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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 02月 05日 水 춥다. 오이카와에게 따뜻하게 입고 나오라고 했는데 목도리에 코트만 입고 나왔다. 춥지 않냐는 말에 괜찮다는 오이카와는 얼마 못가서 춥다는 말을 계속했다. 결국 택시를 타고 본가로 가 몸을 녹이는데 내 옷장에 오이카와의 돕바가 있었다. 언제 놓고 간거지?
나는 비를 사랑한다. 보슬보슬 내리는 봄 비도 좋아하고 무더운 날 끈적이는 여름 비도 좋아한다. 또 추적추적 생각에 잠기게 만드는 가을 비도 좋아하고, 종종 눈과 함께 뒤섞여 바닥을 질척거리는 겨울 비도 좋아한다. 비를 좋아하는 이유는 딱히 없다. 비를 좋아한다는 것은 나에겐 본능 같은것이다. 어렸을 때 부터 비가 온 다음 날이면 수목원에 가거나, 등산을 ...
“눈 온다 혜성아.” “그러게, 눈 오네.” 창 밖에 내리는 눈을 바라보면서 민우는 혜성의 허리에 팔을 둘렀다. 드립커피를 들고 있는 혜성의 손에 있던 커피잔이 민우의 손을 거쳐 옆에 있는 티테이블로 옮겨졌다. “첫 눈 오는 날 같이 있고 싶었는데 미안해.” “괜찮아, 바빴잖아.” 며칠을 회사에서 야근에 철야에 특근에 바빴던 민우가 이렇게 하루를 통으로 시...
-선호야 눈 온다. 동완의 문자를 받자마자 선호는 창문을 열고 밖을 내다봤다. 올해 한 분도 제대로 보기 힘들었던 함박눈이 온 세상을 덮을 것처럼 쏟아지고 있었다. 빌라 현관 쪽에서 뭔가 움직이는 느낌이 들어 선호는 하늘을 향했던 시선을 아래 쪽으로 돌렸다. 동완이 한 손에는 우산을 다른 한 손에는 꽃다발을 들고 기다리고 있었다. 선호가 깜짝 놀라 거기서 ...
망기는 그리지 못했지만 망기 잠시 다른 일하는 동안 무선이는 심심해서 눈 오는 날에도 예외없이 고소에서 이리저리 싸돌아다니는데 망기가 일 끝내고 무선이 찾으러 다니다가 딱 찾았는데 망기가 멀리서 걸어오는 동안 이러고 쳐다보고 있을 거 같음ㅜ 이라는 망상에서 그린 그림,,,,, (사진 참고) ***
나는 눈 오는 날을 좋아한다. 이유는 모르겠다. 그냥 눈이 오는구나, 하고 넘길 수도 있겠지만 하늘에서 하얀 눈송이들이 내려온다고 생각하면 되게 신난다. 오늘은 눈이 내게 선물처럼 내려왔다. 저녁에 이를 닦는데 기분이 엄청 꿉꿉해서 바람이라도 쐬려고 주섬주섬 옷을 주워 입었다. 핸드폰만 붙잡고 있다가는 또 두 시까지 못 잠들 것 같아서, 걸으면 재밌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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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에 대한 설정날조가 있습니다. ※문피아 기준 393화까지의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앞서 공지드렸다시피 배포본에 포함되지 않았던 외전 역시 본편과 비슷한 결말이 납니다. 외전은 소액결제가 걸려있으니 구매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세계 1 성현제는, 어처구니없게도, 꽃을 팔고 있었다. “어서 오게. 오늘은 어쩐 일로 이리 늦었나?”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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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어로 패왕, 유중혁 x 일반인? 김독자 * 처음으로 도전하는 로맨스 코미디인데 로맨스가 어디로 갔을까요 저는 모르겠습니다 시작은 어느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이었다. 히어로, ‘구원의 마왕’. 그의 존재를 묻는 게시글은 여타 히어로의 글과 다름없었지만 많은 이들이 의문을 가졌다. ‘구원의 마왕’? 그런 히어로도 있었던가? 대부분의 댓글은 ‘구원의 마왕’이...
쉼없이 그는 기도를 했다. 뜨거운 금목걸이를 절대 손에서 놓지 않고 창문만을 바라보며 기도했다. 요동치는 그리움을 잠재울 방법은 그 분을 위한 기도뿐이었다. 책에서 알려주는 대로 그는 몇 백번을 반복해 기도했다. 기도문을 암송하는 그의 목에서는 쉬다 못해 갈라지는 소리만이 기어나왔다. 기도문을 한 번 암송할 때마다 한 번 넘겨짚는 뜨거운 금목걸이. 손가락에...
* 언제나 제멋대로인 글. * 퇴고 안 함. * 보고 싶은 장면을 위해 쓰는 글. 테이블에는 하얀 생크림과 딸기가 장식된 먹음직스런 케이크가 중앙에 자리하고 있었다. 내일은 반복되는 남망기의 1년 중 가장 특별한 날이었다. 남망기는 째깍이며 그 갈 길을 가는 시계바늘을 바라보았다. 벌써 11시 58분. 오늘 찾아올 특별한 손님을 기다리며 한 상 가득히 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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