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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무키리]딱히이름적을것도없고자급자족할래2

진짜자급자족 졸린데 써서 개연성도 없음 아무것도 없음. 엠키의 사랑밖에 없어. 캐붕도있어. 하지만 봐주세요 이였는데 이거 키리야시점으로 하나더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가 오고 있다. 세이토 대학 부속병원 밖의 어느 카페에서 나온다. 한 손에는 아이스 커피 두 잔과 나머지 한 손엔 옷이랑 맞춘 우산을 들고 있다. 우산을 펼치며 그늘 밖으로 나갔다. " 무슨 비가... 이렇게. " 잠시 그 날들을 떠올리다가 바로 머릿속에서 지웠다. 딱히 그 일들을 떠올려서 좋을 것도 없고 떠올리고 싶지도 않다. 그 날들만 떠올리면 뭔가 ...

[불멸의 날들] phill in immotal land

요즘 뭘 쓰든 한참걸리는데 이것도 그랬다. 불날 좋아요. 진짜 앨리스로 쓰려니까 뭘해도 캐붕이라 넘 힘드렀따. 소액결제 걸어보고 싶어서 해보는데 뒷내용은 봐도 별거 없어요.

"소장님. 일어나요!" 번쩍 눈을뜨자 시야에 들어온건 코앞까지 들이밀고 있던 멸의 얼굴이었다. 뭐지? 싶은 상황에 눈을 굴리니 멸의 머리에 무언가 이상한게 붙어있었다. "멸...?" "앗. 이러다 늦겠어요. 얼른 뛰어요!" 그렇게 말하고는 몸을 홱 돌려 뛰어가는 멸의 머리에는 확실하게 이상한게 달려있었다. 그리고 엉덩이에도. 멸은 뭐랄까... 토끼가 되어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