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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Malo - 19. 초대받지 않은 손님 그날은 쉬는 날이었던 걸로 기억된다. 밤낮 바뀐 생활을 하는 엄마가 부족한 잠을 충분히 취할 수 있게 그 어린 나이에도 일을 나가지 않으니 놀아달라고 울며불며하는 대신 발소리를 죽였고, 되려 행동반경을 낮추었다. 그날도 그랬다. 정오가 다 되어가는 시간에 작은 상을 하나 펴놓고, 조심스럽게 냉장고의 반찬들을 꺼내 옮...
2023년.. 내 나이 마흔 일곱, 우리 집에서 나는 '장남'이고 친가, 외가에서는 '서열 2위'인 나다. 친가에는 나보다 나이가 많은 박씨집안 장손인 형님이 한분 있지만 유명무실한 삶을 살고 있고 그 다음 서열이 바로 나라서 내가 그동안 박씨집안 '맏이 역할'을 하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외가에서도 나보다 나이가 많은 이씨집안 장손인 형님이 두분 있지만 ...
일요일에 엄마를 보러갔을때 웬일로 간호사 선생님이 나를 불렀다. 엄마의 염증 수치가 올라갔단 이유에서다. 약도 꼬박 챙겨드셨는데도 염증수치가 점점 올라가 주의를 주셨다. 나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엄마의 병명은 심부전이었다. 아직 인공심장 수술까진 아니지만 혹시 다른 장기에 영향이 갈 수 있으니 고민해보라는 주치의에 말도 전해주셨다. 요며칠 정국이 주는...
총 32분이 참여해 주셨고, 간혹 가다 인물과 이유를 나누어 쓰신 분들이 있어 눈치껏 결과에 반영했습니다! 사진은 구글링이 대부분입니다. 즐거운 설 보내시고 결과는 재미로만! 즐겨주세요~ 그럼 시작합니다! 가장 결혼하고 싶은 캐릭터 공동 꼴지 김미루 (1표) -섹시함 나 존나 잘챙겨줄거같음 전형적인 츤데레 홍두표(1표) -내가 남자랑 바람펴도 지가 게이라...
"오늘은 짝피구한다." "아아, 쌤!! 짝피구는 무슨 짝피구에요!!! 우우우우-" "조용조용. 싫으면 달리기 할래?" "아니요!" "남자랑 여자 한 명씩 2인 1조로 팀 짜고 나눠서 경기한다. 짝은 알아서 정해라." 무책임한 체육 선생의 말 뒤로 왁자지껄 애들이 삼삼오오 모여 짝꿍을 찾아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서함은 작게 한숨을 내쉬었다. 그냥 자습이나 주...
트위터가 망한다는 풍문이 있어 그저 내 마음속에 스쳐지나가듯 두면 안 되고 어딘가에 기록을 해둬야겠다는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에 개인 공부용으로 아카이브를 작성하오나, 본 게시글에 기재되지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언제든 댓글/메세지를 남겨주세요. 빛의 속도로 삭제하겠습니다. 목표: 단행본 나오면 혼자 각주적어야지 차차추가함.... < 공식 일러스트 / 표...
"이별은 어쩌면 둘 사이의 시간이 흘러갔기 때문에 찾아온다." 어디선가 들어봤고, 늘 이해할 수 없던 말이었다. 언젠가 운명처럼 우리는 해안가 섬마을에서 만났다. 각별은 마을의 이방인으로서, 나는 마을의 토박이로서 각자의 이유에 따라 그곳에 모이게 된 것이다. 내가 그곳에 간 이유는 아마 엄마랑 싸우고 홧김에 분을 삭히고자 뛰쳐 나간 것이고, 각별이 그곳에...
"청명아, 봄이 오려나 봐." 아주 조금씩, 찬 공기에 따스한 숨결이 섞이고. 한서린듯 에일듯한 추위가 조금씩 누그러져가고 있는 탓일까, 문득 손 끝이 크게 차갑지 않아, 청명을 돌아보며 아라사는 말했어요. 화산엔 눈이 내렸지만, 온 세상을 하얗게 물들였던 일은 아득한 옛날인 것 처럼 빠르게 녹고있었지요. 아라사는 눈을 좋아했는데, 녹아가는 흰 눈이 아쉬운...
트위터에 풀었던 썰 정리 1. 린도씨 점심시간 형 직업물어보면 백수라함(스무고개방지 2. 코딩맨 린도씨 의외로 유행어 뒤쳐지는 편이라 기획자랑 카톡하다 '와 조아요! 고급진 너낌 그잡채...' 이러면 속으로 ‘머야ㅅㅂ’ 이럼 3. 린도씨 이후로 직원은 계속 채용하는데 신입사원 들어올때마다 이쪽은 무슨무슨 부이고 저기는 개발팀인데 특히 조심해야할게... 이러...
*유혈, 죽음, 전장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비명에 가까운 기합과 머릿속을 울리는 총소리에 귀가 찢길 듯하다. 갑작스런 소음에 놀라 고개를 이리저리 돌려보지만 단번에 파악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여기저기 떨어지는 포탄과 그에 맞춰 툭툭 고꾸라지는 사람들이 멀리 보인다. 군데군데에는 각개전투를 벌이는 병사들의 무리가 있다. 이질적이고 끔찍한 소음들 사이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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