닿았다. 몇몇은 놀란 듯, 몇몇은 어이가 없는 듯. 그렇게 모두 나를 쳐다봤다. 나는 그들의 왠지 모를 강압감에 고개를 숙여버렸다. 그러자 대소신료...
지옥 같은 인생. 피하고, 외면하고 싶은 일상이 돌아왔다. 어제 잠을 청한 게 몇 분 전인 거 같은데, 어느새 나의 새 아침은 밝아왔다. 찌뿌둥한 몸을 일으켜 세면대로 가, 대충 정돈을 하고 나왔다. 오늘은 토요일이니까 알바만 하면 된다. 지금 나가면 좀 이를 거 같지만, 산책도 할 겸 오늘은 30분 정도 일찍 집을 나선다. 그때가 우리의 첫 만남이었지, ...
태어난 지 20년이라는 세월을 한 김여주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대학교 입학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에 다른 대학교를 진학하게 된 친구들의 아쉬움 속에 오늘 만나기로 약속을 잡고 나온 참이었다. 솔직히 말하자면 다른 친구들과 달리 그렇게까지 아쉽지는 않았다. 연락이야 언제든지 휴대폰이 있다면 카톡이던 문자던 전화로도 할수 있었으니깐. 오히...
200분 넘어요! 글삭 있을 수 있습니다! 홈삭 있을 수 있습니다! 아직 재업되지 않은 글도 있습니다! 오타나 링크 오류가 있다면 꼭 말해주세요! 🥺 W. 코희 포타 독서실 생존기, 해파리, 일촌, 6616617 W. 설밤 포타 재현과 윤오, 뻑킹 엑스 풀썬, 애당초, 사체과 푸두군, 미성숙한 청춘의 도피처, 러브 버디, 하트를 주세요!, 늑대의 습성, 짭...
- 멀지도, 아주 온전히 가깝지도 않은 우리 사이의 거리 by. Davvero 그런 말이 있지 않은가. '술만 먹으면 개가 된다'고. 물론 그중에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개님들한테 감히 이런 표현을 빗대어 쓴다는 자체가 미안하고 죄스러워질 정도의 바닥을 보이는 인간들이 더 많지만, 무튼, 각설하고. 그런 '개'가 되는 유형들이 있다면 여기 지금 내 앞에 있는 ...
written by 호칠 귀를 찌르는 파열음과 높은 목소리가 골목 전체에 울렸다. 앞서 뛰던 여주부터 걸음을 우뚝 멈췄고, 뒤따라 오던 셋도 일순간 멈춰섰다. 잘 보이지 않던 골목 안쪽에서 튀어나온 까만 팔. 그 손이 남준의 얼굴에 닿았고... 남준은 고개가 돌아간 채였다. 🐻"...방금 남준이 형-"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 줄은 알아?! 알고 그래?!!...
“누나.” “뭐.” “누나.” 누나. 이동혁은 꼭 삼세번을 채워야 직성이 풀리는 모양이다. 심드렁한 눈으로 물었다. 왜. “왜?” "근데 진짜 누난 씨씨는 좋아요?” “…….” “응?” 대답해줘 누나아. 이동혁이 어깨에 몸을 기대고 치댄다. 흥흥. 콧소리도 낸다. 슬쩍 몸을 옆으로 빼니 다 알겠다는 듯 턱을 내 어깨에 박는다. 깜박깜박. 눈 초롱초롱 빛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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