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착한사람 눈에만 선명히 보이는 마법의 가계도
손그림으로 진행하는 커미션입니다.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밤나무 @bamnamoo016)에게 있습니다. 모든 장르 다 받습니다만 우익..논란장르는 조금 어렵습니다. 원피스에 자신이가 잇읍니다... 제가 모르는 장르인경우 자세히 알려주셔야 만족스런 결과물이 나옵니다. 드림 가능합니다!! ※19금 수위, 너무 잔인한 고어는 받지 않습니다. 수위는 약15-1...
(약 3900자 입니다) 대성전의 너른 뜰에 마차가 멈춰 서자 쿠아헬은 조그만 어깨를 들썩였다. 먼저 내린 아버지가 번쩍 들어 바닥에 내려주자 그는 주변을 홱홱 둘러보고는 몇 걸음 앞으로 달려갔다. “얘야, 어디 가지 말고 이리 오거라.” 엄숙하게 이르는 음성에 무의식적으로나마 아버지 곁으로 다가갔지만, 그의 눈은 여전히 이리저리 바쁘게 움직였다. 그도 그...
< 여기는 대검찰청 포토라인 앞입니다. 10여분 후면 한조그룹 이연재 회장이 이 포토라인을 지나 검찰 소환 조사에 응할 예정입니다. 이연재 회장은 현재 조사중인 현성그룹 뺑소니 사건과 긴밀한 연관이 있는 것으로... > 여진은 식당에서 나오는 뉴스 속보를 보다가 너무 놀란 나머지 밥을 먹던 숟가락을 땅바닥에 떨어뜨려 버리고 말았다. 숟가락이 떨어...
“어머니, 아버지이, 저 잠이 오질 않습니다아.” “그래 이리로 오너라. 오랜만에 같이 자자꾸나.” “그런데요 아버지.” “왜 그러느냐.” “저 옛날 얘기가 듣고 싶습니다. 지난밤에 해주셨던 별주부전 같은 옛날이야기요!” 그래 좋다. 옛날 옛날 호랑이가 담배 피우던 시절에, * 그날은 참 날씨가 맑았지. 장작을 때러 가기에 참 좋은 날씨였어. 산기슭에 홀로...
그런 말이 있었다. 누구던 오경고 플라타너스 나무 아래서 짝사랑 상대에게 사랑을 속삭이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말. 그냥, 그런 소문이 있었다. 더운 여름 날. 대훈이 교복 셔츠의 단추를 풀었다. 그러고는 안에 입은 티셔츠의 목 부분을 잡고 펄럭였다. 역시, 여름은 덥다니까. 번갈아 가며 해야할 우유당번의 역할은 갑작스레 발에 붕대를 감고 온 짝지에 대훈의...
그대가 꿈꾸고 있는 그 세계에는내가 들어가 있을까요 모리시게 쇼우는 생각했다. 소망이 갈망으로 변해버린 계기를. 아마 그건, 햇볕에 닿는 피부는 따끔거렸고, 목덜미를 간질이던 바람이 미지근하고, 조금만 걸어도 땀이 흐르는 날이었다. 우리가 재회를 하던 그 순간은. 나뭇잎이 익고 흙이 데워진 내음이 나는 숲속에서 저마다 재회의 기쁨을 즐겼다. 7년이란 ...
슬기로운 의사생활 안정원×양석형 입에 넣으면 여기저기 끈적하게 달라붙으면서도 혀로 몇 번 굴리면 녹아 없어지는 말랑말랑 마시멜로, 이거 꼭 양석형 같다니까? 정원이 꼬마 환자가 입에 넣어준 마시멜로를 입안에서 굴리며 생각했다. 오늘 퇴원한다고 인사하며 입에 쏘옥 하고 마시멜로를 넣어준 요 요요 깜찍하고 귀여운 꼬마 환자가 석형이 치프 시절에 처음으로 받은 ...
드덕인생 nn년차 갓지는 드라마 호불호가 비교적 없는 편이다. 사극, 장르물, 추리, 액션, 멜로 등등 장르불문 사약 착즙 포인트를 귀신같이 찾아내 완주한다. 존버가 일상이다. 사약외길인생을 걸어왔기 때문에, 대세와 어긋나는 라인을 종종 타고 그로 인해 홀로 외로웠을지는 몰라도, 나는 늘 재밌었다. 입헌군주제란 소재는 박소희 작가가 윙크에서 <궁>...
근데 님들 방금 전에 멘고 하신거 아니었나요? 고개 드세요. 그렇다. 이 말인 즉슨? 그게 멘고가 아니었고 난 그냥 와 ㅎㅎ 충심 장난아니다 앗 이제 엔딩 하고 넘겼다. 답멘이 스토리시작 5분 전에 왔고 그날은 엔딩이었기 때문에 깊게 생각할 시간이 없었다. 아무튼 엔딩은 무사히 났고 비록 사망한 친구들은 있었지만 세상은 구했고 사자한과 소려도 살아남았다. ...
"어, 홉킨스님!" 도리스는 바람도 쐴 겸 잠깐 몬탕가 밖으로 나왔다. 모시는 도련님이 연애를 시작하면서 여유 시간이 늘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골목을 돌자 친숙한 얼굴이 보였다. 왕실 기사단의 홉킨스였다. 그는 종종 도리스의 대련 상대가 되어주곤 했다. "좋은 아침이에요, 홉킨스님." "라이트?" 도리스가 다가가 인사를 건네자 홉킨스도 ...
드디어 맹세! 이키마스! 카페인은 정말 강력하다. 하루에 만자를 쓰고 또 쓰게 만든다. 문제는 정말 불필요한 이야기까지 꺼내게 만든다는 것이다. 질리기 전에 얼른 완결지어야지. 하여간 맹세를 한다. 드디어 이룡이 된다. 금환용왕의 이룡이! 고난의 결실이! 사자한이! 드디어 왔다. 사사제의 최고의 컨텐츠 중 하나 <이룡 등극>을 소개한다. 이룡등극...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