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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아이테르 할머니의 심부름을 가는 루미네와 루미네를 잡아먹으려고 꼬드기는 무슈의 햇살 같은 첫사랑 이야기. 동화를 기반으로 썼으므로 클리셰들이 [많이] 섞여 있습니다. 국어 시간에 쳐 졸은 티멩쨘이 썼으므로 개연성 붕괴, 급전개, 맏춤뻡, 과장 등등이 있을 수 있는데 이는 제가 프로급에 수준이 아니기에 저지른 잔 실수이므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루미네! 아이...
트위터 죽지마... 그래도 불안하니 일단은 할게 백업 PD 윤홍이들 썰 +a : https://posty.pe/kbmg13
학교가 끝나 집으로 향하던 코난이 회색의 정장을 입은 아무로를 발견했다. 저 옷은 후루야 레이인가. 아무로가 공안의 일을 하고 있음을 단번에 파악한 코난은 친구들에게 볼일이 있다고 하곤 아무로가 사라진 방향으로 달려갔다. "코난, 너 또 따라온 거야?" 얼마 안가 들켜버린 코난은 화난 눈으로 자신을 내려다보는 그에게 에헤헤, 하며 웃어 보였다. "위험하니까...
열받을 거 각오하고 왔는데 너무 판타지인 나머지 별로 감흥이 없네..? 구청 첫 소개 씬의 구린 홍보물이랑 폰트 같은 데서 쬐끔씩 리얼리티가 보여서 좀 웃겼는데 딱 거기까지였던 나이브할 건 예상하고 왔는데 그보다 이야기도 감정선도 너무 얼레벌레인 것이..더 큰 문제 같다 1막 70분 간 별로 사건이랄 것도 전개랄 것도 없는디 무연고 사망이나 재개발 이슈 툭...
(이 연성은 if 스토리로, 전에 연성썰에서 다뤘던 글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약간의 날조가 있을수도 있습니다.)가지마.날 두고 어디가는거야…“미안해… 같이 있고 싶었는데… 루이…” 어째서 네가 이런 꼴을 당해야 하는거야…”루이는 나중에 더 성장하면 나보다 더 좋은 친구 만나서 살길 바랄게…”그런 소리 하지마… 네네, 난…아아…유일한 친구를 잃었어..어...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한줄기 빛조차 허락되지 않은 방에서 멀리, 더 멀리 벗어났다.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고 금방이라도 피를 쏟아낼 듯했으나 멈출 수 없었다. 등불이 겨우 밝혀준 작은 방, 어지럽게 흩어져있던 원고, 한 끝이 젖은 편지, 피로 물든 손, 그 피만큼이나 붉은 눈가, 눈물. 달음질을 멈추는 순간 그 방의 모든 것들이 선명해질 것만 같아 두려웠다. 너는 히카루가 아니...
"은란, 부디 인간을 미워하지 말아줘...이게 내 마지막 부탁이야." 숨이 꺼져가는 그 순간에도 이 사람은 자신의 안위보다 인간을 걱정했다. 아니, 사실 정확히는 인간을 걱정한 것이 아니라, 홀로 남게 될 은란을 걱정한 것이다. 은란은 태어날 때부터 여우 요괴 일족의 현 수장인 그의 형 '희언(希言)' 의 괴롭힘을 받아왔다. 타고난 영력이 강한데다가 수장의...
넘치는 서정성에 속절없이 휩쓸려버렸다고 해.... 이런 서정성 자첫극에서 보는 거 너무 오랜만이다 온라인 중계가 자첫인 게 아쉽지만 엄청 잘됐으니 다시 올라오길 기다려야지 어렸을 적에 별자리 책 읽으면서 별에 깃든 신화와 전설이 푹 빠졌다면 속절없이 마음 줄 수밖에 없는 작품이네 우주의 신비 신화의 장엄함이 티끌 같고 유한한 삶이랑 겹쳐지는 감동 너무 과해...
*사람에 따라 기괴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검은 토끼의 해. 즐거운 설 연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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