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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해가 들때만 지속되는 관계들
with 사강2020년 11월,청담이 떠난 다음 날 아침이라고 불러야할 것 같은 새벽녘에 잠이 들었지만 얼마 자지 못하고 눈이 떠졌다. 맥주를 많이 마신 날은 유난히 일찍 일어나게 된다. 비슷한 시각에 눈을 뜬 사강이 냉장고 문을 열어, 어제 먹다 남은 등갈비와 탕수육을 데워 아침상을 차려줬다. 따뜻하게 데워진 돼지의 살들을 씹던 아침. 두서없이 툭 뱉은 ...
“망할, 재수가 없으려니까.” 길게 뻗은 도로 옆, 형편없이 찌그러진 지프가 땅을 나뒹굴었다. 피투성이가 된 두 여자가 손을 맞잡고 거꾸로 매달렸다. 두 사람은 아무 소리도 내지 못한 채, 입술만을 겨우 떼고 있었다. 커다란 트럭을 몰던 남자는 담배를 꼬나물고 얼굴을 찌푸렸다. 찌그러진 범퍼, 구겨진 지프. 몇 번을 번갈아 바라보던 남자는, 필터까지 태운 ...
맘이 들떠 비닐봉지처럼 헤실합니다 제일 없음직한 것들이 그럴듯하고 차오르는 것들은 언젠가는 펑 하고 그니까 풍선이 아니여서 죄송합니다 축제는 항상 한창이잖아요 곡 마다 춤을 청하는 이들은 달이 물장구를 치면 쓸려나가고 바닷고동은 소란을 움켜쥡니다 발목에 마른 소금은 단맛을 돋군다죠 왜 안아주는 이들은 황급합니까 철썩 하고 믿어버리고 나면 염분은 두 다리를 ...
퍼컬에 관심이 생겨서 찾아보다가 생각남 쌩흑발이랑 새하얀옷 안 어울리는 사람 되게많던데 귀신의 대표적인 이미지가...그런느낌이라....... 각자 다른 퍼컬이 있지않을까하는..... 저도제가뭐라는지 가끔 알수가업어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진행 중인 작품의 콘티 일부를 올립니다. 밑으로는 14페이지 가량의 추가 분량이 있습니다. 완결본이 아니며 완성본이 아닙니다. 추후, 전시일을 통해 완성된 완결본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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