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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현장 판매용 물량은 소량만 인쇄합니다. 폼 입금 추천해 드립니다. 1. INVERSION -성인만 구매 가능합니다. -선착순 입금 20분께 A3 사이즈 포스터를 드립니다. -전체 특전인 [일러스트 엽서 2종]은 예찬(denial-jm.postype.com)님이 제작해주셨습니다.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2. A MAN FROM THE EARTH 3. 싸이코...
인기척이 하나도 느껴지지 않는 어두운 골목에는 여기저기 금 간 벽들과 함께 그저 바람만이 소리내어 불고 있을 뿐이였다. 그리고 그런 골목에 어두운 빛을 뿜어내며 나타나는 루시털 데몬. "지구인가, 오랜만에 와보는군." 루시털 데몬은 손 위에 둥둥 떠 있는 데몬 크리스털을 응시하며, 막대한 양의 검은빛 에너지를 반대쪽 손에 모으기 시작한다. "영광으로 알아라...
"착각하지 마." 너 고죠 사토루 안 미운 거 아니야. 미워할 힘이 없는 거지. 언젠가 이에이리가 대뜸 그런 말을 한 적이 있다. 고죠 사토루가 걸어줬던 목걸이를 아이를 낳고서야 빼는 여주를 볼 때였다. 미련하게 다른 건 다 버려도 목걸이만은 몸에 지니고 있던 여주는 아이가 점점 커갈 때쯤 목걸이를 뺐다. 아이가 자꾸만 입에 넣는다는 게 이유였다. "갑자기...
2월 24일 국뷔 쁘띠전 행사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이전 취소되었던 소장본을 들고 갈 예정이고, 현장 판매는 진행 안 하거나 2권만 들고 갈 거라 되도록 선입금 부탁드립니다(통판과 선입금 후 현장 수령만 가능) 소장본 인포 그XX A5│ 무선제본(소프트 커버)│ 책날개O│₩ 20,000 258p±│성인본│그XX 1 ~ 完 + 외전 수록 쌍방갑질(리뉴얼) A5...
"예현아, 일어나." 큰 목소리는 아니었음에도 김예현은 눈을 떴다. 잠이 깨지 않은 듯 멍하니 예주온을 바라보던 눈이 커지는 건 순식간이었다. 김예현이 벌떡 일어났다. 그리고······ 쿵. "아윽." 가벼운 신음과 함께 머리를 감싸며 다시 눕고 말았다. 책상 밑에서 자고 있었으니 당연한 일이었다. "괜찮아?" "······네." 김예현이 책상 밑에서 나오...
미안했다,랑... 고마웠다로.... 사랑한다도요. - 편하게 글로 주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2023년 11월 4주차 아쿠네코 전력에 참가한 글입니다. 주제-눈.❄️. 눈 위에 눈이 쌓인다. 각막이 얼어붙어 가며, 색다른 결정을 만들어간다. -밝게 빛나는 하늘이나, 왜 이리도 회빛의 암울한 느낌인 걸까.- 새까맣게 굳어있는 땅 위에, 검붉은 색 핏물들이 흩뿌려져. 나의 등 뒤를 지켜주던 소중한 동료들의 시체는 차게 식어 나뒹굴며. 나의 육신 역시,...
이 글은 제가 직접 창작한 글로, 심리호러 요소 (정신질환, 공포적 요소, 자살 등)이 포함되어있으니 감상에 주의해주세요. 스릴러? 는 처음이라 매우 못썼습니다. 아, 또 아침이다. 아무리 암막 블라인드를 잘 내려도 햇빛이 새어 들어온다. 아침... ...싫다. 또 똑같은, 나만 지루하고 나만 힘든 하루가 시작됬구나. 난 여전히 눈을 감고있었다. 그저 다시...
• 커미션을 처음 열어 공지에 빠진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공지를 제대로 읽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현 슬롯 ●●●○○ 공지 페이는 오직 계좌 입금으로만 받습니다.작업 기간은 최대 한 달 (30일) 입니다. (최대한 2주 안에는 드리려 하고 있습니다.)작업은 입금 순으로 진행됩니다.무조건 선불로만 받으며 입금 확인 후 작업 들어갑...
별 모양의 색종이가 형형색색 수도 없이 흩뿌려지는 현장, 늘 보던 우리 성 강당 무대인데도 이런 행사가 있으면 늘 감회가 새롭지. 객석에서 들리는 함성은 평균적인 공연보다야 확실히 작지만, 가장 뒤에 앉은 나는 무대 위 공연자에게 무한한 박수를 보냈다. '짝짝짝.' "이야, 노래도 좋고 춤도 잘 춘다! 얼굴도 무지 귀여운데! 그런데 저 사람, 유명한 사람이...
https://mmmmnnm.postype.com/post/16019212 에서 이어짐 한겨울에 늦게까지 밖에서 기다린 사람을 그대로 보내긴 뭣해서 신해량을 집 안으로 들였다. 아침에 제대로 정리를 하고 나갔던가? 거실은....... 일단 엉망이군. 손님이 올 줄 알았다면 그냥 아침 식사를 거르고 말았을 것이다. 허겁지겁 나가느라 설거지도 못하고 나올 바에...
※ 연교한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_^ 제아무리 인생의 반 정도를 함께해 온 소꿉친구라 해도 만나기 전 시간은 알 수 없다. 모토하시 이오리는 그때 나눴던 대화를 생각한다. 사루 짱. 사루 짱은 전에 찍었던 사진 없어? 묻자, 단번에 응. 이라는 답이 들려온다. 모토하시 이오리가 다시 질문하려고 입을 뗄 때 들려왔던 말은. "나는 찍어줄 사람이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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