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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주의 감금/고문/폭력/강압 등등 >모럴적인 문제로 소액 결제선 추가합니다 ㅠ! 이정도 시간쯤 되면 고문당하는 신이치 봐도 되지않을까.(노근본)공안 신이치에 찐검조인 버본으로 버본신..여기에 FBI아카이로 아카신얹자. 신이치가 검조잠입해서 명석한 두뇌 하나로 간부까지 올라가 코드네임도 받았는데 조직 최고의 통찰력을 지닌 정보원 버본을 만나 NOC인...
" 너 이번 신작 봤냐? " ::외관:: 밑으로는 하얀색의 단화를 신고 있다.::이름:: 설지승 ::성별:: 시스젠더 여성 ::나이 및 학년:: 18세 / 2학년 ::성격:: 귀찮아하는, 게으른그를 한 마디로 나타내자면 '게으름의 산물'! 주말만 되면 이불에 쏙 박혀선 제 스마트폰에 눈을 떼지 않는 것만 봐도 그가 베짱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테다. 공부하는...
WEDDING ROAD w. 몽상누리 눈부신 햇살이 창문 너머로 쏟아진다. 한 점의 때도 묻지 않은 하얀 대리석 바닥을, 오색 빛으로 물들여가며. 마코토는 바닥을 물들인 빛깔을 하나씩 헤아려 보았다. 파랑, 빨강, 초록, 주황. 바닥을 물들인 수많은 빛깔 중, 마코토에게 가장 친숙한 색들이었다. 저와 함께해준, 든든한 동료들의 색. 그 색을 보고 있자니 마...
- 참 오래 찾아다녔는데 이렇게 가까운곳에 있을 줄은 몰랐네. 남자는 얼굴에 비릿한 미소를 지으며 윤화평의 두 눈을 똑바로 쳐다보았다. - 너구나, 날 찾아온다는 놈이. 얼마 전부터 화평에게 이상한 귀신들이 찾아왔다. 정상인이 보면 거품을 물고 까무러칠 정도로 잔혹하게 살해된 사람들이. 검은 바다의 밑바닥까지 들어갔다 나온 후로 하루도 빠짐없이 귀신들을 봐...
(행복으로 지구 뿌셔 중)
5. 상자 속 종이들 “우리 아이는... 절 때 포기하지 않을 거야. ” “우리 아이는 우리 같이 좋은 심성을 가지고 있을 거야.” “우리 아이는... 음... 우리 모두 그렇게 재미있진 않은데.. 우리 주변에 재미있는 사람이 누가 있지?” “....브루스 웨인?” 자넷의 오른쪽 눈썹이 천장을 뚫을 듯 솟구쳐 올랐다. “지금 장난해?” 자넷의 강력한 눈빛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박재이." 나긋하게 울린 목소리에 작은 어깨가 빠르게 오르내렸다. 반사적으로 뒤를 돌아본 눈망울이 크고 맑았다. 손에 쥐고 있던 걸 품 안에 다급히 숨겼지만, 입가에 묻은 잔재는 숨기지 못했다. 눈높이를 맞춰 쪼그려 앉은 진우가 재이의 여린 어깨를 쥐고 몸을 바로 했다. 덕분에 숨긴 초콜릿이 단번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누압빠아……." "아빠가 초코는 밥...
37 - 정말로 이상한 일이다. 잡은 물고기와 잡지 못한 물고기의 차이는 정말로 어마어마했다. 잡았다고 하더라도 언제 도망갈지 모르는 상태와 정말 어디로 도망가지도 않을 안일한 상태의 애완 물고기. 후자는 정말이지 재미가 없었다. 물론 오키타는 도망갈지도 모른다. 누나의 남자친구를 보면 또다시 흔들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쪽으로 돌아가지는 못할 것이다. 자...
약간의 감금 요소가 있습니다. 아카신 메인의 비색신. 아카신은 애인 사이이고 그 전부터 후루야는 신이치를 짝사랑했었다는 설정에서 시작됩니다. 신이치가 아포톡신의 부작용으로 점점 기억을 하나 둘씩 잃어갑니다. 주요 인물의 사망소재 있습니다. 본 편에서는 주로 후루신이 나옵니다. "벌써 일주일째네요." 후루야는 일주일째였다. 정확히는 일주를 넘어 이주를 못간 ...
모든 바다를 통틀어 적수가 없다는 밀짚모자 해적단의 선원들도 발효된 과일과 알코올의 조합 앞에서는 무력했다. 검은 발의 상디는 핑핑도는 시야로 바닥을 네 발로 걸었다. "스칼레......으윽..." 상디는 속이 뒤집히는 느낌에 아리따운 여성을 찾는 것을 포기하고 바닥 위에 드러누웠다. 잘 관리된 왕궁의 대리석 바닥은 다행히도 청결했다. 곧 울렁거리는 속으로...
차가운 물이 얼굴에 닿았다. 볼을 타고 흐른 물줄기가 턱에 잠시 머물렀다가 손등 위로 떨어졌다. 닦아내지 않았으므로 마구잡이로 떨어지고, 이내 형체를 잃었다. 거울에 비친 얼굴은 곱지 못했다. 어떤 표정도 짓지 않았다 생각했는데, 미간에 힘을 있는 대로 주고 있었다. 스트레스 쌓이는 일이 있을 때마다 저도 모르게 짓는 표정이었다. 지금 이 순간 초조함과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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