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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왜 화가 났어?" 아니, 이 질문은 정정해야겠다. 맞지 않는 것 같아. 너도 알다시피, 단어를 적확하게 쓰는 건 상황을 명료하게 정리하고 감정을 파악하는데 도움을 주거든. 그러니까, 질문을 바꿀게. 뭐가 그렇게 무서워, K? 네 말대로 내가 정말 지는 별이라면 날 두려워할 이유가 없지. 날 몰아붙이고, 멱살을 틀어쥐고, 나의 눈빛을 경계할 필요 따위는 추...
샨이 여러 연구원들에게 싸여 보건실로 실려가고있었다 조금전 일이였다 실험으로 의자에 묶여있었다 의잔 105의 최대 약점 해루석으로 만든 의자였지만 105의 힘으로는 의자를 뽑아버릴수있었다 "진정제 가져와!" 연구실 자체의 큰 진동이 일어났다 그러다 "105가 탈출했다!" '비상사테 105가 탈출했다 본관에있는모든 보안요원은 즉시 *층에 와주길바람니다' 반복...
[쌍흑] 우리가 만난 건 고작 15살이란 나이였다. 아무것도 모르고 계속 서로가 [쌍흑]으로 끝날 줄 알았다. 다자이는 저런 작고 성질내는 "작은" 생명체를 좋아할 일도 신뢰하고 움직이기도 싫다며 투덜거렸다, 그럴 때마다 저런 청고등어자식을 사랑할 사람도 이해할 인간은 이 세상에는 없을 거라고 말했다. 분명 우리는 이렇게 16살을 맞이할 줄 알았다, 그러고...
(노래는 안 트셔도 됩니다!) (PC로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 ˶ ̇ᵕ ̇˶)b) *** 타닥타닥- 한빈의 사무실에 타자 소리가 울려 퍼졌다. 그 어느 때보다도 집중한 듯 키보드를 빠르게 두드리던 한빈이 경쾌하게 엔터키를 눌렀다. 메일 전송 완료, 결재도 다 마쳤고. 잔업은 낮에 끝냈으니까... 한빈은 업무의 진행 상태를 하나씩 점검해 보다가 이내 기지개...
... 이게 뭐야? 후윤은 거울 김이 서린 거울을 끝없이 닦아냈다. 거울 속 노란 눈동자는 눈 앞의 인영이 선명해질 때마다 분주했다. 팔, 그리고 가슴. 본 적도, 새긴 기억도 없는 문신이 피부에 떡하니 박혀있었다. 장난질이랍시고 누군가가 그린 결과물이라고 생각할 수도 없었다. 힘으로 벗겨내느라 혹사당한 피부는 이미 군데군데 핏기가 비쳤고, 글자의 라인들은...
새벽의 여신 에오스가 밤의 장막을 걷어내고 하늘을 보랏빛으로 물들일즈음, 정환은 잠에서 깨어났다. 타국에 머무를땐 좀처럼 잠을 깊게 잘 수 없어 생긴 버릇이었다. 후우. 한숨을 쉰 그는 산책이라도 하려는 마음으로 겉옷을 입고 밖으로 나갔다. 상쾌한 새벽바람을 맞이하며 정환은 눈을 감았다. 머리가 복잡하거나 생각이 많아질땐 역시 산책을 하며 머리를 비워두는게...
1. 두피에 대한 한의학적 이론 피부와 코: 몸의 내부와 외부가 서로 氣를 주고받는 통로 → 기를 주관하는 肺와 관련 肺는 五臟 중 유일하게 공기와 맞닿는 부분이므로 공기와 접촉하는 피부와 유사 전신의 氣는 모두 肺氣의 영향을 받으며 인체의 혈액순환과 체액대사 조절을 위해서 반드시 肺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肺에 흡입된 기는 전신을 순환하며 몸 전체의 ...
거두절미 컷 넘기기 식으로 사진을 올려둬서 사진 클릭해도 뭐가 안되더군요. 저도 다시 보다가 화병나서 화질)좀 깨져도 걍 지금 올리기로 했습니다. 굳이 스크린샷 올리는 이유는.. 포타 확대했을때 화질 와장창이 우려됐기 때문입니다. 부디 좋은감상되셨기를 바랍니다. 아래는 서비스입니다. 많은 낙서중 쪼물쪼물 찬과 솝
January 📞Y 알겠어. 그 영화로 예매할게. 아 맞다 제노야 그거 알아? 📞J 뭐? 📞Y 우리 언니 좋아한다던 남자 후배 있었잖아, 내가 어제 하교하다가 그 오빠랑 언니랑 대화하는 거 들었거든? 📞J 응. 무슨 얘기 하고 있었는데? 📞Y 우리 언니가 자긴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서 고백을 거절하더라고!! 아, 언니가 누구 좋아하는지 너~무 너무 궁금해!...
뜨리미널 1편 별이빛나는밤 편에 나오는 달의 연금술사 라더. (줄여서는 달랃, 별빛밤랃으로도 불린다.) (보고 가자.) 작중에서 보랏빛약이라는 것을 만들어 별에게 먹이려 해를 가하려 한다. 그런데 문득, 이를 보던 나는 볓가지 궁금증이 생겼다. '보랏빛약은 대체 뭐지?' 작중에서 언급 된 바로는 '별의 빛을 약화시키는 약'이라고 나온다. 이에서 우리는 몇가...
모든 게 가식이었다면 그것또한 어떤 면으론 유례이기에, 만약 가식에 유례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그건 진정한 가식이기에, 그렇기에 모든 걸 포기한다. 해도 그것도 유례가 필요한 일임으로. 이름. 아담, 이브. 칸자키 히메. 성경과 에녹에 나오는 최초의 인간인 아담과 이브. 그들의 이름에서 따왔다. 이름이 두개인 이유는 인격이 두개이기 때문. 주로 활발한 쪽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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