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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우성과 이명헌 생일 등 날조 다수 * 사망(시체 묘사), 실종, 신성모독 등 소재주의 지금 우리는 전화를 받을 수 없습니다, 뿅. 아 형 뿅 하지 말라고 했잖아! 나중에 걸어주세요, 베시. 베시도! - 정우성은 집 전화기를 하나 더 구입했다. 원래 거실에만 있던 전화기로 충분했지만, 정우성은 고집을 꺾지 않았다. 침실에는 새로운 전화기가 생겼다. 두 ...
정우성 NBA 생활 접고 한국 들어옴. 운동하다가 집 주변 어린이집에서 애기들이 견학 실습하는 거 보게 되는데 애기들 중에 이명헌 닮은 애기 있어서 정우성 속으로 엏 저 애기 명헌이 형 닮았다. 형이 애 낳으면 저렇게 생겼을까..... 이런 생각했는데 진짜 그 애 아빠가 이명헌. 심지어 다른 아빠가 나래요. 로 시작하는
오타,띄어쓰기 오류 있어용 - 이명헌 연인한테 질투라는걸 안할거같이 생겼는데 한번 질투하면 장난없는거 보고싶다. 드림주랑 이명헌 대학에서 만났는데 우연히 같은 수업 듣다가 우연히 밥도 같이 먹게되고 하다보니 점점 연락 빈도수도 늘고 과제 아니더라도 따로 만나서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함. 드림주는 성격이 좀 활발한 편이고 주변 사람들이랑 두루두루 잘 어울리는...
스냅스 이벤트용으로 올려둡니다 파일엔 수염이 없고 바지 라인이 추가되어있습니다
정우성이 미국에 가서 NBA 활동을 한 지도 벌써 수년이 흘렀다. 이명헌은 국내에서 선수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었다. 이명헌의 인지도 또한 그렇게 낮지 않았다. 1학년부터 주전 멤버에 주장을 맡았던 이명헌은 스카우트 제안도 많이 받았었다. 나름 농구 하는 사람들이라면 다 알고 있는 선수였다. 경기 중 이명헌이 마크 할 상대 팀 선수는 처음 보는 선수였다. ...
*사망묘사 주의 안녕하세요. 삼혼님의 '밤이 차오른다'를 뒤늦게 보고 아닌 새벽에 열심히 그려보았습니다. 2023년 처음으로 소리 내어 엉엉 울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스크롤 연성은 너무 오랜만이라 연출 등 미숙한 점이 많지만 즐겁게 본 제 마음이 전해지기를 바라며...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산왕 다들 시간맞춰 2박 3일로 MT가서 술게임(왕겜) 하는 중 (모두 성인) 원래 이 밑에 있는 걸 그리고 있었는데.. 내용 설명이 필요해서 위 내용도 그렸고.. 키스하는데 별거 없어요(진짜 별거없음) 위랑 비슷합니다 근데 왜 걸어뒀냐면.. ... .. ...민망해서.. ... .. ... 수위는 없습니다... 완전 민망해지면 지울수도.. 💦
* “헤어지자고 하면 정말로 용서 안해요.” 송태섭은 이를 악 물고 숨을 참았다. 있는 힘껏 다가오는 이별을 모르는 척 했다. 애원, 분노에 찬 원망을 삼키고 이 순간이 그저 무사히 흘러가기만을 바랐다. 하지만 정대만의 얼굴에서 어떤 굳은 결심을 발견하고 만 순간에 이미 이별이 시작되고 있었다. 정대만이 두 팔로 송태섭의 머리를 꽉 끌어안았다....
* 송태섭과 정대만은 열세 살, 열네 살에 처음 만났다. 어디 사는 누구씨야 그로부터 3년 뒤를 첫만남으로 기억하겠지만, 적어도 송태섭에게는 그랬다. 그러니까 그들 사이에 놓인 이 망할 놈의 시차는 송태섭이 미국에 오기 전부터 언제나 있었다는 얘기다. 하긴 뭐 있는 게 시차뿐일까. 만나는 매 순간마다 기억하는 역사가 달랐고, 그 무게도 달랐다. ...
* “너는 만약에 애인이 실수로 다른 사람이랑 잤다고 하면…. 그거 용서가 가능하냐?” “……뭐라고요?” “막 울고불고 잘못했다고 싹싹 빌면서 매달린다고 하면…. 야, 송태섭! 어디 가! 태섭아!” * 띵동- 띵동- 띵동- 쾅쾅쾅! 송태섭이 숨을 몰아쉬더니 열리지 않는 객실문을 있는 힘껏 걷어찼다. 티셔츠는 뒤집어 입었고, 두 사람 다 슬리퍼도 ...
* 방이 조용했다. 틱틱 시계 초침 소리가 침묵을 메웠다. 이명헌은 마른 침을 삼키며 조용히 숨을 내쉬었다. 엉엉 눈물부터 쏟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울고 화내고 날뛰다 기절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가만히 고개를 쳐든 우성은 도리어 눈물이 싹 마른 얼굴이었다. 울어서 핏발이 선 눈이 조용히 이명헌을 올려다보았다. 쇳소리 섞인 목소리가...
* 올스타전은 137 : 135의 스코어로 서부팀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태섭아, 잘했어! 우승 축…. 우풉풉! 풉! 야, 왜이래!” 팀 세레모니까지 모두 마치고 경기장을 빠져나온 송태섭이 머리에 뒤집어쓰고 있던 수건을 끌러내리더니, 사나운 기세로 정대만의 얼굴을 벅벅벅 문질렀다. “왜 이러냐고! 놔봐, 인마!” “가만히 좀 있어봐요!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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