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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문 / 배세문대 만약 내가 악이라면 형은 어떻게 할 거야? 아기가 맞죠 2. 청문 / 청우문대 만약 내가 악이라면 형이 어떻게 할 거야? 아기..는 아닌것같은데 3. 큰문 / 큰세문대 만약 내가 악이라면 아기에게 어떻게 할 거야? 실례되는말이네 4. 앟문 / 아현문대 만약 내가 악이라면 내가 잘 어떻게 할 거야? 키워볼게 5. 윶문 / 유진문대 만약...
늦은 밤, 곤히 잠든 제 연인을 보며 생각에 잠긴다. "왜 넌 내게 항상 져주는 걸까," 근래 들어 갑자기 생긴 고뇌였다. 왜 너는 내게 항상 져주는 걸까. 오늘 일도 이와 마찬가지였다. 정작 네가 잘못한 것이 없음에도 나는 화를 냈다. 아니, 낼 수밖에 없었다. 고고하고 높으신 귀족 나으리, 그들의 말들처럼 나는 가문을 멸문 직전까지 몰았던 이단아요, 고...
+ [내공100] 이씨 가문에서 생존하는 법 외전입니다 + 어느 날 눈 떠보니 게임 속. 사용인도 없는 아주 조용하고 넓은 저택에서 나는, [이제노]와 불안정한 스테이지 발생 " 어디 가지 말고 여기에만 있어 " " 내 방에만 있어 " " 내 옆에만 있어 " " 내 허락 없이는, 아무 데도 가지 마 " " 알았지? " " 응? 여주야, 대답 " " 대답해 ...
ㄷㅅ님 이메레스 참고 날조 조금 했습니다.....사랑해요.
“너는 어떻게 된 애가 그렇게 잘생겼으면서 연애는 한 번도 안 하냐. 얼굴이 아깝다.” 또 이 소리다. 살면서 제일 많이 들어본 말 1위를 꼽으라면 단 1초의 고민도 없이 이 말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단 한 번도 연애 같은 건 해본 적이 없긴 했다. 어디 부족한 부분이 있는가? 단언컨대 김정우를 아는 사람 모두에게 물어봐도 아니라는 대답만 들려올...
https://youtu.be/S4tU-FPEVTI 별이 쏟아진다. 아이가 창 밖에 몸을 내밀며 쏟아지는 별에 소원을 빈다. 별님, 별님. 아름다운 별님. 아이는 소원을 빌었다. 이 세상이 더 아름다워지면 좋겠다고 말이다. 별이 반짝인다. 아이의 소원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별이 쏟아지는 하늘, 갈라진 별의 조각. 흩어진 별들이 소원을 빌고 있는 아이들의 가...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텅 비었다는 것을 안다. 그게 내 친구인 것도 알고 있다. 그리고 그날 새벽이 유독 추웠던 것도. 4.14 오후 8시 연구소는 꽤 깊은 곳에 존재했다. 많은 것을 내려놓고 도착한 그곳은 생각보다 아담하고 - 생각했던 것 보다는 최신식이었다. 박성현은 차에서 내려 연구소 안으로 그들을 안내했다. 다시 나올 때에는 이수일도 스스로 걸어나올 수 있으리라, 그런 ...
1. 레이와 카오루, 이즈미 먼저 모여서 이바라, 아이라를 하루 종일 놀리기로 함. 장소는 카오루&나기사&유우타의 방(참고로 나기사와 유우타는 부재 중). 현관에 테이프 덫 두 개를 설치해 놓고 기다림. 잠시 후 들어오는 두 사람. 이바라가 먼저 문을 열고 들어서다 첫번째 테이프(미끼용)에 걸림. 🐍이바라 (넘어질 뻔하다) "옷-또! 뭔갈, ...
<노블 벨 칼리지-종루 내부> 아줄 -간신히, 종루에 도착했네요. 말레우스 -아아. 이제 맨 위층까지 오르기만 하면 되는군. 이데아 -……. 실버 -이데아 선배, 아까부터 입을 열지 않고 있네. 세벡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일기를 읽은 후부터 불평을 하지 않게 되었군. 편해졌다. 실버 -3명이 읽은 로로 · 프람의 일기…… -도대체 무엇이 적...
“메구미~ 오늘이 무려 빼빼로 데이래!” “그래서 그게 저랑 무슨 상관인데요.” “당연히 나와 빼빼로 먹어야지.” “싫습니다.” 대뜸 얼굴을 보자마자 한단 소리가 빼빼로 데이라는 단어에 당연히 고죠의 제안은 말하는 족족 메구미에게 모두 퇴짜를 맞는다. “메구미... 변했어....” “전 늘 똑같습니다.” “힝....” 계속 고죠의 제안에 퇴짜를 놓으며 책을...
스토크 향이 진하네. 배 위에서 지겹도록 맞은 바닷바람은 3월이 다 지나도록 차갑기에 비교적 육지가 따뜻하게 느껴지는 줄로만 알았는데. 한 달 가량의 항모 생활을 마치고 귀가하던 도중, 앞을 지나친 꽃집에서 향기를 실어나르는 바람에는 확연히 봄기운이 만연했다. 가는 방향이 같아 나란히 걷던 동료가 무심코 중얼거린 말을 루스터는 저도 모르게 입안에서 굴려본다...
호가명, 장일소 과거 날조 벌써 며칠째, 몸에 새로이 상처를 새기고 밤마다 나타나는 이는 사택 앞에 널브러진 채 집주인의 귀가만을 기다리고 있던 참이었다. 사내는 항상 어둠이 짙게 깔린 곳에 몸을 숨긴 터라 얼굴이 보이지 않았다. 새벽녘 일찍 나가 한밤중 귀가하는 호가명으로서는 피로와 더불어 사내의 기척만으로 파악해 상대해야 하므로 곤란함이 이만저만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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