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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아직이에요?” “거의 다 끝났어.” 읏샤, 고죠가 책상에 놓여있던 서류 더미 중 하나를 들었다. 책상은 아직 서류들과 메모들로 널브러져 있었다. 후시구로는 그 옆에서 고죠가 책상 정리하는 것을 지켜보고 있었다. 창문을 열어두지 않아 책상이 번잡하진 않았지만 그 짐만큼의 종이 먼지가 이곳저곳에 쌓여있었다. “미리미리 좀 하지, 마지막 날 돼서야 정리를 시작...
002. 피, 석류 그리고 사랑 A5 / 책등 O / 35,000 제목, 문구, 필명, 사이즈 변경 가능 (한자/영어만 가능) 석류 변경 가능 (추가금 10,000) 분양완료 문의는 DM or 오픈카톡으로 주세요. @8__A__S / https://open.kakao.com/o/sNV4hckf
*원작과 스토리 진행, 캐릭터 설정이 다른 2차 창작 소설입니다. *제목에 사용된 구절은 실제 존재하는 하이쿠(일본 정형시의 일종)입니다. *9부작 예정입니다. *노잼주의 會者定離, 去者必返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도쿄의 일은 순식간에 수습되었다. 회의실에 듬성듬성 난 빈 자리들만이 그 한 달이 꿈이 아니었다는 것을 증명해주었다. 잔인할 만큼 평온...
우리말 하나도 제대로 못 쓰면서 지독히 현학적이네 말과 글을 굳이 어렵게 쓰고 싶지 않다. 그런 재주도 없거니와 논문이나 해당 분야에 대해 상당한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있는 학술적인 글이 아닌 이상에야 지나가는 열살짜리 어린아이도 이해할 수 있는 글, 자기 뜻을 간결하게 전하는 글이야말로 정말 잘 쓴 글이라고 생각한다. 올바른 맞춤법 사용은 기본이니까 넘어...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행복한 덕질 ㅎㅇㅌ. 우치하 사숙혜(형아 찾아 나뭇잎 마을 탈주) 나루토 얼굴에서 지라이야 센세가 보여요..(대충 너무 능글맞아 보이게 그린 것 같다는 듯.) 나루토 입덕은 얘로 했따. 흐그흐흫그흐흐흐그흑 이타치,흐그흐ㅡㅎ그흐흐흑 치비 시절 에로선인. 치비2 카카시 감사합니다.
※공포요소, 불쾌 주의※
경위조 모여서 의견낼 때(사건이든 뭐든)백서경과 고강욱의 의견을 들은 잠뜰: 각자 취약한 논리와 허점을 짚어준다.백서경과 잠뜰의 의견을 들은 고강욱: 뭐 그리 깝깝하게 생각하세요~ 두 분 똑 닮으셨네요, 정말(욕도 아니고 그저 진심. 그러나 잠뜰은 ^^; , 백서경은 ^"^).고강욱의 의견을 들은 백서경: 무모한 것 말고 실현 가능성과 최대 효율성을 더 따...
심야의 J사. 뒷골목 거주구역의 조그마한 빌라 가정집의 한 식탁에, 참으로 배덕적이라 할 수 있는 노랗고 빨간 전들이 접시에 담겨 김을 내고 있었다. “자자~ 이런 자리에 술이 빠지면 섭섭하지.” 곧 소미의 작은 손에서 청색의 술병 뚜껑이 까드득 소리를 내며 기능을 다하고, 내용물들을 잔들에 따라진 것은 맑고 전등에 반사되어 반짝거리기까지 했다. “전신이 ...
항상 민호형은 내가 편하길 원했다. 자신이 힘들거나,불편할때도 그게 궁금했다. 왜 항상 나만 편하길 원하는지 '나 유학 가' 심장이 쿵 하고 내려앉았다. "무슨소리야 갑자기 유학이라니?: '미리 말 못해줘서 미안' "형 갑자기 왜.." '나도 모르겠다.. 갑자기 이렇게 되버렸네?' "..어디로 가는데?" '호주로 가' "아-" 뒤통수를 한대 맞은 느낌이였다...
(1) https://posty.pe/kfyjfr (2) https://posty.pe/kkgdga 송준섭의 악몽, 1번째. 달콤한 자유를 맛본 뒤 찾아온 현실은 참으로 끔찍하다. 호오... 클튜브러쉬없엇음큰일났을뻔했다우. 벌린 입 그리기 너무 어려워서 드로잉북 뒤지고 자료 찾고 생난리쳤는데요 방울그리니입이안보임 난왜그리헛된시간을..! 물속에서입벌려소리질러...
정말 아름다운 스세이너 지역의 무도회이자 연회장 고풍스러운 음악과 사람들의 시끌벅적한 소리 그 중 에서 투명한 유리의 바닥과 마찰음이 들렸다. 쨍그랑 마치 레드와인이 피같이 나를 감싸듯 온 드레스에 다 묻었다. 나는 파흐혼트 왕실에서 태어난 공주님이고 나는 지금 무도회에 놀러왔다가 와인 잔을 깨트렸다 그것도 내가 좋아했던 첫사랑인 고죠 앞에서 나는 바로 사...
나빵님 만화 보고 너무너무 좋아서 멋대로 3차창작 질렀습니다 정말...진짜 아름다운 만화예요...... 꼭 봐주세요...ㅠㅠㅠㅠ 그 날의 일은 조용히 묻어두었다. 그 사람이라면 분명 무언가 반응을 기대했을테지만 그에 맞출 각오가 없어서. 차마 되돌려주지 못했다. 나나미는 고죠의 주력이 압화처럼 남은 빈 종이를 손에 쥐었다. 이걸 받았던 건, 신입생 환영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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