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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아스피어. 엘프, 인간, 드래곤, 드워프의 4개의 종족이 공존하는 세계. 허나 이들은 각자의 욕망에 눈멀어 서로를 시기, 질투하고 물어뜯으며 결국, 4개의 나라로 분열해버리고야 말았다. "하아.." 한숨을 쉬며 [아스피어의 역사]라는 이름의 책을 덮는 노란 머리의 소녀 두개의 사슴뿔이 돋아난 머리와 푸른 두 눈, 그리고 살랑거리는 꼬리가 그녀가 드래곤이라는...
* 넣고 싶은 짤이 많아 5편은 1,2로 나눠 올립니다🥹 “다 됐어요. 소독은 며칠 간 계속 해야 해요.” 붕대가 없어 대신 천으로 내 상처를 감싸며 이은혁이 말했다. 그 손길이 무척 조심스러웠는데 그 모습을 보자 왠지 나중에 좋은 의사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의사가 될 수 있는 세상이 온 다면 말이다.
프롤로그 보고 오세용 점순이네 물약상점 *** " 여주씨!!! 괜찮아? " 으 머리야. 아픈 뒤통수를 부여잡으며 눈을 뜨자 바로 옆에서 커다란 목소리가 들려왔다. 아까 분명 서서 이야기 중이었던 것 같은데 지금 내 몸은 어디인지 모를 방 안 침대에 눕혀져 있는 상태였다. " 사장님 목소리 너무 커서 시끄러워요. " " 그러엄 이렇게 조용히이 말할게에. 여주...
외딴시티 120동 5. 사랑하면 용서 돼요, 제가 아무리 그 사람들의 두 번째보다 못한 존재여도. 추신. 엄마, 나는 아주 가끔 엄마가 안방 창문에 붙여 놓은 야광 스티커를 보고 잠드는 날이면. 엄마가 아픈 나를 업고 응급실로 뛰어가는 꿈을 꾸곤 해. 엄마도 여전히 나랑 같이 있던 꿈을 꿔? 엄마의 꿈에서도 나는 여전히 엄마 딸로 나와? 나는 여전히 엄마를...
문대는 집 안으로 들어가려다 택배를 발견했다. 오늘은 스케줄 나간 자신의 연인, 신재현을 대신해 그의 강아지 콩이를 돌봐주는 날이었기에 그의 집에 온 날이었다. 익숙하게 도어락 비밀번호를 누르던 그의 눈에 바닥에 있는 택배가 보였다. 신재현… 아무리 보안이 철저한 집에서 산다고 해도 택배를 문밖에 보관하는 건 좀 그렇지 않냐… 발에 치이는 택배를 들고 문을...
여름 축제에 간 우성과 명헌의 끝 완벽한 이별 볼륨을 조절해서 감상해주세요 여름의 끝이 나면 나머지 계절은 의미가 없는게 아닐까 생각하던 시기가 있었다. 이번 여름 인터하이가 끝나면 사와키타 에이지는 미국에 간다. 그 사실을 눈이 내리는 겨울에 이미 농구부의 어느 누구보다 먼저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후카츠는 마지막까지 사와키타의 부재를 받아들이지 못하...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이동혁의 기억 속엔 항상 이제노와 황인준이 있었다. 언제부터였냐고 물으면 멋쩍게 웃을 뿐이었다. 정말로 기억의 시초부터 그 둘이 있었으니까. 태어나서 처음으로 입었던 옷은 이제노랑 똑같은 거였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물었던 젖병은 황인준의 것과 똑같은 거였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먹었던 케이크는 이제노랑 황인준의 생일 케이크였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갔던 학교...
애기👶🏻 2021년 3월 17일 ㅇㄷ ㅎㄱ 오 뭐야 일찍 왔네? ㅇㅇ 곧 수업 넌 어디 나 이제 일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 그럼 안 웃겨? 과대란 놈이 잘하는 짓이다 언제적 과대 ㅠ 나 이제 3학년인데?? 우리 동기들한테 넌 영원한 과대야 넌 나 과대라고 안 부르자나 ㅋ 야 내가 다른 애들이랑 같아????? 당요니 아니징 ㅎㅎ 너 쉅만 아니면 전화하...
언제나 널 좋아하고 사랑하고 있을게 난 나재민의 sns를 열심히 찾은 결과. 나재민은 인스타그램을 하고 있었다. 난 나재민에게 디엠을 하려고 했는데.. ? 아니 맞팔로우인 사람만 디엠을 보낼 수 있다고?? 이게 뭔 소리야.. 아.. 난 결국 어쩔 수 없이 나재민이 나를 맞팔로우 할 때까지 기다렸다. 그래도 신이 날 도와주신 걸까, 아님 신이 내가 불쌍했던 ...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재민아..." #46 재민이 앞에서 쓰러지고 난 후 난 정신이 들었다. 눈을 떠보니 여기는 아까 그 병실이었다. 내 옆에는 재민이가 아닌 유찬씨가 있었다. 내 손을 잡고 불편한 자세로 자고 있었다. "..아" 몸이 다 맞은 듯이 아팠다. 아까 링거를 너무 세게 뽑아서 링거를 맞은 자리에 큰 거즈가 붙어 있었...
"니가 그 형을 포기한다고? 너 그 말 재작년인가 그때도 하지 않았냐?" "작년에도 했음. 민여주 나 이 선글라스 어때? 잘 어울려?" "ㅈㄴ 구려. 실내에서 뭔 선글라스야; 아니 근데 이번엔 진짜라고. 진짜 마음 접을 거야" "너 어제 그 형이랑 술 마신다고 그 형 집으로 가지 않았냐. 둘이 뭔 일 있었냐?" "엥, 태형이는 얼굴이 존잘이라 다 잘 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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