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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햇살에 기분 좋게 일어나 맛있는 아침식사를 하는 에이타는 마냥 좋지만은 않았다. 켄세이와 둘이 마주보고 먹는 밥에 목구멍에 가시가 걸린 것 마냥 에이타는 어색했다. 하지만 그것보단 어젯밤 그와 히라코의 대화가 신경쓰였다. 그 목소리와 서늘한 손의 감촉도.어쨌든 이것저것 신경이 쓰인 에이타는 밥을 입에 쑤셔넣듯 먹고 있었다. 하지만 그와 반면에 켄...
"그래서 나 어디서 사는데?""내 방에서.""엑.""뭐냐, 그 반응은."켄세이가 에이타의 볼을 콱 잡고는 쭉 늘렸다. 에이타가 아파하며 미안하다고 놓으라고 소리치자 한참 뒤에야 놔준 켄세이는 그를 집무실 소파에 앉혔다. 가만히 있으라며 제 일을 보는 켄세이 덕분에 에이타는 심심함에 소파에서 이리저리 자세를 바꿔가며 온몸으로 따분함을 표출했다. 무시하려 애썼...
무사히 집으로 돌아온 에이타는 할아버지에겐 새로 사귄 친구와 떠들다 시간이 가는 줄 몰랐다고 둘러댔다. 걱정이 묻어나는 얼굴에 에이타는 그를 안심시키며 하루를 보냈다. 무사히 하루가 지나가나 싶었지만 그건 집으로 찾아온 켄세이와 히사기 덕분에 산산조각 났다."아이구..! 호정 13대분들이 어쩐 일로 이런 늙은이를 찾아 오셨습니까?"대단한 놈들이긴 한가보다....
짹짹거리는 소리와 함께 아침이 밝았다. 창가에서 들어오는 아침 햇살에 에이타가 인상을 찌푸리며 눈꺼풀을 들어 올렸다. 지난 저녁의 일이 마냥 꿈인 것처럼 느껴져 주위를 둘러봤으나 그의 할아버지는 붕대를 한 채 누워있었고 꿈이라기에는 지독히도 생생한 그 음성에 그는 이마를 짚었다."뭐였지.. 그 칼은.."그 뒤로 말끔히 사라져 버린 칼을 생각하는 사이 할아버...
"결국… 못 찾았습니다.. 그의 영압도 찾지 못했습니다." 뱌쿠야가 미간을 좁히며 보고를 마쳤다. "그렇군.." "금마는 도대체 어디 있는 기고.." 1번 대사에 모여있는 대장들의 낯빛이 어두워졌다. 결국 그의 영압도, 오렌지 머리칼도 찾지 못한 채로 시간이 흘렀다. 그를 그리기만 하는 3년이라는 세월이. • "할아버지! 오늘 저녁은 돼지고기 넣은 찌개야!...
빈환 / 밥환 / 준환 위주 뿌른 (+뿌총) 애정도는 모두 같음 제가 취향 존중 못하는 씨피는 김진환 없는 씨피입니다. 제게 언급하지 마세요. / 네이버 블로그에는 포스타입 블로그보다 많은 글이 업로드 되며 네이버 블로그의 포스팅 주제로는 제 사담이나 짤막한 연성 혹은 소재 등이 주를 이룰 것 같습니다. 그 외엔 포타 글을 그대로 백업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하.. 피곤해.."긴죠와 싸움이 끝난 후부터 이상하게도 이치고의 몸은 급격히 나빠졌다. 건강이 나빠진 것은 아니었으나 왜인지 가끔씩 숨쉬기도 힘들 정도의 압박과 현기증을 느꼈다. 처음엔 별 것 아니라며 넘겼지만 날이 갈수록 이상해지는 몸에 그 또한 좋지 않은 상황임을 짐작했다. 결국 더 심해지기 전에 우라하라에게 들려야겠다는 목적으로 우라하라 상점으로 몸...
눈이 번쩍 떠졌다. 침대에 나 혼자 누워있는 게 아니다. 잠자는데 난생 처음 옆에서 온기가 느껴진다. 천천히 몸을 돌려서 내 옆에서 자고 있는 인영을 바라봤다. 길게 늘어진 초록색 머리, 철장 틈으로 들어온 햇빛에 반사되어 반짝거리는 속눈썹이 보인다. 언제 들어온 걸까. 왜 너는 내가 알지도 못하게 들어와서 아침부터 나를 흔들어 놓니. 저번에 유소람이 깽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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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티크-그 남자들의 사랑 : 열다섯번째 이야기 [방탄팬픽/진총/뷔진짐국] by.핑크고래 - 앤티크, 여기 골동품같은 기억을 안고 사는 남자들이 모인 곳이 있다. 동기는 다르지만 묵혀둔 기억을 떨쳐 버리려 애쓰는 사람, 그 기억을 잊으려 발버둥치는 사람, 그 기억을 괜찮다며 스스로 다독이는 사람, 그리 고 그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하며 묻어두는 사람, 이 곳에...
신청곡(song request).prolouge. [방탄 팬픽/진총/연하남들의 박력] by. 핑크고래 오늘도 여전히 꿈을 안고 달려온 여러분들을 응원할게요.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해요. 드림캐쳐 DJ 영원한 월드와이드핸썸 김석진이었습니다. 주파수 잊지 마세요! 그럼 굿나잇~!! 마지막 신청곡이 은은하게 울려 퍼지자 조금은 긴장했던 마음이 느슨해진다. 새카맣고...
매섭게 불어닥치는 칼바람이 전신을 훑고 가자 맥크리는 저절로 몸을 부르르 떨었다. 아래를 힐끔 쳐다보니 냉기가 내려앉은 보도블럭이 언제나 그렇듯 아무렇지 않게 그 자리에 있었다. 눈을 질끈 감으며 이따금 머리 위를 올려다보자 자신에 신세에 대해 한탄이 나오지 않을 수 없었다. 맥크리는 초고층 빌딩 꼭대기에 연결된 줄 하나에 몸을 완전히 의존한 채 위태롭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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