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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그간 포스트를 보면서 대체 채널주는 뭘 하는가??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이라고 오해하실까봐 하는 수 없이 제 활약상을 공개합니다 칫.. 결계인가 더 이상 누워서 컴퓨터를 할 수 없어 책상과 의자를 주문했습니다 팔꿈치와 허리는 오래오래 써야하니까요 자.. 시작해봅시다 라고 말한들 과정은 궁금하지 않으시겠죠 뭐 이러쿵 저러쿵 책상과 책장이 결합되어 복잡...
우울감이 안떨어진다 좋아하는 것에 대한 확신이 없다 스트레스고 우울이고 떨쳐낼 거리가 없다 잘 씻고 잘 먹고 햇빛쬐라며 하등 쓸모없다 아이돌 덕질 그만두고싶다 좋아하는거랑 별개로 싫은점이 생긴다 어쩔수가없다 아이돌 자체를 좋아하는 행위보다 덕질이 힘들다 사람들한테 정도 떨어지고 그러게 팬들이 싫은가 뭐가 싫은건지 정확히 알지도 못하겠다 그림도 그만 그리고 ...
1. 여름을 알리는 건지 오랜만에 집에서 벌레를 보았음 기분이 개족같았지만 후딱잡고 다시는 안들어올거라며 대가리세뇌중 2. 술을 참았다. 아주 대견해 나자신 알콜중독과 스마트폰중독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나려고 노력중이다. 예전에는 말로만 건강라이프 살고싶다고하고 사실은 방탕라이프를 추구했는데 이제는 진짜로 건강하게 살고싶고, 뇌에서 멈추라고하면 일부러 무시하는...
안녕하세요! 13일입니다. 아쉽게도 금요일은 아니네요. 오늘은 여름의 요리입니다. 저는 트위터 레시피 신봉자인데, 특히 비건 레시피를 해보면 너무 재미있고 맛있어요. 비건 레시피가 아니더라도 이것저것 많이 시도해보는데 이제 여름이라 슬슬 해보기로 했습니다. 할 요리 1번. 냉라면(비건라면으로하면 비건) 얼음이 없을 때는 넣지 않습니다. 그래도 맛있어요....
1. 주택청약 공부하고 청약신청 해보기. (3회-미정) - 서울에 2년 이상 거주해야 하는 것 같은데, 관련 내용 6월까지 공부해놓기 2. 청년주택 등 혜택 알아보고 신청하기 (3회) - 1회 완료 3. 아이패드, 노트북 구입 - 노트북 구입 완료 4. 월급 외 수익 만들어보기 5. 투자해보기 (소액 / 6월부터) 6. 영어회화 수업/과외 - 5월부터 시작...
오늘 사촌언니 꿈에 엄마가 나왔다고 했다. 엄마가 너무 목말라하길래 기다리라고 하고 마실 걸 달라고 하다가, 돌아가신 할머니가 복숭아 주스 같은걸 줘서 엄마에게 전해줬더니 엄마가 그걸 마시고 너무 만족스럽고 편안한 얼굴을 했다고 했다. 오늘 내게 너무 안좋고 기분나쁜 일이 있었다. 나는 어릴 적 친가에서 정신적 학대를 받고 자랐고, 그 것이 내 모든 정신병...
마지막까지 있던 작업메이트가 퇴원했다. 시원섭섭하기도 하고, 생리통 때문에 아랫배와 허리가 조이듯 아파온다. 마지막을 지킬 수 있어서 다행이다. 실습선생님들도, PK(의사 실습)선생님들도, 수간호사선생님도. 사실 마지막은 나에게 있지, 다른 사람에게 있는 것은 아닐테지. 정확히 말하자면 마지막도 아니다. 그저 가는 길일 뿐. 지금은 초연하다. 오히려 시끄러...
남자친구와 밤이 지냈다. 귀를 뚫은 쪽으로 베고 자서 순간 앗차 싶었다. 이상한 꿈을 꾸었다. 내게 바람기가 있으니 당신은 바람씨(씨앗)라느니, 아주 이상하게 만났던 전전애인이 꿈에 나와 이상한 검은 비즈들을 대충 엮고 심지어 묶여있는 안경줄을 안경 앞으로 끼고 있는 모습, 무슨 하숙집에서 같이 밥을 먹는 장면이었다. 꿈은 꿈이니 그냥 넘기자. 아침에 할 ...
어제부터 자꾸 우울하다 어제부터가 맞나 우울한건.... 7년전부터가 맞다 심해질때가 잇다 어제부턴지 엊그제부턴지 기억도안난다 심해질때가 있는게 아니고 가끔 괜찮을때가 잇다 우울해서 죽고싶은상태가 디폴트다 새벽도 아닌데 왜 우울한지 모르겟다 일어난지 한시간됏는데 날씨좋고 화창한 대낮에 나는 자살하고싶다 생각을 깊이 못한다 그런지 좀 됏다 뭔가 그만하고싶다는 ...
남들이 뭐라고 하던 넌 너가 원하는 길을 걸어가. 그래도 괜찮아. 빛이 있다면, 당연히 어둠도 존재해. 너는 계속해서 빛 속에서 행복하면 되는거야. 난 너의 어둠이 될 테니까. 난 너가 행복한게 더 중요하니까.
드디어 설렘 반 염려 반이던 개강을 하고, 정신을 차리니 2주가 흘러가있다. 말로는 이 주인데, 체감은 한 달이 훌쩍 지난 것만 같다. 룸메가 본가로 돌아가 나 홀로 집을 누린지 한참 지난 줄 알았는데 달력을 보니 일주일밖에 안 가 있었다. 학기 초가 이렇게 바쁜데, 다음 주도 바쁘고, 다다음주 까지는 정말 바쁠 예정이고, 그 다음도 더 바빠질 일밖에 남지...
많은 일이 한 번에 몰아친다. 해야 할 게 너무나 많다. 신경 써야 할 게 너무나 많다. 그래도 할 수 있다고 다짐하며, 괜찮다고 위로하면 조금씩 조금씩 하고 있다. 그런데 이 기간이 길어지니까. 점점 피곤해진다. 잠을 제대로 못 자니 머리를 아프고, 몸은 점점 무거워진다. 아... 자고 싶다. 정말 자고 싶다. 조금만 더 자고 싶다. 간절하다. 정말 며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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