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대한민국 센터가 발칵 뒤집혔다. 유일하고도 귀한 SS급 가이드가 센터 내, 그것도 숙소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사이코 메트리가 숙소로 방문해 민여주의 방을 읽었다. 민여주는 정말 갑자기 사라졌다. 침대 위에서 자고 있던 민여주가 신기루처럼 사라졌다. 사이코 메트리에게 보고를 받은 팀원들은 머리를 굴렸다. 민여주를 노릴 것들이야 수도 없이 많다. 국내 유일 S...
시트콤 센티넬 1 2021년 창립 100주년 센터 기념식. 플레쉬 터지는 소리가 폭죽처럼 펑펑 울린다. 그런 카메라를 의식하듯 우아하게 화이트와인을 집어든 김도영은 순식간에 원샷한다. “소주 마시세요?” 아. 이거 아니야? 머쓱하게 주변을 살핀다. 야. 아무도 안 찍었지? 엉. 아무도 안 찍었고 여기서 형한테 관심 있는 사람도 아무도 없어. 도영이 헛기침을...
“내 이름, 이재현이야”점점 흐려지는 의식 속에서 이재현 목소리는 뚜렷하게 들렸다. 폭주 상태에 접어든 몸은, 바람이 몸을 감싸면서 점점 커지기 시작했다. 깨지는 소리와 부서지는 소리가 들렸다. 가라니까, 왜 가지도 않는 걸까. 이재현은 포기하고, 몸에 힘을 풀었다. 두 눈을 감았다. 입술에 말캉한 무언가가 맞닿았을 때, 가이딩이 느껴졌다. 일단, 살아야 ...
W. Dos de Agosto 블립 후, 돌아온 센티넬 ++++ "안녕하세요 저는 이동혁이에요. 리커버리 센티넬이고 해외 파견 갔다가 최근에 귀국했어요. 어디 아픈 곳 있으면 바로 말해주세요." 다정한 목소리가 울려퍼졌다. 리커버리 능력으로 마음까지 치료 해줄 수 있으면 좋을텐데, 어디까지나 외상치유만 가능한게 마음이 아팠다. 단 한번도 자신의 능력에 대해...
소파 위로 아빠 다리를 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바꾸는 게 좋을까. 어디서부터 바꿔야 내 새끼들을 보다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을까. 아 근데 이게 서울센터만 바뀐다고 해서 나아지는 것도 아니잖아. 내가 뭐라고 오래돼서 단단히 굳어진 똥을 바꿀 수 있겠어... 허준도 아니고... 솔직히 허준도 이렇게 오래된 변비는 못 고칠 것 같은데... 그래. 일단은 얘네...
Copyright © 2022 이 몽 All rights Reserved B급의 애환 ※TRIGGER WARNING※ "라이언···?" 내 눈앞에 펼쳐진 것은 이미 여자들 사이에 파묻혀 쾌락에 눈을 떠버린 짐승들이었다. 이곳은 마치 사바나와 같았다. 태초의 모습으로 서로의 욕망과 쾌락을 위해 엉켜 붙어 있는 모습이 인상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그곳에는 전정국...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기존 센가물 위 약간의 자체 세계관이 들어갑니다. 가이드는 스톤을 품고 태어나며, 피부 위에 박힌 스톤을 중심으로 가이딩을 충전 및 발산할 수 있습니다. 스톤이 몸에서 강제로 떨어진다면 죽습니다. 모든 가이드는 본인의 생명력을 유형有形의 존재로 압축시킨 가이딩 하트(Guiding Heart), 이하 스톤(Stone)을 품고 살아간다. 해당 스톤은 유형에 따...
pc는 마우스 우측 버튼 눌러서 폰은 영상을 길게 터치해서 연속 재생할 수 있습니다. BGM: Meteor Shower - cavetown 다자이는 결국 츄야를 떠났다. 다자이는 감언이설로 영원히 츄야와 함께 있겠다고 속삭였지만 츄야는 처음부터 이렇게 될 걸 알고 있었다. 알고 있었는데도 다자이에게 손하나 대지 못했다. 다자이가 츄야의 하나뿐인 가이드라서,...
[찬백] Cliché Love. 에이스 센티넬 박찬열 X S급 가이드 변백현. 본 작품은 [세계관] 시리즈 중 [센티넬버스] 입니다. Copyright © 후니안. 33. 수마.
ⓒ 닌니 하늘을 올려다보며 내가 별채에 오게 된 시간을 세아려봤다. 첫날에 청장님과 태일 선배를 만났고, 다음날에 정우가 스크롤 푸는 걸 도와줬고, 다음날 쟈니와 산에 올랐다가 2팀 사람들을 만났고, 바로 다음날 장례식장에 갔다가 하루 꼬박 잤다. 오늘로 별채에 온 지 닷새. 그러니까 이 많은 일이 일주일 사이에 다 벌어졌다는 거잖아. “여~주야~ 여기서 ...
Copyright © 2022 차 윤 All rights Reserved 04 나에게 온 구원에게 "내가 같이 가줄게요. 센터." "네?" "같이 가준다구요. 내가 계속해서 해주고 있으면 되는거잖아요. 그쵸?" "그렇긴 한데..." "그럼 됐네요. 언제 간다구요?" 이미 갈 준비를 하고 있는 서강준 씨였다. 아니 이사람이 왜 이래. 아직 가는거 아니에요.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