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강한 스포일러성 그림은 소량결제 걸어놓았습니다.
서울 구석에 있는 작은 폐공장에서, 그곳과는 어울리지 않는 천사 같은 얼굴을 가진 어딘가 가냘파 보이기 까지 한 남자가 다리를 꼬고 앉아 있고, 그 앞에는 얼마나 맞았는지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 채 무릎을 꿇고 있는 남자가 있었다. "보스. 한 번만 용서해 주세요. 다시는 절대 다시는 배신하지 않겠습니다!! 제발 한 번만... 살려주십시오" 자신의 앞에 앉...
* [루하나/태웅백호] 센가AU 가이드 서태웅 x 센티넬 강백호 주의) 날조가 굉장합니다. 장편이라 1화당 6~8천자로 천천히 올려요. +슬램덩크 등장인물 대부분이 등장합니다. * 00. 인류의 위기와 진화 과거 인류가 예측한대로 지구 온난화로 인해 빙하가 녹으면서 그 속에 묻혀있던 고대 바이러스들이 발견되었다. 과학자들은 그 중 인간에게 가장 치명적인 감...
w.강뺙 "안 내려요?" "내려요." "그 말 벌써 5번째인데, 혹시 취해서 기억 못하는 거예요?" "아니거든요?" "그럼 내려요. 집 가서 쉬어야 하니까" "아니 그게.. 그, 뭐.. 저기..." "고마운 거 알겠으니까 좀" "아니! 해장하고 가라고요." 이상한 여자다. 첫만남도 이상했지만 그런 쓰레기를 선처해줬던 건 미련하고 지나치게 솔직한 건 무모하고...
지루한 수업이 끝나고 쉬는시간. 난 바람좀 쐬러 옥상에 올라가는 길이다. 덜컥- 어째서 왜. 내 눈 앞엔 7명의 자태가 보이는 걸까. 코를 찌르는듯한 고약한 담배 향기가 코끝을 찌른다. 그러자 나는 입을 막는 포즈를 취한채 옥상으로 당당히 들어와 7명과 떨어진 곳에서 바람을 쐬려고 한다. 그때. "어이 거기 너." "..?" "너 말이야 너" " 저.. 저...
캠프로 들어온 지 2주가 지나고 이들은 이 곳에서의 생활에 점차 적응하기 시작했다. 세상이 변한 후 처음 느껴보는 잔잔함에 예전처럼 돌아간 듯 이들의 표정에서는 더 이상의 불안감을 찾아볼 수 없었다. 여느 때처럼 점심을 먹고 따스한 햇살 아래 여유롭게 산책을 하고 있던 여주에게 처음 이 곳에 왔을 때 만났던 여군이 다가와 말을 걸었다. "여주 씨, 안녕하세...
바라고등학교 대신 전해드립니다 ✏ 바라고 대신 전해드립니다! Q. 3학년 2반 이동혁 선배 여친 있나 물어봐주세요ㅠㅠ! 익명이요! A. 저도 궁금한 질문이네요... 쩝... @이동혁 학생의 답변을 기다립니다! ㄴ 황인준 : ㅋㅋㅋㅋ 이동혁 니 질문이다 @이동혁 ㄴ 이제노 : 올 ㅋ 이동혁 @이동혁 ㄴ 나재민 : 이거 계정 관리자 손여주 아님? ㄴ@나재민 황...
캠코더는 금방 장난감이 되었다. 정우성은 사사건건 별 것을 다 찍었다. 제일 성가신 것은 캠코더를 켜기 전에는 움직이지 못하게 막는 것이다. 정우성은 기묘한 수집욕을 발휘하려는 듯이 이명헌의 일거수일투족을 촬영했다. -밥 먹는 명헌이 형. -스트레칭하는 명헌이 형. 손에 캠코더가 달라붙은 모양이었다. 고장이라도 나면 울겠다, 이명헌이 장난감을 좋아하는 아이...
◈ 사람에 지쳐있는 토니와 그의 방공호가 되어주는 피터가 보고싶었습니다... ◈ 언제나 그렇듯, 제 뇌에 들어있는 어쩔멀티버스의 한 곳에서 일어나는 이야기. -정확히 네가 하고 싶은 말이 뭔데? -나도 널 좋아한다고. 그러니까 네가 시끄러워도 좋다 이 말이야. -... 이게 미쳤나, 진짜. -너도 나 좋아하잖아, 그럼 윈-윈아냐? -윈-윈 같은 소리하고 있...
20XX.XX.XX멍청한 짓만 하고 큰일났다. 진짜. 맵기로 소문난 프랜차이즈 떡볶이 가게에 들어온 두 사람은 세트메뉴에 계란찜과 음료수를 더 추가하고 자리에 앉았다. 주인이 급하게 꺼내둔 우산꽂이에는 손동주와 여환웅의 우산밖에 없었고, 안에 있던 사람들은 근심이 가득한 표정으로 밖을 쳐다보았다. ‘아씨, 일기예보엔 비 온다는 말 없었는데. 나 옷 새로...
쓰레기 같은 녀석 (11) "야. 어디까지 가?!" "......" "피트!" 말없이 자신을 끌고 가는 피트를 계속 부르다 결국 소리를 지르고서야 피트는 대답을 했다. "....몰라. 어디까지 갈지." "이제야 대꾸를 해주네. 그렇게 불러도 무시하더니. 손 좀 놔봐." 피트는 까오가 손을 놔달라고 하자 그제서야 걸음을 멈췄다. 붙잡은 손을 내려놓는 순간 힐...
― 세븐틴 전 멤버 슬럼가 vs 경찰 대립물. ― CP 성향이 옅은 NCP 글입니다. 작품의 CP성 감상은 자유롭게 해주셔도 좋습니다. ― 작품의 국가, 지명, 배경, 기관 등은 실제 사실과 무관한 허구입니다. ― 상해, 유혈, 폭력 묘사에 트리거 요소가 있습니다. 감상에 주의해 주세요. ― 설정, 전개에 도움을 준 H(exe.cution)님께 감사합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