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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가만히 있지를 못하지?" "뭐? 아, 아무것도 아니거든?!" 이 속 편한 자식! 너라면 말할 수 있겠냐? 씻다가 오른쪽 팔에서 발견한 이름이 알하이탐이라는 걸! ... 네임. 짝, 아니, 아무튼 상대의 이름이 내 몸에 적힌다. 거의 필수적으로 생기는 각인이다. 망할 알하이탐! 이런 것 마저 나를 방해해? 최악이다. 처음 알게 된 건 술을 마시고 돌아와...
'하고 싶을 때'라는 단순하고도 다소 무책임한 행동으로 밀린 정리글들만 여러 개. 그 중 읽은 지 일주일이 넘어선 [와비사비 : 그저 여기에]를 반납기한과 타협하여 포스트잇을 하나씩 떼고 있었다. -행성과 항성, 심지어 명예와 가문의 유산, 역사의 기억, 과학의 정리, 수학의 증명, 위대한 예술과 문학작품 같은 무형의 것들도 (설령 디지털 형태라 해도) 모...
최최최대한 짧게 적어보았읍니다. 천축-관만때의 관계와는 달리 범천은 범죄조직답게 보스-2인자-간부 라인으로 이루어진게 정말 흥미로운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원작에 나온 관계도만 봐도 차이가 확연히 보이죠. 이런 상하관계에 따라 상상해보면, 보스인 마이키는 대외활동(ex. 처형)이 없으면 산즈에게만 명령을 하달하고, 그 간부들은 아무때나 보스를 대면할 수 없다...
여수에 가면서 생각했어요. 아, 준수랑 재유 데이트 시키고 싶다. 원래 글은 욕망의 분출이고 '마중가는 길'(이하 마중길)은 준쟁 데이트하고 사랑하면 좋겠다는 욕망의 분출 결과물 아니겠습니까. 결과물이 다소 미흡하게 느껴지긴 하지만 나는 노력했다, 이제 너네는 사랑을 해라 준수야 재유야. 사실 이 글을 처음 구상할 때는 여수 가는 길은 아니었고, 어쩌다 들...
인어 목격 제보 받습니다 kirie486@gmai1.com 키리에 - now playing 0:10 ───♡────────────── 4:09 ⇆ ◁ ❚❚ ▷ ↻ 이 나이 먹고 동심이라도 지키고 싶은 건지 바다에서 죽은 사람은 인어가 되고 하늘에서 죽은 사람은 구름이 되고 땅에서 죽은 사람은 민들레 씨가 된다는 말을 믿었다 살면서 그리운 사람 하나씩은 품고...
*주의 : 생명경시 표현, 비윤리적인 실험 요소 언급* 새벽 한 시 반. 반쯤 마시고 남아 식어버린 커피를 그대로 쓰레기통에 버렸다. 둔탁한 소리를 뒤로하고 어둠을 헤쳐 주차장을 횡단하듯 가로질러 간다. 텅 빈 주차장에서 익숙한 차를 찾아낸 뒤 운전석에 올라탄다. 문을 닫자, 고요한 정적과 함께 사이드미러로 드문드문 불빛이 켜진 기관 건물이 보인다. 목뒤...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적폐를 싫어하시는 분은 그대로 뒤로 가시길 바랍니다. 죽음과 관련된 내용에 민감하신 분들도 뒤로 가시길 바랍니다. . . . . 눈을 뜨고 죽은 자는 이승에 한이 맺혀 저승에 못 가고 이승에 머물며 악귀가 될 가능성이 높다. 천마의 목을 배고 십만대산에서 쓰러진 매화검존은 이승에 미련을 못 버렸는지 눈을 뜨고 죽는데 그 앞에서 그의 유일한 친우인 당보가...
오픈시 (OpenSea) 같은 경우에는 22년 기사이기는 하지만 일일 누적 거래량이 400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할 만큼 NFT 시장에서 가장 규모가 큰 시장이다.
처음 든 생각은 머리가 정말 아프다는 것. 창으로 들어오는 한낮의 햇살에 눈을 찡그리자, 어제의 기억이 하나둘 떠올랐다. 거나하게 사고를 쳐버린 자신에게 필요한 건 많았으나 선택할 수 있는 건 없었다. 먹구름이 가득 낀 머릿속에서 가끔 치는 번개 같은 기억들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용서받는 것은 스스로 정할 수 없고 사과는 빠를수록 좋다. 평소에도 티격태...
보지 않아도 내용 이해에는 크게 문제가 없으나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마찬가지로 CP요소가 옅습니다. 아래는 유료 후원 방지용 커트라인입니다.
* BGM - 설정 - 옵션더보기 - 연속재생 전체 관람가로 변경 하여 장면부분만 삭제 했을뿐 성인버전과 동일합니다. 성인글 구매하신분은 구매하지 마세요. ^^ 그리고 내용 연결은 전혀 상관없으니 이것만 읽으셔도 됩니다.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거 입고.. 가] 수빈이 떠날 아침.. 오지 않기를 바랐던 그 날이 왔다. 연준은 새벽 여명이 밝아 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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