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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ㅣ국민ㅣ스폰물ㅣ19ㅣ 아,, 이걸 언제 추천해야 하나 고민했다. 재미있게 읽고 있는 설인데 너무 가슴이 아프다. 순진한씨님은 [그와 녀석의 사정]과 [궁상 파소도블레]로 추천을 했던 작가님이다. 두 설다 달달하고 솜사탕 같이 폭신 폭신 한 느낌이었던지라 [독]읽고 넘나 놀랐다. 어린시절 서로의 결핍을 채워주며 자란 고아. 서로를 보듬으며 벼텨 온 그들의 꿈...
* 희고 연약한 창호에 튀는 단백의 살점과 뜨끈한 것의 흔적에 제 주인을 받들던 천한 것들은 헛구역질을 하며 고래등 같은 기와집을 기어나갔다. 황태자가 일으킨 반역의 붉은 물결은 시커먼 밤이 모두 다 집어삼켜 숨겨주었다. 택운은 그 누구도 알 수 없도록 치밀하게 반역을 계획했다. 늙은 황제의 흐리멍덩한 시야를 벗어나 새 나라의 실세가 될 야망의 불씨를 그러...
이별의 순간은 갑자기 찾아왔다. 그만하자. 그 네마디가 새하얀 휘핑크림이 가득 올려 진 머그잔 위로 무겁게 내려앉았다. 몇 번인가의 계절을 함께 보내오던 카페에서는 언제나와 같이 잔잔한 뉴에이지 음악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고정석과도 다름없는 그 자리는 투명한 유리창 너머로 따스한 햇살이 늘 드리워 비추었다. 지민은 테이블 위로 햇볕이 가득 스며드는 이 자리...
오늘 운좋게 가요대전 사녹을 다녀왔어요ㅠㅠ 딜레이때문에 힘들었지만 그래도 너무 행복했던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그동안 냉랭 윤기x애교 지민 을 고수해왔었는데(아닌것도 있지만) 방밤이나 본보야지 등의 슈짐을 보면서 ‘아악.. 내 캐해가 잘못됐나..? 형 세상 스윗하고 쥐미니의 관심과 사랑을 갈구하는데..’ 울보공x새침수 였던건가.. 이랬는데 오늘 다녀오고나...
-썰 형식은 아니나, 동화를 읽어주는 전지적 작가시점이오니 말투 주의해주세요. w. 사람 옛날 이야기지만, 아직까지,지금도 진행중인 이야기, 들어볼래? 요즘의 구둣방 답지 않게,생각보다 커다란 구조의 가게가 시내 구석에 존재해. 가게 이름?그런거 없어,단지 구둣방인걸. 그 가게에는 윤기라는 청년이 운영하고있어. 보통 구둣방,이라하면 조금은 나이가 지긋하신 ...
내 인생은 12월 26일 같다. 단물빠진 껌. 탄산없는 사이다. 유구한 맥빠짐의 역사다. 지민은 생각했다. 하고싶은게 너무 많아서 결국 배우가 되기로 한 지 18년이었다. 소속사 성화 못이겨 아이돌 완장 먼저 찼다. 그리고 생후 20년만에 지민은 아무것도 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저에게 닥친 시련이 있었으니, 그건 돈 없음과 인기 없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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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을 단독 인터뷰한 기사는 엄청나게 큰 파문을 일으켰다. 그동안 언론사의 먹잇감이라 불리우던 지민의 존재의 실체가 드러났기에. 많은 사람이 지민에 대한 이야기마저 거짓이라 이야기하고 욕했지만, 그의 솔직한 이야기는 방송에도 언급될 정도였다. "지민 씨 이래서 나 보내려고 한 거예요? 나 있으면 말 못할까 봐? 그건 조금 너무한데?" 가장 흥미로운 것은 윤...
갑작스레 어지러워 커크는 발끝을 휘청거렸다. 급하게 붙잡은 나뭇가지는 껍질이 억세 손바닥이 죽 긁혀 찢어졌다. 커크는 너덜거리는 손바닥으로 너덜거리는 옆구리를 눌렀다. 이런 일에 능숙하던 사람이 있었다. 잔소리가 많았고. 커크가 다쳐올 때 마다 혼내고 타박하며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주었다. 귀 기울여 듣지 않았던 건 언제고 그를 만날 수 있으리라 여겼기 때...
bgm.316-고양이와 산다는 건 멋진 일이야 [슈짐] 이쁜거 D "자주 오시네요." 윤기는 차마 의사의 얼굴을 제대로 볼 면목이 없었다. 이른 새벽, 갑자기 들려오는 거친 숨소리에 잠에서 깨어났다. 옆자리에서 곤히 자고 있던 지민이 숨을 가쁘게 내쉬고 있었다. 비몽사몽한 상태로 지켜보니 점점 헐떡이기까지 시작했다. 깨우려 몸에 손을 대자 열까지 펄펄 끓고...
*크리스마스 기념 (떡)연성입니다. *본편은 크리스마스 이브에 업로드 됩니다. [후기] 크리스마스 소원 A/S를 신청합니다. 아이디 : JM1013 작성일자 : 2019.12.30.AM03:09.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크리스마스에 소원을 신청해 서비스를 받은 박지민 이라고 합니다. 고객이 소원 서비스에 만족하지 못했을 경우 후기와 함께 A/S를 신청하면 ...
나는 포스타입에서 꾸국님의 포스팅을 발견하고 너무나 놀랬다. 대단히 깔끔하고 세련되며 유려하다는 말로는 부족한, 아름다움이라는 고전적인 단어로 적기에는 좀 트렌디한 그런 그림체랄까. 일러스트나 만화를 올리시는 분들 모두가 잘하시고 멋있으시지만, 꾸국님은 정말 남다른 분이다. 소싯적 외로움을 만화로 달래느라 순정만화를 꽤 많이 보고 자란 나는, 줄 하나 변변...
97. 그게 왜 이렇게 힘든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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