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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 July (Feat. DEAN, DJ Friz) - 헤이즈 분위기, 가사 위주입니다. 꼭 한번 듣고 읽어주세요. * 덥다. 존나 덥다. 공부고 뭐고 1년도 넘게 남은 수능보다도 지금 당장 고장난 교실 에어컨을 고치는 것이 시급하다. 용선은 이미 풀어헤쳤던 하복 셔츠를 아예 벗어버렸다. 가슴팍에 그려진 작은 토끼 모양이 답지않게 앙증맞다. 입을만한...
핀골핀은 피나르핀을 뿌리치고 북을 향해 달려간다. 그때 세 명의 정체모를 인영이 그와 달빛 사이를 가로막는다. 황제의 관리인 루밀, 펜골로드, 그리고 다에론이다. 그들은 차례대로 문리대신의 주홍색 예복, 사관의 푸른색 예복, 학예관의 녹색 예복을 입었다. 핀골핀은 물러선다. 루밀: 기다려라! 무얼 하는 거냐, 멈춰라! 다에론: 무덤은 이미 만석이다... 펜...
해당 참여자는 본 맵스 진행에서 제외되었으며, 빈 자리는 미입금 추가모집 시 함께 모집하겠습니다.
(십 년의 추방이 끝나고 수도에 돌아온 핀골핀은 그리운 듯한 눈으로 분주한 거리를 바라본다. 그러나 감상도 잠시, 주변으로 들뜬 속삭임이 지나가고, 삼삼오오 무리지은 사람들이 어딘가로 향한다. 무슨 일인가 벌어지는 것이다. 핀골핀은 그들을 따라 광장으로 걸음을 옮긴다.) * 광장은 색색의 나들이옷을 차려입은 군중으로 가득하다. 모두들 재미난 구경이라도 하러...
+ 근친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 불편하신분은 뒤로가기 부탁드리겠습니다 + 이로 인해 제우스와 프로메테우스 둘은 대립하게 되고 후에 프로메테우스는 카우카소스 바위산 봉우리에 쇠사슬로 결박 되어 오랜 시간에 걸쳐 독수리에게 간을 갉아 먹히는 벌을 받 았다. 제우스는 프로메테우스의 도움을 받은 인간을 벌하기 위해 에피메테우스에게 선물을 한가지 한다. ...
[ 시끄러운 사람들의 틈에 조용하게 어쩌면 조금은 억울하게 섞여 있는 인간들의 남은 잔해. 그것을 귀신이라 생각한다. 떠나지 못하고 자리를 돌고 도는 지박령 부터 원한을 가지고 산 사람을 힘들게 하는 원혼령 까지. 세상은 넓고 귀신은 많다. 그런 귀신들이 조직을 만들어 활동하리라. 누가 생각했겠나. 지금 사건 일지를 적고 있는 필자도 그것을 믿는 것에는 많...
딜라이에게서 기쁜 소식이 황궁으로 전해졌다.그동안 임신 중이던 그의 아내 안나에게서 얼마전 새벽 예쁜 아들이 태어 난것이다.존은 그런 딜라이에게 특별 휴가를 내려 주었고 오랜 친구로써도축하를 해주고선물을 하사하기 위해 리리와 함께 딜라이의집으로 향하고 있는 중이다.마차 한켠에 딜라이를 위한 보물들을 싣고 리리와 존을 태운 황제의 마차가 궁을 빠져 나와 딜라...
고유정에 대한 소식을 들을 때마다 피해자와 그 유족들에 대한 안타까움, 슬픔, 분노와 함께 잔혹하게 죽어간 여성들을 떠올린다. 그녀들을 죽이고도 얼굴도, 이름도 알려지지 않은 채, 초범이라, 교화의 여지가 있어 극형을 피해간 잔인한 남성 범죄자들을 떠올린다. 고유정은 극형을 받아 마땅한 범죄자이다. 그리고 극형을 받아 마땅한 수많은 남자 범죄자들은 모자이크...
동공지진 사요쨩.. 카와이...ㅎㅋㅋㅋ
*「그 꽃길, 낭만의 기록」EPISODE 1 선택지 별 호감도 증가량 정리 입니다. * 정보 공유의 비영리 목적으로 작성했습니다. (호감도 증가 수치 != 호감도 % 입니다.) *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잘못된 정보 있을 수 있습니다. @ilusi_bus 로 DM 부탁드려요. * 선택 지문만 노출했습니다. 이에 따른 대사 차이는 직접 확인해주세요...
권이 희영의 집으로 놀러가는 것이 하루이틀 있는 일은 아니었다. 둘은 오래전부터 학교가 끝나면 늘 서로의 집으로 향해 어울리곤 했으니까. 무슨 특별한 일을 하는건 아니었다. 가끔씩 만화책을 빌려 읽거나 영화를 골라 보는둥, 시시콜콜한 방식으로 시간을 보내다가 밤이 되면 헤어지곤 했으니까. 희영은 제 침대에 앉아 뭔가를 열심히 읽다가 문득 고개를 들어올렸다....
맞닿은 살결이 부딪히는 소리. 서로의 타액이 혀에 얽히고 빨아당겨지는 소리. 달아오른 숨소리와 그것을 억누르는 듯, 그르릉 거리는 낮은 짐승의 소리. 봄비가 내려 쌀쌀한 날씨였음에도 방안의 온기는 장맛비가 내리는 습한 여름날처럼 후끈했다. 입술이 맞닿는 동안 하나는 살짝 눈을 떠 제 할 일에 열중하고 있는 남자를 바라보았다. 어째서인지 눈물이 날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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