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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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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본인만이 자신을 수정할 수 있기에, 독자적인 ‘나’로서 존재한다. 그렇다면— “나”같은 건 없어 어디에도 없어 계속 나는 그 누구도 되지 않고서
aws 초기 내부 엔지니어들이 trouble shooting용도로 공유하던 걸 기술문서라고 오픈했다. t타입에서는 performance_schema 설정이 안된다. 문서엔 된다고 나오고 설정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는 안된단다. 허허 r타입으로 잠깐 스펙변경했다가 다시 t타입으로 바꾸는게 workaround 란다. t타입 쓰면서 온갖 고급기능을 쓰려는 것부...
안녕하세요 거두절미하고 바로 본론 말씀드려보자면 이번 화요일에 업로드할 수 없었습니다 현생과 더불어 작성 중이다 보니 미리 작성해뒀던 분량이 모두 소진되었습니다 현생과 싸우면서 작성해보려고 한 것이 1000자 밖에 되지 않았거든요 ... ...... 죄송합니다 이주간 잔뜩 만들어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이주 뒤에 봬요!
*2편으로 나눠 올릴 예정입니다 그 애는 온 세상의 불행을 전부 가져다 빚어놓은 것 같았다. 불행, 하면 머릿속에 떠오르는 모든 일들을 걔는 겪었고, 혹은 겪는 중이었다. "억울하지도 않냐." 자신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없이 흘러가는 삶과 오해받고, 멸시당하며 꾸역꾸역 견뎌내야 하는 시간들은 절대 그녀석을 벗어날 것 같지 않았다. 그럼에도 그녀석은 그 모든 ...
- 에도의 하늘 너머 까마득한 상공. 지구를 오시하며 떠 있는 비행선의 곳곳에서 총소리가 멎어 가던 때. 점거당한 비행선은 내부로 갈수록 쥐 죽은 듯한 적막에 잠겨 있었다. 간헐적으로 들리던 비명이 잦아든 지는 오래였다. 직전까지만 해도 온갖 안전장치로 도배되어 있던 최중심부, 창문으로 새까맣고 광활한 우주가 펼쳐진 방에 홀로 서 있는 그림자가 있었다. ...
[커미션을 신청하기 전에] 1.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저(@i_love_u_dokke)에게 있습니다. 따라서 상업적 이용, 2차 가공 등을 금지합니다. 2. 2D, 2.5D, 3D, 알페스, 나페스, 드림 등 장르불문 다 받습니다. 3. 고어, 19금, 화려한 장신구, 노인, 근육, 메카닉, 크리쳐 등 제가 어렵다고 판단된 것은 받지 않습니다. 4. 선입금...
승관아, 정말 간절하게 빌면 산타 할아버지가 소원을 들어줄 거야. 그러니까 눈물 뚝! 하고 소원을 빌어볼까? 벚꽃이 피는 이 따스한 봄 날에 갑자기 웬 크리스마스? 싶겠지. 최근 승관은 가장 어려운 문제를 맞이했다. 삶이 너무 바쁘다. 힘이 부치는건 아닌데, 가끔 멍하니 앉아있으면 '이렇게 살다가 늙어가는건가' 싶은 생각이 불쑥 찾아와 물꼬를 튼다. 덕분에...
※ 젠여주 ※ 2017 만우절 노말 엔딩2 이후 ※ 젠 시점 눈을 감았다 뜨자, 예전 꿈속, 쇼윈도의 마네킹처럼 탑연(嗒然)히 서서 바라봤던 세상이 내 앞으로 펼쳐졌다. 유리 벽 너머로 건너다보았을 땐 미처 느끼지 못했었는데, 가림막을 걷어내고 직접 마주한 네 세계는 훨씬 더 입체적이고 생생했다. 알록달록한 색감과 울퉁불퉁한 질감이 내게로 고스란히 전해져 ...
구내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던 중, 옆에 올려둔 호출기에서 초록 빛이 깜빡였다. 성한빈은 숟가락을 잠시 식판 위에 내려두고 호출기를 집어들었다. [성한빈 가이드님. 명찰 재발급 완료 됐습니다. A동 행정실에서 받아가세요.] "뭐예요?" "어? 아, 별 거 아니야. 명찰 나왔다고." 성한빈의 맞은편에서 밥을 먹던 김규빈 가이드가 고개를 쭉 빼곤 성한빈의 호출기...
(*제글을 읽으시면서 노래를 같이들어주세요) 1. https://youtu.be/kkq_3CrvFUM (0:00~1:51) 요셉은 크게 숨을 들이마신다.저의 불안함을 목구멍 깁숙히 삼킨체 둥그런 무대위에 앉아있는 제 카디건이 요동치는 것이 저를 보는 이가 느껴질정도로, 그러고선 묵혀둔 긴 숨을 내뱉는다.그 숨이 끝날때.관객을 비추던 불빛은 모두 그의 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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