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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원리였나, 마케팅 수업이였나.팀프와 2번의 시험과 퀴즈를 헤쳐 당당히 A+을 받았던 타과 수업에서 흘러가듯 교수님이 하셨던 말이 기억난다.‘관리’ 의 3가지 요건. 하나, 대상을 알 수 있어야 한다.둘, 대상에 대한 예측이 가능해야 한다.셋, 대상을 통제 할 수 있어야 한다.코드번호 V-1230. 현 시점의 마지막 복제인간. 안드로이드와 관련된 기술의...
7. 꼬박 일주일을 앓고서야 성운은 자리를 털고 일어날 수 있었다. 어느정도 몸이 회복 됐다지만 약간의 미열이 남았다. 하지만 성운은 몽롱한 머리를 애써 모른체하며 등교를 해야한다고 책가방을 매었다. 왜냐하면 다니엘이.[나 때문이죠? 햄 아픈거.]그 날 이후로 한번도 자신을 보러 찾아와 주지 않았기 때문에. 내가 아픈걸 빤히 알면서도 일주일 넘게 코빼기도 ...
이곳은 어디인가. 나는 누구인가. 어디로 가고있는가. 너는 누구인가. "질문이 많아보이는 얼굴이군" "물어보고싶은게있다면 무엇이든 물어봐 알려줄게" "여기는...?" "여기는 지옥으로 향하는 저승에 길목이다" "나는 누구죠" "그것은 네가 저 문을 넘어거 걸어가면 알게될거다" "저 문넘어에는..." "그 또한 네가 저 문을 넘어가면 알게 될거다" "당신들은...
창균은 문을 열자마자 인상을 찌푸렸다. 씨발 이게 너구리굴이지. 바깥에서 미세먼지를 마시는 게 낫다 싶을 정도로 자욱한 담배연기를 손으로 내저으며 빈 소파에 털썩 앉은 창균이 제일 먼저 한 일은 협탁 위의 담배를 집어드는 것이어서, 그걸 본 민혁이 낄낄대며 웃었다. 너구리굴로 출근한 걸 환영한다. 평소라면 풀세팅을 하고 왔을 창균은 오늘 어쩐지 대충 걸친 ...
'거슬리게 누구야.' 신경질적으로 걸음을 멈췄다. 철교 밑이라 그런지 소리가 울려퍼져서 더 잘 들렸다. 나를 따라 오는 발소리가. 내가 걸음을 옮기다 멈추면 자박자박 따라오던 소리가 몇 초 정도 간격을 두고 같이 멈춘다. 미행하는 걸 보아하니 상당한 프로임에는 틀림 없었다. 하지만 내 감각을 따라오기에는 아직 부족한 실력이었다. "이제 그만 나오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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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작고 한적한 바닷가 마을에는 고등학교가 딱 하나 있다. 아직은 낯선 붉은 지붕의 새 주택에서 학교까지는 걸어서 꼬박 15분이 걸렸다. 아침에는 혼자 헤매다시피 왔던 이 길을 다니엘과 함께 걸으며, 성운은 든게 없어 가볍기만 한 가방 어깨끈을 양손으로 꼭 움켜 쥐었다. 볕이 따사로운 오후, 아직 해가 중천에 떠있을 지금같은 시간에 수업을 마치고 하교하는...
1. “아, 엄마. 나 진짜 싫어.”“얘는? 잔말말고 안 탈래?”“아, 진짜 시골가기 싫다고!” 오만인상을 찌푸리며 성운은 빼액 소리질렀다. 죽어도 차 안에 오르기 싫다는 고집어린 의지를 표명하고자 하는 나름의 발악이었다. 그러거나 말거나 콧방귀를 뀐 성운의 엄마는 엘리베이터 기둥에 매달린 마른 팔을 잡아 끌어 단번에 차 안에 구겨넣었다. 발버둥치는 아들에...
bgm; angus & julia stone - big jet plane 그런 날이 있다,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날. 지민에게 오늘 하루는 꼭 그런 날이었다. 이상하게 하는 일마다 꼬였고, 노력해도 빛을 발하지 못했다. 깨끗이 다려입은 제복은 공항 앞에서 부딪친 사람에 의해 커피물이 흠뻑 들었고 비행 중엔 가장 기초적인 조작법을 헷갈려 선임에게...
Plot twist, I never thought it would end up like thisI always thought it would only be one kissOne became a hundredOh, all of a sudden, I'm saying, "I love you"Plot twist, everything's happening so qu...
Symptoms 청은 아까부터 속이 더부룩했다. 어제 과음한 것이 아직도 혈관에 들러붙어 있나 싶다가도, 숙취와는 또다른 느낌에 내장이 요동쳤다. 밥통도 아니고 똥통도 아닌 기 배꼽 아래가 쿡쿡 땡긴단 말이제. 속으로 중얼거리며 청은 타는 목구멍에 벌건 와인만 재차 들이부었다. 왜 이럴꼬. 고민을 해봐도 지금 달라진 것이라고는 며칠 만에 얼굴을 마주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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