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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2화 - 입주 삐삐삑- “뭐야, 내가 일등인건가,,?" 라온이 현관에서 무거운 짐을 들고 끙끙대고 있을 때, 뒤에서 두 번째 남자 입주자가 라온의 가방을 들어준다. 라온은 놀란 것도 잠시 바로 감사를 표했다. “엇, 감사합니다!” 라온은 이동혁인 줄 알고 깜짝 놀랐다. “아녜요, 무거워 보이시길래, 이름이 뭐예요?” “주라온이에요, 혹시 그 쪽은,,” “아...
오늘은 그 애의 기일이자 그 애의 생일이다. 아직도 그 애를 생각하면 심장이 뛴다. 매일 밤마다 그 애의 환상이 나를 괴롭힌다. 괴롭혀도 괜찮았다. 나는 그 애를 사랑했으니까. 그 애의 생일이 되면 나는 그 애가 2년 동안 쓴 나에게 편지를 펼쳐 본다. 2018.9.12 안녕, 여주야. 나 동혁이야. 미래에서 잘 지내고 있지? 이 편지를 언제 읽을 지는 모...
04. "이제 그만해." 내 어깨를 잡은 두 손이 떨렸다. 붉게 달아오른 이동혁의 눈가를 매만지다 이내 손을 떨궜다. 여주야, 놓지 마. 이동혁은 내 손을 붙잡아 제 눈가에 갖다 댔다. 그리곤 내 손을 쥐고 움직이며 제 눈가를 살살 매만졌다. 살갗 위로 뜨거운 눈물이 닿아 흘렀다. 두 눈을 질끈 감고 이동혁의 손을 뿌리쳤다. 내쳐진 이동혁은 상처받은 얼굴로...
“아 배불러ㅎㅎ” 밥을 실컷 먹고 나니 화났던 지난 기억은 까맣게 잊은 채로 동혁이와 소화도 시킬 겸 천천히 집으로 걸어갔다. ”다녀왔습니다“ 엄마는 내가 집에 오자마자 나에게 김치찌개 간을 보라며 소리치셨다. “깜짝 놀랐잖아! 그냥 말하면 되는 걸 굳이 소리를 질ㄹ…. 오! 맛있다!!” 항상 이동혁과 끼니를 때우느라 못 먹은 집밥. 오랜만에 엄마가 해주는...
“오늘은 진짜 공부하자” “응” “.. 너 벌써 까먹었어?” “뭘” “존댓말” “안 할래” “왜?” “.. 그냥” 그래.. 뭐 존댓말 안 해도 돼. 수업만이라도 하자... 한숨을 푹 쉬고 책을 폈다. 지금까지 공부란 건 1도 안 했으니 오늘은 진도 좀 빡세게 나가자! 다짐을 하고 그의 앞에 책을 내밀었다. 책을 내밀자 바로 턱을 괴는 동혁이에게 오늘도 하기...
축구 선수 이동혁 끄적끄적 -난 축구 잘하는 사람이 섹시해보여서 좋아 '그럼 난 어때?' -넌 축구 못 하잖아 '... 나중에 봐' -바뀔거면 확 바꿔. 한 5년동안 산에서 공만 차다가 나오면 가능성 있겠네 이걸 진짜 이룬다고?? 초등학교땐 초코푸두였던애가 저기 있는 쟤라구요..? 근데 왜 쟤가 여기로 뛰어오는 거죠? 눈빛은 왜 저래요? 우리 미안한데 5년...
1 동혁아, 널 처음 만났을 때는 나와는 가까워질 수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어. 넌 부유한 집안에서 부모님 사랑 듬뿍 받으며 큰 아이였고, 그런 너와 다르게 나는 가난한 집안에서 사랑 받지 못하고 자란 아이였으니까. 우리 엄마는 폭력적인 아빠로부터 나를 지키려고 노력하셨어. 그런데 어느 날, 자고 일어나보니까 엄마가 없는 거야. 난 직감했어. 엄마가 나를 ...
2024년 3월 18일까지만 소장용 포인트 걸어둡니다 달동네 사는 애들이라고 꼭 비관적이고 우울하란 법 없지. 그거 증명하겠다고 엄청 착실하게 살고 웃기도 잘 웃는데, 혼자 있을 땐 자기도 모르게 조용할 것 같음. 이제 막 열 살 된 여동생한테 스케이트 선물해 준 이동혁. 그거 하나 사 주겠다고 새벽 시장 나가서 옷감 배달만 몇 개월을 했는데, 깨발랄 여동...
위 링크 1번 소재입니다! 가볍게 써본 글이니 가볍게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ㅎㅎ 평범한 직장인 이동혁, 오늘도 지긋지긋한 회사에 출근했다가 밤늦은 시간이 돼서야 터덜터덜 퇴근한다. 오늘은 집에 가서 맥주나 한 캔 깔까. 동혁이 머리를 쓸어 넘기고 차키를 눌러 차 문을 잠근다. 오피스텔로 들어가는 입구를 향해 걸어가는데, 문 앞에 평소엔 보지 못 했던 작은 ...
애기씨,그러다 진짜 다쳐요 . . . 이른 아침, 중저음이면서도 달콤한 목소리로 날 깨우는 사람 바로 정재현 정재현은 내가 14살 때 스토킹을 당했을 무렵 부터 4년 정도 날 경호해줬다 언제 봐도 하얀피부와 동글하지만 날카로운 듯한 코,매력적인 눈매까지 뭐하나 빠짐없이 멋있었지만 항상 날 차갑게 대했다 ''애기씨 일어나세요 전학 첫 날부터 늦으실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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