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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부 종장 네타, 칼데아 시설, 세계관 설정 관련 날조를 포함합니다. 한창 샴푸로 거품을 내고 있을 때였다. [아, 아, 마이크 테…… 중. 이쪽 임시 …령관 대리 겸 기…… 특별 명예 고문 레오……도 다 빈치. 전 직… 및 …번트 여러분은 경청 …람.] “응?” 샤워실 밖에서 어렴풋하게 다 빈치 쨩의 목소리가 들렸다. 기세 좋게 쏟아지는 물줄기의 소리 때...
https://youtu.be/5raxd0UChSU 반은 러닝 중 있었던 일, 반은 썰 풀었던 일! 시간에 쫓겨서 급하게 그린게 아쉽긴 한데 그래도 구상을 재밌게 했다. 이런저런 중의적 문장 쓰는 거 좋아해서 즐거웠음.. 제목부터 시작해서 소리나 기간에 관한 것까지! 아리아의 속에 담긴 게 없어 소리가 안 난다는 거기도 하고, 원래 움직임에 소리가 없는 캐...
딧: 둘 성사전 성사후 분위기 차이 장난아니라 장면 교차로 떠올려보면 저절로 주먹 불끈 쥐어짐 한쪽은 놀리면서 장난치고 한쪽은 그 장난에 휘말릴까봐 번번이 피해다니던 친구들이... 이젠 집 들어오면 가장 먼저 습관적으로 버드키스로 인사할거같잖아.. 동창회 나가면 둘의 뒤바뀐 분위기에 몇몇 친구들 놀랬을거 같음. 나라도 놀램 졸라 장난치지말라고 노려보던 눈에...
1) 성사 썰 딧: 완전 성덕이죠... 머리부터 발끝까지 취향이 되버린 사람이랑 사귄다고? 무심코 쟤랑 사귀면 어떤 기분일까. 어떤 표정을 지을까. 다른 미소를 지어줄까. 좋아하는 상대에게 어떻게 표현할까. 상대는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분명 좋아죽겠지. 있지도 않은 허상의 존재를 만들어 질투하며 부러워했는데 질투대상이 자신이었고 꿈이 현실이되었잖아요...?...
주제. 약속 제출일. 06.20 CP. 쿠로아리 LINK. [ http://posty.pe/2zm5mb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오늘은 3학년들의 졸업식 날. 쿠로오는 머리를 긁적긁적 긁으며 후배들에게 잔뜩 받은 꽃다발을 들고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자신에게 처음으로 꽃다발을 안겨 주었던 켄마는 이미 저 구석에서 게임기를 만지작거리며 있었고, 리에프는 야쿠에게 꽃다발을 주다 말고 붙잡아 눈물을 펑펑 쏟아내기 시작했다. “ 야쿠상 없으면 누가 저 리시브 가르쳐줘요! ” 하는 리에프에게 ...
아주 옛날 일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최근 일도 아냐. 이 이야기는 어느 작은 마을에서 일어난 일이지. 사람들이 거의 왕래하지 않는 숲 근처에는 작은 마을이 하나 있었어. 그 마을엔 할머니, 할아버지, 나이가 적은 아이들과 부모들이 살고 있었지. 아주 평화로운 마을이었어. 마을 사람들 중 어느 가족이 있었어. 엄마와 아빠 , 그리고 딸이 같이 살고 있었지. ...
- 글러를 위한 연성 100제_가장 소중한 추억 - 잠뜰tv 상황극 '초능력 세계여행' 기반. 내용 스포 & 날조 주의. - 주작조 중심 연성. " 어..? 잠.. 뜰이..? " " .....선배..? " 그날의 우연한 만남은 잠뜰의 마음을 아직도 뒤흔드는 듯했다. 자신의 칙칙하고 어찌 보면 꽤나 우울했던 학창시절에 즐겁고 행복했던 기억들을 가득 채...
*션웨이x곤륜환생체. *잔인한 묘사가 있습니다. 몇 날 며칠 비가오더니 오늘은 날이 맑았다.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은 파랗기 그지 없었고 볕은 따사로웠다. 내내 더웠던 계절에 시달렸던 이들을 달래듯 적당히 선선한 바람이 불어 나무가지를 스치고 지나가면, 나무가지들은 그 시원한 바람이 기분 좋다는 듯 서로 제 몸을 부벼 흔들며 웃어댔다. 열흘 넘게 이어진 늦...
그녀가 물의 정원을 떠나던 날 아침, 아버지가 의자에서 일어나 그녀의 양 볼에 입을 맞췄다. "도른의 운명이 네게 달렸다, 딸아." 그가 딸의 손에 양피지를 쥐어 주며 말했다. "신속하게, 안전하게 가서 내 눈과 귀와 목소리가 되어 다오...그러나 무엇보다도, 몸 조심해야 한다." "그렇게 할게요, 아버지." 그녀는 눈물을 흘리지 않았다. 아리안느 마르텔은...
* 추천 BGM : 小さな恋のうた - 天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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