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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생각해보자. 그리 나쁜 상황은 아니다. 나는 우울하게 닭가슴살을 뜯어 먹으며 생각했다. 맘에 안 드는 녀석 몸에 들어와서 쌩고생을 하고 있긴 하지만- 어쨌든 금수저다. 아니, 금 포크인가? 나는 닭가슴살을 야무지게 관통하고 있는 금 포크를 응시했다. 인생에서 금 포크가 주는 의미는 상당히 크다. 든든한 울타리이자 실패해도 다시 기어올라갈 수 있게끔 해주는 ...
그린것도 없으면서 갑자기 백업하겠다고 러프까지 냅다 가져오는 정신머리 누구꺼? 내꺼~^^
(트친그림 내그림체로 그리기.. 원본은 련님과 짖음님입니다.) 살짜쿵 러프도 끼워넣기 남의 포타 즐기다가 문득 제 포타를 보니.. 작년에 아무것도 안올렸길래 위기감 들어서 올리는거 맞습니다 그린순서대로 올리고 싶었는데 엉망진창 나중에 수정하려나?? 모르겠어요
*연세대 cc 백이진(20)x나희도(22) *(1) 붙이긴 했는대 (2)가 나올지는 저도 잘 모르겠음.. 있어보여서 붙였다고 칩시다..! 시끄러운 소리들이 메아리처럼 울린다. 술집이 즐비한 신촌, 20살 신입생인 나는 낯선 이방인의 태를 벗지 못한 채 이곳에 앉아있다. '연세대 공과대학 nn학번 신입생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걸려있는 저 현수막의 환영이 이런...
정라켓의 여친 한 학년 선배, 조아리. 체육 중학교에 진학을 못 한 호석이가 테니스부에 들어가서 만난 매니저였는데 아무래도 여주도 여러 운동을 하다보니 호석이가 경기 나가면 여자부 경기에 여주가 나오니 사귀기 전부터 신경 쓰였지만 운동인들끼리 의리니 뭐니 하면서 돈독해보이고, 심지어 다른 여자아이가 고백하면서 여주를 안 좋게 언급했을 때 셋이서 찾아가 무슨...
생각해보면 걘 눈부시게 아름다웠다. 잘생겼다는 표현보다 아름답다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리는 애였다. 나는 노란색 장판 위에 발바닥처럼 들러붙어 울었다. 별 같이 반짝이던 눈동자와 어머니께 물려받은 하얀 얼굴이 머리에서 사라지지 않았다. 사진이고 선물이고 싹 갖다 버린지 오래 되었는데도 걔가 좋아하던 식당 간판만 생각이 나도 눈물이 났다.헤어지자고 소리를 지른...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 오우카와. " Himeru의 말에, 깜짝 놀라 일어나, " 아, Himeru항. 깜빡 졸았구먼. " 후후, 오늘 아마기가 보자더군요. 하며 말하는 Himeru항을 보며, 고개를 기울였다. " 음, 린네항이? " 음, 일단 알았네, 하며 살며시 미소지었다. " 어이, 메루메루. 여기라고?! " 아마기. 그렇게 부르지 말라고 말했는데요. 하며 티격대는 둘을...
02. 필연 광화문 메가 빌딩 18층에서 박수 세례가 터졌다. 아이보리 벽면에 Green-age in Korea 필기체가 화끈하게 그려진 곳이다. 쉬운 일은 몰래 하고 하기 싫은 건 떠넘기는 편이에요. 농담을 진담처럼 건네는 라이프 스타일 김 팀장이 환영의 악수를 청했다. 캐나다에서 위드 좀 해봤어요? 눈치가 있으면 빈손은 아닐 텐데? 내 가방을 힐끔거리며...
톡글이지만 줄글도 있음 바삭한 연애 이여주 17살 김정우 18살 1개 먹으라고 해놓고는 10개 사감 아맛나 존맛탱구리 김손자 ↔ 이할머니 모나카도 JMT 김정우임 : 조금 간지남 김정우테크 참고로 이동혁이 더 코묻은 돈임 아빠가 출근할 때 뽀뽀뽀 엄마가 안아줘도 뽀뽀뽀 가좍 한 번 #가보자고 - 여주가 텍대 쓰는 법 뛰냐고 오타 작렬 약간 어딘가의 신메뉴 ...
220413 (D+1) 기념(?) * [ 뉻받 오프(라쓰고 데이트라고 읽기) ] 시험끝나고 오프하기로 했던 뉻님 받님 데이트니깐 준비해서 나가는것도 뭐입을지 메이크업 같은것도 자연스러우면서도 이쁘게 하고 오프가서 뭘 할지 전날에 트윗으로 꽁냥거리고)) 바다님 평소에 자꾸 안드시니깐 데이트때라도 바다님 잔뜩 먹이겠다는 뉻님 광기로 맛있는거 먹는데 뉻님이 바다...
집에서 익숙하지 않은 향이 느껴졌다. 도영은 코를 킁킁거리다 기분탓이라는 생각에 덮읕 이불을 올리며 몸을 돌렸다. 버릇처럼 옆에 둔 베개를 끌어안으려 했는데 뜨끈하고 복슬복슬한 무언가가 손에 잡혔다. 뭘까, 뭐지. 궁금하다면 눈을 뜨고 확인이란 걸 하면 되는데 너무 졸리니 뜰 수가 없었다. 그런데도 궁금함은 어쩔 수 없는지 제 손에 닿은 물체를 더듬거렸다....
나의 사랑, 나의 전부, 나의 세상을 모두 훔친 너를 밤새 내가 지켜줄게. - little star. 사람들은 모두 달이 밤하늘의 중심이라고들 해. 하지만 나는 별이야말로 밤을 빛내는 가장 중심이라고 생각해. 무수히 많은 별들이 있기에, 밤이 빛나니까. 내가 너의 별이 되어줄게, 네가 빛나도록. " 니키. " 하고 부르고, 뒤돌아 대답하는 너를 지긋이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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