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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나를 노래 가사속의 화자와 동일시해서 들은 건 좀 오래 됐다.. 나는 때때로는 그렇지만 요즈음 대체로 우울하지 않고(가끔 절망적이긴 하다ㅋㅋ) 사랑에 빠지지도 않았고(이건 현실에서의 이야기..) 머.. 그렇다 이렇다할 특별한 사건이 일어나지 않는 최근이다 사랑은 이긴다 라는 말을 품에 안고 살아가는 나로서 지금 현실에서 사랑하고 있는 사람은 없다지만 내 사...
그 계절의 온도 19 73. 2019년 12월 4일 : 처음부터 끝까지 엉망진창인 이야기(1) - Prologue - C과 전정국 : 네- C과 전정국 : 오늘 맞아요 진형 생일- C과 전정국 : 왜요?- B과 김태형 : 아... 회사도 안 나오시구- B과 김태형 : 폰도 안 보시는 것 같구 그래서...- C과 전정국 : 진형이 아무 말도 안 했어요?- ...
안녕, 어디서 왔어? 무슨 중학교 다녔어? 여러 인사들이 교실 안을 맴돈다. 나도 거기, 나는 옆학교. 그런 대화를 듣고 있으면, 나는 지방에서 올라온 탓에 누가 말을 걸어와도 긴 이야기는 불가능 할까, 괜히 긴장되어 어깨에 힘이 들어간다. 나름 철저하게 연습한 표준어지만 쓸 일이 있을까 싶기도 하다. 수석을 놓쳐서 장학금을 적게 받은 탓에 괜히 앞자리에 ...
* 번역 허락과 함께 작가님의 이름과 링크를 빼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번역글에서 뺀다 하더라도 추천글에서 노출될 가능성이 높은만큼, 추천글에서도 이름과 링크를 삭제했음을 알려드립니다 :) 제목: In Your Arms, Rests My World 등급: Explicit 단어 수: 24,163 요약: 해리는 말포이의 이마에 입을 맞췄다. 그는 그럴 수 없...
(이 글은 주관적인 견해를 포함한 글입니다) 반갑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다면 어느정도 게임에 익숙해져 아레나 연금을 타먹고 싶은 분일겁니다. 아레나는 뭐... 이 속도가 내 영수증이다 라는 마음으로 뛰는거지만 그럼에도 속도 이외에 뭘 챙겨야하는지 아레나를 처음 등반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적어봅니다. 무과금으로 마스터 3티어까지 등반했으며 과금/무과금...
처음 나눈 우정, 처음 주었던 애정 마음이 내리는 명령대로 긍정적인 감정들로 정성스레 준비했다. 애정 어린, 소중한 감정을 설레는 마음으로 떨리는 손을 감추고 네가 보일 반응을 상상하며, 네게 주었다. 주기 시작한 애정을 아낌없이 네게 쏟았다. 그런 내게 돌아온 것은 기쁨의 감정이 아니었다. 네게 쏟는 애정은 당연한 것이 되었다. 마음을 속이지 않고, 솔직...
원망 : 못마땅하게 여기어 탓하거나 불평을 품고 미워함. . . . 원망을 하지 않아본 사람이 있는가? 그 원망이 사람을 향한 것이든, 현상을 향한 것이든, 세계를 향한 것이든. 무엇이든 상관없다. ... 나는 단 한 번도, 누군가를 원망해본 적 없었다. 누군가 그리 물어온 적이 있다. " 비비, 너는 지금 멀쩡해? 혹은 그렇다고.., 생각해? " 답해주지...
어둠이 짙어진 새벽 스탠드가 켜져 있는 책상 앞에 앉았다. 책상 위에 놓인 A4용지와 볼펜 한 자루. 해가 뜰 때까지, 스탠드가 열에 의해 뜨거워질 때까지 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한 글자씩 종이에 단어가 써질 때마다 눈물이 떨어졌다. 편지를 끝마쳤을 땐 아침 알람이 울리고 있었다. 빼곡하게 쓰여 있는 종이를 가방에 아무렇게나 구겨 넣고 집을 나섰다. ...
1 어렸을 때부터 기유에게 느끼는 감정은 당연히 사랑이라고 생각했다. 높은 곳에서 떨어져 보지 않았더라도 높은 곳을 무서워하는 것처럼, 지극히 당연하게 느꼈을 감정. 메모지를 작게 찢어 만든 조잡한 편지로 잡담을 주고받고 일주일 중 5일이나 학교에서 보면서도 주말에 약속을 잡으며, 15분 거리를 한 시간에 걸쳐 걸으며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하는 이런 일상들을...
인간은 탐욕의 동물로, 소중한 것일수록 버리기 어려워한다. 그 가치는 금액적인 면 또는 추억 면에서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반대로 소중하지 않지만 버릴 수 없는 것도 있다. 부끄러운 것, 두려운 것, 남에게 보이기 싫은 것. 나의 어머니에겐 '그 편지'가 당장 버리고 싶지만 차마 버릴 수 없는 것이었다. 발신인 수취인 불명의 아무 표기도 없는 노란 봉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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