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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SHOW BY ROCK 시리즈는 일본에서 모바일로 유명하죠. 이번에 소개할 애니는 그 중 최신작인 ‘SHOW BY ROCK 마슈마이렛슈’입니다. (이후 내용에는 스포가 있으며 조금 강력합니다.) 우선 SHOW BY ROCK을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을 드리자면 일본에서 출시한 모바일 게임으로 쇼바이록 세계에서 살고있는 생명체들은 특정 힘에 다다르면 인간화 ...
23화가 과학, 이번엔 수학입니다. 연애를 수학적으로 증명하려고 하는 답답하면서 달달한 이번 애니는 ‘이과가 사랑에 빠졌기에 증명해보았다’입니다. (이후 내용에 스포 있습니다.) (지난 글에 이어 필자는 수학학과는 아닙니다. 그렇지만 이공계는 맞습니다) 이 이야기는 제목 그대로입니다. 이과인 두 이성이 사랑에 빠졌기에 이를 증명해보려고 합니다. 이 둘은 분...
(다시 원래 시점으로 돌아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자. 아래에서부터 올라오는 냄새의 향이 가까워졌다. 공룡은 처음 맡아보는 냄새로 이게 무엇을 뜻하는지 짐작하지 못했다. 공룡의 발치에서 졸졸 따라오는 또니와 티티또한 공룡과 같은 생각이었다. "무섭냐?"또니는 공룡의 바짓가랑이를 꼭 잡고는 안 무서운 척 티티에게 말했다. "아!아니거든!!안 무섭거든!"말은...
미방용 ...사실 이번화 이 복장 이 포즈 아닌데 그냥 아까워서 그림 채색 안되어있고 선만 있음 아래 내리시면 있어영
주연: 질투심이 있었어. 형은 행복하게 사는데, 난 왜 아닐까. 형이 부러워서, 민현: 그런데, 가족을 죽이는 건 아니야. 내 앞에서 가족이 죽은것만 2번을 봤고, 그 두번 다 네가 죽였잖아. 민현은 계속 이어간다. 민현: 무스부와 모모나는 어쩔거고. 무스부는 리사 때문에 이름은 들어봤는데, 쟤도 옥상에서 떨어뜨렸다며. 주연: 어떤 새끼가 털었어. 무스부:...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우리 형이 요즘에 마음이 허해요. 어? 이거 내가 먹을게, 맛있게 생겼네. 아이고. 일주일 전에 미모의 프로파일러한테 제대로 까였거든요. 거 첫키스할 때 손 쓰는 거 아니라니까 증말. 아, 맞다. 그르게. 빨러. 보내야지. 빨리 오면 보내야지. 그러니까. 아이 이 형사님- 공연하다 오셨나 봐요? 낮술 했구나? 술 좀 마시셨네. 술 냄새는 안 나는데.. 메이...
끔뻑, 끔뻑, 몽글몽글해 보이는 시야를 뚜렷하게 만드려고 눈을 몇번 비비적거렸다. 이윽고 하얀 천장이 선명하게 눈에 들어왔다. 아, 뭐야 우리 집이네. 슬쩍 일어나려다가 다시 엎어진다. 아씨....허리 아퍼....조용히 육두문자를 날리고 허리를 살살 주물러본다. 하.....오랜만에 건장한 남자를 업었더니 허리야 네가 좀 많이 무리했구나. 그럴만도, 주억거리...
무너진 건물 사이사이로 내려오는 빗물이 각별의 머리에 투둑이며 각별을 깨웠다. 막아놓은 창문 사이로 아침이라는 것을 알리는 햇살이 사이사이 들어와 그림자를 만들었다.각별은 자신을 감싸고 있는 담요를 옆에 잠시 비켜놓고는 쓰러져가는 매트리스에 간신히 앉았다. 잠을 자서 체력은 회복했지만, 음식으로써 양분은 얻지 못했기에 각별은 몸을 일으켜 매트리스에 앉기까지...
3화 후크 “그 녀석의 은신처를 찾기만 하면 그의 소굴에서 함정에 빠뜨릴 수 있을 텐데..! 그런데 어디에 있지?” 동쪽의 ‘인어의 석호’? 아냐, 우린 거기 인어들을 쫓아낸 뒤에 뒤져봤는데도 못 찾았어. 우리들이 있는 남쪽 만 근처의 ‘카니발 골짜기’에도 없었어. “그래, 서쪽의 ‘인디언 캠프’! 아냐, 아냐, 아냐, 아냐! 눈에 띄게 거기에 왜 있겠어?...
20년 1분기 종료 애니(3월 말) 다섯 번째 주자입니다. 고양이로 힐링하는 이번 작품은 ‘우치타마 우리집 타마를 모르시나요’입니다. (글 짧습니다) 이 애니메이션은 1983년 캐릭터 브랜드인 ‘타마&프랜즈’를 기반으로 만든 만화인 ‘떴다! 방울이’의 의인화 버전입니다. 각 화가 이어지는 방식이 아닌 각 화가 스토리가 담긴 내용입니다. 악역같은 내용...
아무 일정 없는 주말 오후. 서류며 훈련이며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연병장의 구석 잔디밭은 의외로 농땡이를 부리기에 최적화되어 있는 공간이었다. “유미르가 호두를 깔 수 있을까?” 한참 구름이 드문드문 지나가는 하늘을 멍하니 바라보던 한지의 넋이 나간 중얼거림에 한참 바람에 살랑이는 강아지풀을 구경하고 있던 미케가 미간을 찌푸리며 고개를 든다. “또 헛소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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