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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이 앞서는 건 사실이야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막연한 동경인가 아니면 현실 도피인가 혼돈의 시간 속에 버려져 허우적대는 내가 우스워
이재현과 이주연의 셀카가 올라온 그 날 저녁, 이재현의 트위터 탐라는 난리가 났다. 이재현 때문이었다. 블루밍 보이의 비주얼 센터, 망돌 시절에도 얼굴 하나로 이름을 날린 이주연의 옆에 선 이재현이 이주연한테 안 꿀릴 정도로 잘생기다는 이유였다. 이재현은 트위터 계정이 두 개였다. 이주연 사진을 올리고 팬싸 후기를 올리는 트위터 계정이 하나, 트친들이랑 블...
* ‘마피아 or 스파이’이라는 주제로 글을 썼습니다. 부족하지만 재미있게 봐주세요 * 욕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 2,410자 - 머릿결은 깃털처럼 부드럽고, 눈썹은 머릿결만큼 부드러워 보이며, 속눈썹은 누구보다 예쁘게 나있으며, 코 는 정말 베일 것처럼 날카롭고 오똑했고, 입술은.. 한번 깨물어 보고 싶을 정도로 촉촉해보였다. 그렇게 위무선의 얼굴에 ...
이재현은 쓸데없는 자부심이 있다. 내돌이 망돌이던 시절부터 좋아했다는 자부심이다. 이재현의 돌, 그러니까 이재현이 자부심을 가지는 이재현의 돌은 그 이름도 유명한 망돌이었다. 물론 지금은 완벽한 과거형. 이재현의 돌, 그러니까 블루밍 보이는 지금으로부터 약 3년 전, 신인 아이돌이라면 열 중 대여섯 그룹은 달고 나온다는 '슈퍼루키' 타이틀을 달고 데뷔했다....
안녕하세요. 벤베니입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는데 다들 감기 안걸리고 잘 지내고 계시죠? 다름이 아니라 멤버십 글때문에 이렇게 또 몇자 적어봅니다. 전체공개를 설정을 하지않고 멤버십을 설정하다보니 또 유료결제를 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어서 다시 글을 원래대로 전체공개를 했다는 점을 알려드려요. 전체공개로 돌려도 멤버십 분들은 그대로 월에 한번씩 결제를 ...
퇴원하고 싶다는 민하의 의사에도 석형은 기어코 하루는 지켜봐야 한다고 했고 결국 민하는 석형의 고집을 꺾지 못하고 그 다음날 퇴원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웬만한 건 다 져주는 석형이지만 유달리 민하의 건강에서 만큼은 져주지 않는 터라 민하도 두 손 두발을 다 들수 밖에 없었다. "이상해요." "뭐가?" "그만둔 건 아닌데 꼭 병원 그만둔 것 같은 기분이 들...
몸이 예민한 건지, 한번 취침시간이 늦어지면 다음날에 더 이른 시간에 잠들기 어려웠다. 새벽 3시에 잤더니 11시에 일어났고, 다음날에는 4시에 잠이 왔고 정오에 눈을 떴다. 그다음 날에는 5시에 잠들어서 오후 1시에, 또 그다음 날에는 6시에 자고 오후 2시에 일어났다. 아예 밤을 새울까 생각도 해 봤지만, 그래도 사람이 잠을 안 자고 살 수는 없으니까....
슬기로운 생활 w. - #3. <경고> 사물이 보이는 것보다 존재감이 큽니다. - "형 온 지 얼마 안 됐잖아." 집에 갈 준비를 다 한 승현이 일어나다가 멈칫했다. 형 지금, 온 지 한 시간 겨우 됐어. J의 말에 승현이 핸드폰을 쳐다봤다가 어설프게 웃었다. 1번, 창 밖이 어두워서. …지하 펍이었다. 탈락. 2번, 지금 시간이 너무 늦었지 않...
18세기 초, 수세라테 황국. 바다에는 무수한 해적들이 있었고, 그 해적들은 매우 자유로웠다. 나쁜 이들은 없애고 황국의 국민들에게 도움을 주기도 하는. 그들을 보고 국민들은 그렇게 말했다. 그들은 더없이 착한 해적들이라고. 그래서 그랬을까, 해적을 꿈꾸는 사람들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해적들은 점점 늘어만 갔다. 그들을 뼈저리게 싫어하는 무리들이 있었으니.....
※마도조사 원작을 보지 않으셨다면 이해가 안 되실 수 있습니다. ※원작을 기반으로 작가의 주관적인 캐해가 들어가 있습니다. ※날조가 있으니 싫어하시는 분들은 보시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운몽 강씨의 종주, 강징. 그는 이른 나이에 종주의 자리에 올랐으며 연화오를 재건했다. 그 후로, 13년이 넘는 시간 동안 기산 온씨에 의해 흔들렸던 가문을 다시 일으켰으...
언제나 말하듯, 있을 법한 것들이 허구이고 절대 일어날 리 없다고 생각한 것들이 사실일 때가 많습니다. 오늘의 이야기도, 허구와 사실이 알 수 없는 비율로 섞여 있지 않을까요? “......걔 들어오면 이렇게 말해주면 되겠네. ‘너도 나처럼 취업사기 당했구나. 자, 인사해 너의 미래에게.’라고.” “아, 진화연!” “네가 이해해라, 화연언니 본청 온 지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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