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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움직임이 멈추자 손 밑에서 숨결이 들이마셔지고 내뱉어짐이 더욱 선명해진다. 본디 이런 상황에서는 '살아있음'이 느껴지는 게 마땅한 일일 텐데- 너에게선 그렇지 않아. 당신의 눈에서 무언가 읽힌다 생각했는데, 다음 순간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그럼에도 제 손에 가로막힌 채로 불규칙하게 이어지는 호흡은 분명 존재하고 있다. 헌데, 저더러 이마저 완전히 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건 오빠가 무리한 게 맞아. 잠시 숨 좀 돌리러 나온 테라스에서, 멋들어지게 짜인 최고급 벨벳 쿠션에 앉은 루미네가 한숨을 쉬었다. 오늘은 18살이 된 그녀의 생일 축하 연회면서, 성년식이었다. 매년 소소하게 챙기던 생일이 오늘만큼은 규모가 커졌고 오랜만에 사람들 앞에 얼굴을 드러내는 날인데다가 켄리아에서 성년식은 매우 중요하게 ...
이름, 쿠로이 루에. 나이, 21세. 성별, 남자. 성격. 주변을 가득채우는 설산도 같은 굉장한 분위기. 은연히 느껴지는 살기도 평범하지는 않다. 또라이의 기질이 살짝 보이며 화도 잘 낸다. 굉장한 이기주의자이다. 키, 159cm 몸무게, 45kg 외관. 검은색의 기다란 머리카락, 그 머리카락을 대충 집게핀으로 집어서 고정한 머리. 집게핀을 풀면 허리끝까지...
2021년 11월 8일, 수민의 일기. 살면서 수많은 여름을 지나왔지만 그럼에도 어떤 시절은 유독 특별하게 남아 있지.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땐 너도 나도 참 외로운 사람이었던 것 같아. 그때는 나만 세상에 홀로 버려진 존재 같았거든? 그런데 돌이켜보면 너 또한 그런 쓸쓸함을 견디며 사는 사람이었어. 너는 말한 적 없었지만 종종 느낌으로 그걸 알 수 있는 순...
여러부우우ㅜ운!제가 아이디어가 딸려서 그런데 주제 추천 좀 해주세요! 초세여 위험한 일은 계속 연재 할거구요! 다른 것도 쓰고 싶은데 아이디어가 생각이 안나요.. 초세여 위험한 일도 완결하면 또 다른걸 써야 되는데 아이디어가 없으면 못 쓰는거잖아요?? 그래서 주제를 추천 받습니다! 다른데 말고 여기서 추천 좀...🥲 제가 하트를 눌러 드리면 쓰겠다는 뜻입니...
오직 진정한 야쿠자만이 이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세 명이 두 개의 사과를 똑같이 나눠먹으려 할 때 한 번의 칼질로 해결하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시체찾습니다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이번편 신체 절단 표현 주의! 전편!👇 01. 메구미가 조복을 위해 떠난 지 6일째 되는 날, 그 애는 기숙사를 나갔다. 지인의 손을 빌리는 것도 부산스러워 보여 모든 작업을 업체에 맡겼다. 가구 배치도, 사소한 장식품조차. 집은 필요한 물품만 겨우 들어차 사람 사는 곳 보다는 모델하우스에 가까워 보인다. 테이블 위에 올려진 꽃 없는 화병은 볼 때마다 이질...
잔말 없이 그냥 가겠습니다. 이정돈 상식이라 생각하고 꼭곡 씹어 삼키세요. 제목은 12가지 이야기 중 하나에서 따 왔습니다. 1. 인구학에는 '동심원 이론'이라고 있다. 메말라 가는 연못을 연상하면 좋을 것이다. 가뭄이 들어 연못이 마르면 어디부터 마르겠는가. 가장자리다. 바깥 쪽부터 마르기 시작해 가장자리에서 살던 힘 없는 물고기들부터 죽어 간다. 그런 ...
“현재야……” 그의 얼굴을 보자마자 눈물이 나올 것만 같았다. 단 하루 보지 못했을 뿐인데, 오랜만에 만난 것처럼 반가웠다. “……” 현재는 아무 말도 없었다. 그저 형형하게 불타는 눈으로 나를 보고 있을 뿐이었다. 그를 만나고 나서 저런 무서운 얼굴을 본 건 처음이었다. 왜 화가 난 것 같지. 무슨 일이라도 있었나, 하고 생각하는데, 그가 저벅 저...
정우성을 보지 못하고 보낸 열흘은 빠르게 지나갔다. 송태섭은 정우성을 찾아 다녔다. 그러나 재리의 행방을 아는 사람도, 정우성의 간 곳을 아는 사람도 태섭의 주변에는 없었다. 허무한 7월은 거의 끝나가고 있었다. 액정이 완전히 부서져 버린 정우성의 핸드폰은 태섭의 가방 안에 있었다. 이 도시의 비둘기들은 너무 멍청해서 전서구를 보낼 수도 없다. 연락할 방법...
- 지난 이야기 (찍쩝대지마 2) - “재민아..” 그제서야 나를 보고는 웃으며 대답을 한다. 뭐지?싶었지만 일단 그건 내 알 바가 아니었다. 난 해야될 말이 있었고 그게 더 급했기 때문에. “있지... 난 너가 나한테 다가와줘서 싫진 않아.. 그래도 우리 조금만 아주 조금씩만 멀어지면 안될까?” “왜? 내가 불편해?” “아니 그건... 아닌데...” ...
4화 3번째 도전 (자고 일어나니 하루가 지났고 그의 시험이 치루어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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