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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살 충동과 자해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영영 떠나오는 것과 영영 돌아오는 것은 동시에 일어나기도 한다. 옷과 지갑, 여권만 덜렁 챙긴 채로 비행기에서 내린 태섭이 주머니 안으로 손을 꽂아 넣었다. 챙겨 온 목발이 그의 왼쪽 어깨 밑에 가지런히 모였다. 비행기가 완전히 멈추기 전부터 일어나 선반 위의 짐을 꺼내던 사람들은 조금도 이곳에 더 머물러 있...
샷 클락 바이얼레이션 2 서 태웅 X 정 대만 대만의 깜짝 고백 이후로 태섭은 태웅과 같이 서 있을 때마다 둘을 눈여겨 보게 됐다. 정 대만이 여태 티를 내지 않았다는 게 믿기지 않았다. 태섭은 아무렇지 않게 플레이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 있는 대만을 물끄러미 쳐다보았다. 사실 저건 정 대만이 아니고 머리 뒤에 지퍼가 달린 게 아닐까. 지퍼를 내리면 대만이 ...
서태웅이 길드에 컨텍하며 요청한 사항은 오직 하나였다. 에스퍼로서 게이트 공략에 참가하고 싶다. 페어 에스퍼와 같이 활동하는 정도로 충분하다. 사실, 서태웅은 가이드로 발현한 것 자체보다 S급이 된 것이 더 문제라고 했었다. S급이라면 필연적으로 S급 에스퍼와 매칭이 될 것이 분명하고 그런 에스퍼와 함께 게이트를 공략하는 것이 B급 에스퍼로서는 벅찰 것이 ...
*글이 전체적으로 잔잔하고, 태웅이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태웅이와 대만이가 썸을 타며 쌍방 삽질을... 합니다. *트위터 @ROBEx0820 [태웅대만/탱댐] 우리는 청춘이고 선배는 5회 탱댐 전력 참여글 「복권, 오미쿠지」 ♪ 권여름 - 청춘 폭염 경보로 길거리에 사람이 많이 다니지 않던 어느 여름날이었다. 부 활동이 없던 그날 하굣길에 우연히 만난 ...
음슴체 래퍼 송태섭 일반인 남자친구 정대만 국힙의 상징같은 씹까리한 래퍼 송태섭이랑 그의 포카리쾌남 일반인 남자친구 정대만의 대비란 정말 사랑스럽지 않나... 돈줘 같은 힙합 프로그램에 무명 래퍼로 참가한 송태섭. 방영 첫화에 참가하는 사람들 줄 쫙 보여주면서 인터뷰하는데 하나같이 하는 소리가 "체구는 좀 작은데 와... 약간 기백이 (절레절레)", '"뭔...
* 대만준호 전력 60분 참여 - 주제 : 봄비 벚꽃이 다 떨어지기도 전에 비가 오고 있었다. 올해 벚꽃은 예년보다 훨씬 더 이르게 지는 듯했다. 비가 내리는 것을 따라 나무에 매달려 있던 분홍빛의 꽃잎들이 으슬으슬하게 추락한다. 사람들이 쓰고 다니는 우산 위로는 엷은 꽃잎들이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있다가 가녀리게 떨어지고는 한다. 맑은 날씨에 피어난 꽃들은...
현대AU 애들이 스마트폰을 씁니다 미국에서의 유학 생활을 정리하고, 태섭은 한국으로 돌아왔다. 가지고 있던 여윳돈과 구단에서 받은 계약금을 탈탈 털어 구한 집은 아주 만족스러웠다. 구단과는 지하철로 30분 거리로 가까웠고, 남향이라 햇볕도 잘 들고, 주택 단지라 조용하고, 수압도 오케이. 그런데 윗집 이웃이 복병일 줄이야. “어휴, 미안해요. 일이 이렇게 ...
개연성 xxx그냥 진짜 날조로 적은 글소재가.....없어...... 아이돌 덕질하는 드림주와 그걸 지켜보는 정대만 드림 보고싶다 드림주 아이돌 좋아해서 서울까지 콘서트도 가고 공방 뛸 정도로 열심히 덕질함. 근데 덕질이 광기에 가까움. 그래서 3학년 애들이 드림주가 아이돌 좋아하는거 다 알 정도임. 드림주 정대만이랑 같은 반이지만 농구부에서 말고는 한번도 ...
https://posty.pe/c02xsa 이후의 짤막한 한 장짜리 만화들입니다. 1 2 3 4 5 6 7 8 9
하얀 세계를 끝없이 헤매고 있다. 나는 종종 이런 광경을 본다. 이런 때마다 나는 대개 터널처럼 빛 하나 들어오지 않는 검은 공간을 하염없이 걷기만 한다. 다리가 아파올 때까지 걸어도 보이는 건 없고 목소리는 울린다. 하지만 오늘은 다르다. 오늘은 하얀 세계의 날. 빛처럼 느껴지는 눈부신 하양 속에서 나는 정처 없이 걷는다. 하얀 세계의 날이 되면 나는 자...
태웅은 침대에 누워 대만에게 건네받은 명함을 찬찬히 살펴보았다. 정대만, 이 세 글자가 마음을 간질인다. 아저씨 되게 좋은 회사 다니네. 고등학생 태웅에게는 테레비에서 몇 번 본 것이 다인 막연한 곳이었다. 포근한 이불 위에 웅크린 몸을 펴 뒤척인다. 오늘 아저씨와 같이 얘기하고 밥도 먹고, 원온원까지 한 것이 현실인지 꿈인지 곰곰이 생각해본다. 그도 그럴...
[서태웅x정대만 전력 60분]: 복권, 오미쿠지. ―3, 2, 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TV에서는 새해를 알리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대만은 그것을 보다가 그 옆에 놓여진 전화기로 시선을 옮겼다. 역시 지금이라도, 생각하던 것을 곧 지워내듯 고개를 저어냈다. “그래도 축하는 직접 만나서 해야지.” 주먹을 쥐었다 펴냈다. 모두가 즐거워하는 새해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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