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 2,474자
현대 AU 종려 이상함… 타르탈리아도 마찬가지 인가 아얏! 짧은 비명과 함께 붉은 피가 번졌다. 오늘은 정말 재수가 없다고 생각하며 타르탈리아는 빨리 준비를 끝마치고는우인콤퍼니에 출근했다. 어린 나이에 지부장이 된 능력있는 청년, 그게 바로 타르탈리아다. 그런데 오늘은 기분이좀 안좋단 말이야. 뭔가 꺼림직하다. 이런 날은 그냥 가만히 있는게 상책인데… 그래...
나는 요즘 비밀 사내연애는 굉장히 빡치는 거라는 걸 실감하고 있다. 이번에 우리 팀에 뉴페이스가 들어 왔다. 근데 문제는 약간 대가리 꽃밭인 스타일이라는 거... 남자 동료들 의식하고 회사를 틴더로 사용하려 하는 그런 부류다. 내 남자친구이자 우리 팀장님인 그가 제일 싫어하는 스타일. 근데 그 팀원이 그와 일정이 있는 날에는 꼭 은근히 파인 옷이나 치마를 ...
팔월의 과학잡지 뒷켠에는 달력 하나가 찍혀 있었다. 팔월의 달력은 삼십일일의 월상을 말한다. 이날에 올해 가장 큰 보름달이 떠오르노라고. 그 소식의 어떤 점이 나를 이끌었는지 나는 모른다. 매일 뜨고 지는 달의 이야기는 특별한 이야기가 전연 아니다. 올해 가장 큰 달이래봤자 그해의 가장 큰 달은 매년 뜬다. 그럼 왜 그랬을까. 이제 와서 알기로 이날의 달은...
앵콜임다!!! 어제 밤에 업로드했던 [C와 SS의 상관관계]8화에서 gif파일 및 본문 출력오류를 발견해서 현재 삭제 된 상태입니다. 오늘 저녁~내일 오후 중으로 수정 후에 재업로드 예정입니다. + 2023/09/01 23:27 수정 후 재발행 되었습니다!🌝 놀라게해드려 죄송합니다!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참가서 [ 영원히 자리하고 있는 한 마리의 생명 ] " 기록관..견우라고해요. 악귀라고 해서 다 악한 건 아니니까말이...앗 잠깐.. 꼬리는 밟지 말아주세요! " 이름 : 犬雨 견우나이 : 외관상 4n 실제나이는 불명 적어도 한국이 조선이였던 시절부터 살아왔다.젠더 : 안드로진 호칭에는 그리 신경쓰지 않는다.종족 : 이누가미키 / 몸무게 : 2m 15cm...
※션굴이 나옵니다※ 보기싫으시면 나가주시면 되겠습니다. 유혈이 나올예정입니다 초세여와 전혀 상관없습니다 편의상 님자 뺏습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공룡_국장님한테 따지러갈꺼야!!! 못나가게해서 화난 공룡학생이 국장실로 갑니다 그순간 국장실에서 노란색 파티클이 뜹니다 공룡_국장님...
생존, 그리고 구조라는 사회의 최소목표는 달성했다. 그럼에도 저는 아직 하지 못한 일이 남아있었다. 마지막의 마지막에야, 머리의 냉정과 미소를 가까스로 되찾고서 제가 하는 일은. 신원이 확인되었던 이들의 아마도 끝일 것을 정리하는 일이다. 사회에 대한 집착은 단단하고도 맹목적이었다. 타인을 위해서 살아간다. 그런 것까지는 되지 못하지만 홍나람은 적어도 타인...
최혜정은 이사라를 좋아했다. 아니, 사랑했다. 사라의 아무것도 없는 눈빛을 좋아했으며, 어딘가 넋이 나간 듯 보이는 얼굴도 좋아했다. 격식을 차려야 하는 날 입고 오는 비싼 원피스들도 좋아했고, 그 애가 피우는 담배 연기마저 좋아했다. 최혜정은, 이사라라면 그 애의 모든 걸 기꺼이 사랑했다. |나의 구원에게| 여름 방학이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금요일, 이...
하늘은 맑다. 시원하게 내뻗은 푸른 하늘에는 간간이 흰색 구름들이 흘러간다. 여름의 끝물에 서서 가을의 초입을 여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기상은 구하(九夏)의 손아귀를 벗어나지 못한 것 마냥 완전히 선선하기보다는 습기가 돈다. 오가는 구름들은 강하게 내리쬐는 볕을 피할 넉넉한 그늘을 만들어주지 못하고 그 열을 그대로 전한다. 그런 날이다. 어느 하루,...
“대감.”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에 호영이 발걸음을 멈췄다 흙바닥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겨있던 눈을 들었다. 몸을 돌려 자신을 부른 이를 바라보았다. 계상이 잠시 숨을 고르고는 호영의 앞에 섰다. 익숙한 얼굴이 눈에 들어오자, 호영은 눈을 동그랗게 떴다. “그대가 여긴 어찌…….” “아버님께서 가보라 하시기에 잠시 자리를 피해 뒤쫓아 왔습니다.” “그렇습니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