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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미션으로 작업했습니다. 소재는 대학 생활을 보내는 보드카 클럽입니다. 때는 바야흐로 11월. 풍요의 가을이 이제 수확 뒤의 황량한 벌판을 드러내고 대학생들은 중간고사가 끝나 숨을 돌릴 틈도 없이 쏟아지는 과제에 파묻히는 달이다. 추수감사절도 다 지나버리고 각종 행사-축제나 체육대회 같은-도 종료되어 버려서 도파민의 자극을 추구하고 놀고 싶어하는 한량들에...
스물두살 구정모는 결국 대학생이 되지 못했다 _ 디디디딧, 디디디 디디디... 강민희는 머리 감기를 포기하고 10분 더 잠들기를 선택한다. 그러나 불안감에 쉽게 잠들지 못하고 눈을 감은 채 그대로 15분을 보낸다. 결국 개떡진 머리에 짭 나이키 데님 모자를 눌러쓴 채 고시원을 나선다. "저 내릴게요!!!" 아침 7시 20분의 9호선 급행열차는 민희를 압박 ...
전경 식료품 배급이 힘든 상황인지라 학생 모두 각자 집에서 도시락을 싸옵니다, 급식실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위 이유로 매점도 물류가 채워지지 않고 점점 떨어지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본관 2, 3, 4층 교무실에는 간단한 요리가 가능한 주방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나는 유사 과학을 곧잘 믿는다. MBTI부터 시작해서 타로, 사주... 온갖 유사 과학을 맹신한다. 예전부터 신을 멀리하고 과학이라고 부르기도 애매한 것들만 맹신했다. 신을 믿으면 난 신을 탓할게 뻔했고, 신을 탓하고 싶진 않았다. 신 탓하는 게 남 탓하는 거랑 뭐가 달라? 연애에 실패하고 학업에 실패하는 이유는 저마다의 이유가 있다. 노력이 부족했거나 상...
+2023.10.31 이미지 오타 수정 네이버 웹툰 가비지타임 지상고등학교 보틀캡 카카오톡 테마 지원: ANDROID 공지사항 🌊 해당 게시글의 모든 이미지,파일 저작권은 정글개군(@geulgae2)에게 있습니다. 🌊 모든 2차 수정, 뜯어보기, 재배포, 상업적 사용을 금지합니다. 🌊 해당 게시글을 통해서만 다운로드 받아주세요. 다운로드 방법 🌊 첨부된 ...
※ J사이트에 연재/완결 된 주술회전 패러디의 소장용 ※ 수정본/최종본이라 위 사이트의 연재본과 살짝 차이 있음 ※ 본문은 무료이며, 구매는 웹본이라도 소장해야겠다 하시는 집착광공들만 결재하시길. 공용 휴게실에 날계란이 날아다닌다. 아, 브로콜리도. 하핫, 건조하게 웃은 쇼코는 뒤에서 바보 콤비가 펼치는 푸드파이트를 무시한 채 침착하게 토마토를 살해했다.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졸업 후 1년 반 정도 뒤의 온 편지) 안녕, 쥬아나. 나 기억해? 슬리데린 임시 반장이자, 호그와트 부회장 겸 네 동창이었던 카스트로 에스트렐라야. 마법 세계는 혼란하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잘 지내는지 모르겠네. …아. 네가 도주범이 되었다는 것 정도는 알아. 그래서 이 편지가 네게 제대로 도착할지, 안 할지 모르겠다는 점도 인지하고 있어. …그래도 ...
(*시점은 졸업 후 1년 반 정도 뒤) 안녕, 아르겔. 카스트로 에스트렐라야. 혹시 기억 나? 나름 부회장까지 했었는데. …안 나면 어쩔 수 없지만. 직책에 비해 한 건 없었으니까, 무리도 아니지. ;)... 그래도 이 편지를 불태우거나, 수신 거부하거나, 되돌려보내진 않아줬으면 좋겠어. 내 욕심일 뿐이지만, 하고 싶은 말이 있거든. 뭐, 너라면 종이가 불...
(*시점은 졸업식 일년 반 정도 뒤) 안녕, 시어도어. 혹시 기억 나? 임시 반장이었다가, 부회장을 맡느라 기숙사에 안 들어오는 날이 더 많았던 카스트로 에스트렐라야. 이런. 이리 적어보니 내가 너무 너와 친해지려 충분히 노력하지 않은 게 확 드러나는 기분이라 부끄럽네. 아무튼, 평온한 하루 보내고 있니? 나는 최근에 사업 같은 걸 하나 시작해서, 거기 적...
(*편지 시점은 졸업 1년 반 정도 뒤) 안녕, 벤자민. 기억나는지 모르겠네. 카스트로 에스트렐라야. 소식은 들었어. 가출했다며? 이 편지가 똑바로 닿을지 안 닿을지 확신을 못하겠지만, 일단은 글을 써내려가봐. 음. 사실 알고는 있어. 항상 임시 반장이니 부회장이니 뭐니 하며 잘 나타나지도 않던 놈이 편지 써봐야 혼란스러울 뿐이라는 것 정도는. 하지만 어쩐...
(* 편지 시점은 졸업 일년 반 정도 뒤) 안녕, 딜런. 평온한 하루 보내고 있니? 친하지도 않던 부회장에게 갑자기 편지가 와서 놀랐을 거 같아. 하다못해 졸업한지도 좀 됐으니까. 나도 진작 네게 편지를 보내지 않아 머쓱하긴 하지만…. 졸업 당시, 축하한다는 말을 건네지 못한 게 계속 마음에 걸리지 뭐야. 나도 너희에게 정이 많이 들었었나봐. 나름. 그때는...
(*편지 시점은 졸업한 지 일 년 반 정도 뒤) 안녕, 리나. 갑자기 쌩뚱맞지? 나도 알아서 뭐라 할 말이 없네. 별 건 아니지만…. 졸업 축하한다는 말을 못한 게 영 걸렸거든. 그간은 하던 일도 있고, 나도 나름 바빠서 차마 편지를 못 보냈지만. 지금이라도 보내려고. 그냥 뭐…. 졸업 축하했어. 잘 지내. 가끔 심심하면 연락도 좀 보내주고. 그냥 이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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