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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osty.pe/miabaj 위 링크의 글 소재가 된 원본 글입니다. =========================================================== 우리가 만난 것은 마법과도 같았다. 혹자는 기적이라 말하기도 했지만, 기적이라 하기엔 우리는 필연적으로 만날 수밖에 없는 운명이었다. 나는 아버지가 운영하는 민간 센터에...
김독자는 그리 희생적인 성격이 아니었다. 현대 한국에서 이 정도는 보편적이고 일상적이다 싶은 수준의 가정폭력이 빈번한 가정에서 자랐고, 잘 살지는 않지만 특히 못 사는 것도 아니었던 집안이 스스로와 어린 아들에게 가해지는 폭력을 견디지 못한 어머니의 살인으로 붕괴된 뒤 친척 집을 전전하며 ‘살인자의 아들’이라는 이름을 뒤집어쓰고 살아온 세월이 김독자의 성정...
그로부터 이틀 정도 지났을까. 길드는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게 돌아갔다. 리퀘스트 보드 앞에서 서성이는 사람들, 술마시며 웃고 떠드는 사람들, 툭하면 싸우는 엘자와 미라제인, 말리는 리사나, 오늘의 점을 보는 카나. 유일하게 딱 한 가지, 그레이만이 사흘 전과는 다른 모양새였다. 사람들과 평범하게 웃고 떠들고 즐거워하기도 했지만, 홀로 골똘히 생각하는 시간...
좀 전까지 잡던 손이 싸늘하게 느껴진다. 빠져나오면서 렉서스의 옷깃이 목에 세게 스친 듯 얼얼한 느낌이 들었다. 날 깔보는 눈빛. 나는 얼음 마도사, 그리고 전격을 사용하는 렉서스. 얼음의 최대 적은 열에너지인데 렉서스의 전격은 빛 뿐만 아니라 열도 포함하는 것이었다. 거기다 얼음이 녹으면 물이 되고, 물의 최대 적은 또 전격이니까... 어째 보면 나츠 녀...
* 사람 죽은 모습이 좀 나오는데 저도 징그러운 거 못봐서 갠차나요 그냥 어디에 뭐 맞고 죽었다 한줄 딱 써있숩니다 상세묘사 저도 못해요 어후 징그러 센티넬 고시키랑 가이드 시라부도 좋고 센티넬 시라부랑 가이드 고시키도 좋다 사실 실곳이면 다 좋다 그러니까 둘다 쓰도록 하자 먼저 센티넬 고시키랑 가이드 시라부는 분명 고시키가 튀어나가고 시라부가 원격으로 보...
" ... ... ...... " " 거 봐. 내가 뭐랬어. " 우리 사이에는 정적만이 물흐르듯 유려하게 지나가고 있었다. 내가 페어리 테일에 들어오고, 그레이를 만난 지도 벌써 2년이다. 처음에는 그레이에게 너는 가이드야! 라는 확신 가득한 목소리로 그레이가 지칠 때까지 말하곤 했지만, 그것도 반 년 넘게 지나니 시들해질 수 밖에 없는 것이었다. 2년이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센티넬버스를 모르신다면 한번 찾아보신 뒤 읽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정보가 차단된 곳에서 외계인과 전쟁 중이란 설정으로 보고 싶었던 장면들을 나열했습니다. 대사가 거의 없습니다. • 직진밖에 모르는 냉소적인 아처가 나옵니다. • 5차 아처의 진명 네타가 있습니다. 같은 지구에 발을 딛고 살아도 남일처럼 느껴지는 사건들이 있다. 예를 들어 아프리카 소...
센티넬 센터 B동에 비상경보가 울렸다. 경비 요원들이 빠르게 복도를 채우고 센터에 머물러있던 센티넬들을 신속하게 밖으로 안내한다. 동시에 복도 한 면이 허물어지고 깨진 벽 안에서 어마어마한 파장이 흘러나왔다. 그 허물어진 벽 안쪽엔 부서진 잔해에 기대어 쓰러진, 이젠 얼굴의 형체도 제대로 알아보질 못할 만큼 어그러진 남자 한 명과 그 모습을 서늘한 눈으로 ...
굳이 저 조합인 이유는 아카이가 장발에 26세, 후루야가 원작시점 그대로 29세 설정이라...? 원래는 구속구 차고 개구기 문 채 매달려 있는 라이랑 그 앞에 서서 라이를 내려다보는 후루야를 딱 한 컷 보고 싶었던 건데 어쩌다가 저렇게 됐을까 생각하다가 설정만 너무 비대해져서 일단 정리해두고 감. 나중에 쓸 수 있었으면... 좋...겠다... - 내전이 끝...
어릴 때 가장 중요한 거니까 똑바로 들어!라며 이그닐이 큰 손으로 귀를 잡아당긴 채로 귀에 딱지가 앉도록 말해서 아직도 잊을 수 없는 건. 나, 나츠 드래그닐은 사소한 일에도 진심으로 짜증내거나 화내서는 안 된다는 것이었다. 다른 사람이 내 물건을 훔쳐도, 나에게 위해를 가해도. 뭐든지 죽을 만큼이 아니면 적당히 하라고 했었다. 사실, 하필 키우게 된 아이...
2018년 12월 29일 개최되는 말렉 배포전 Unending Happiness의 엔3a 부스에 위탁으로 참여하는 늧(@neup_of_neut)의 신간 <FRANKENSTEIN>에 대한 선입금 인포입니다. 현장판매분은 지극히 소량이므로 최대한 선입금으로 부탁드려요! [부스 위치] 엔3a (위탁) [소개] 인공 센티넬 알렉산더와 가이드 매그너스의 이야기 (약...
[짘경] 꿈 마저 널 - 64.7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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