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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w. 럼블디오 얼굴이 하얗게 질리고 손에선 땀이 났다. 이 상황을 벗어나고 싶지만 자리를 박차고 일어날 용기도 없을 뿐더러 그럴 수도 없었다. 그녀의 전화를 받고 순진하게 약속장소로 나온 제 자신도 한심하고 이 자리에 없는, 저를 지켜준다고 말하던 종인이 보고 싶기도 했다. "종인이하고는 계속 만날 거니?" "..." "정리하는 게 좋겠구나. 우리는 종인이...
“안즈씨는 왜 마을로 내려오지 않는 건가요?” 소년이 물었다. 빤히 저를 바라보는 시선에 바느질을 하던 안즈, 라고 불린 여성이 잠시간 움직이던 손을 멈추었다. 눈을 느릿하게 감았다 뜨기를 두어 번. 안즈는 슬쩍 고개를 돌려 저를 쳐다보는 소년을 마주했다. 바라보는 눈동자가 너무나도 순수한 의문을 품고 있어서, 안즈는 섣불리 무어라 답을 해줄 수가 없었다....
플레이어 수: 1 시나리오에 들어가기 전에 * 본 시나리오는 크툴루의 부름(Call of Cthulhu) 7판의 룰을 따르고 있습니다. 룰북은 크툴루의 부름 수호자 룰북 (초여명, 박나림 번역) 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 본 시나리오의 개변은 자유입니다.* 작중 나오는 인명,지명, 단체명 등은 실제와는 관련 없습니다.*작중 편의성과 시나리오 분위기를 ...
* 약 5,000자입니다. 매미 울음소리가 귀를 먹먹하게 때리는 계절이 찾아왔다. 언제나 그랬듯 예고 따윈 없이 불쑥. 아직 선선하다곤 해도 여름은 결국 여름이었다. 아직은 그나마 초여름이라는 사실을 위안으로 삼아야 할까. 눅눅했던 실내의 공기는 바깥에서 내리는 비와 더해져 한껏 찝찝함을 더했다. 흔들의자에 앉아 책을 읽으며 듣기 좋은 빗소리가 아닌, 천둥...
제 손에 감기는 묵직한 감각에 등골이 서늘해졌다. 식은땀이 등줄기를 타고 아래로, 아래로, 끝없이 추락한다. 제 눈앞에 있는 건 자신이 잘 알고 있는 사람 한 명, 그리고 처음 보는 사람이 한 명. 모리사와 치아키는, 답지 않게 굳은 표정을 하고 있었다. 슈퍼 히어로라면, 이런 상황쯤이야 한 번에 타개할 수 있어야 할 텐데. 어쩐지, 발이 떨어지질 않았다....
+퇴고 안함.. [뱃숲/웨인클락]-잠 좋은 꿈을 꾼 것 같다. 어렴풋한 어린시절, 고향의 내음을 맡았던 것도 같고. 혹은 처음보는 세상의 아름다움에 감탄했던 것도 같고. 다만 깊은 잠에서 문득 수면 위로 떠오르듯 얼핏 선잠의 영역으로 눈을 돌리자, 어떤 내용의 꿈이었는지 전부 잊어버리고 말았다. 물에 녹은 설탕처럼 사르르 녹아버린 꿈은 그저 단내만 풍기면서...
브렌든 유리 낙서 사진 안보고 그린...감각에만 의존한...
테이블에는 처음부터 식기가 나란히 셋팅 되어 있었다. 세훈은 먼저 경수에게 자리를 내어 주고 남은 하나에 엉덩이를 붙인다. 백색의 테이블에는 작은 접시와 포크, 디저트 나이프 외엔 아무 것도 없었다. 발간 손 끝이 주름 하나 없는 흰 천 위를 느릿하게 방황한다.“오랜만이야.”“응.”“잘 걷는 것 같아서… 안심했어. 조금, 걱정했거든. 병원에 안 다니니까.”...
완전한 장애는 아니면서도 경수는 제 두 다리가 없어진 양 행동했다. 활동은 일절 하지 않으며 누군가 저를 위해 일 해주고 저를 옮겨주기 원한다. 그 누군가는 항상 같은 사람 한 명이었다. 찬열은 오늘도 누워 눈만 깜빡이고 있는 경수를 안아 일으킨다.“굿모닝.”베드 트레이에 과일 몇 가지와 우유 한 잔을 내 놓고 찬열은 그 옆에 앉는다. 한 손에 포크를 쥔 ...
할아버지 손을 잡고 처음 아이스링크장에 가던 날.. 아직도 잊을 수 없다.그때 그 해를그의 손끝 하나하나는 살아 있는 것 같았고, 그의 표정, 동작은 날 감동 시키기 충분했다.그래서 노력했다.그에게 조금이나마 다가가기 위해서 난 노력해 드디어주니어 챔피언이라는 타이틀까지 손에 넣으며, 그에게조금이나마 가까워 지는 듯한 느낌을 받아 기뻤다.그런데....“어째...
2017년 12월 9일 디페스타에 발매된 유리스바책입니다. 총 50페이지 내외이며 6K포인트입니다. 이전 샘플보다 3페이지정도 더 공개했어요! 종이책 구매는 트위터(@Aramchii) DM으로 문의주세요! 종이책 매진되었습니다! 구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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