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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보라색 : 쿠냥님, 하늘색 : 푸른하늘너머로 과몰입을 위한 브금 선정.....(겁나) 위 썰과 이어집니다 아니근데그 악의하인 펠뭍너무 너무.................. 썰이너무맛나요.,,.(우걱,.., ㅋㅋㅋㅋㅋㄱㅋㅋㄱㅋㄱㅋㅋㄱㅂ아 진짜..... 아니 그 페르스토가 무토한테 계속 폐하. 라고 부르는거 상상하면 너무 좋아요 아니진ㅉ짜 그..,.,.와 ...
이 시리즈는 체벌이 포함되는 글이며 보는 사람에 따라 폭력적이고 강압적으로 느낄 수 있기에 체벌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읽지 않기를 바랍니다. 한참 밖에서 동생인 주완과 따로 이야기하던 설환이 들어오고, 준비된 저녁 식사를 하는 내내 설환은 말이 없었다. 힐끔 그의 눈치를 보던 진주 역시 이 자리가 불편했다. 서글서글한 성격의 주완이 먼저 진주에게 말을 ...
1. 공룡아, 너는 네가 하늘을 날 수 있을거라 생각하니? 돌연 물어온 질문은 그랬다. 네가 항상 그랬듯이 맥락이 없었고, 터무니 없는 상상의 나래로 부터 파생된 것임을 알기에 나는 그렇게 답했다. 아니. 내가 비행기도 아니고. 그리고 이어진 침묵은, 공기에 백키로 짜리 추를 단 듯 무겁게 가라앉았다. 빠르게 깜빡이는 눈꺼풀이 사뭇 처연해 보였다. 역시 그...
승민 - Here always 밤이 깊어갈수록 푸른 달빛도 얼어붙을 만큼 날이 강강해졌다. 성에가 낀 창 너머로 해끗해끗 눈발이 흩날렸고, 선호와 나는 틈 없이 서로를 끌어안은 채 그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다. 조금 전 우리는 처음으로 몸을 섞고, 그 편안하고 나른한 여운을 느끼는 참이었다. 서로를 만지고 가볍게 키스하며 새삼 일체감을 확인하려는 듯이. “으...
하늘다람쥐 위영과 함광군 함광군 남망기가 정실의 문을 열자 기다렸다는 듯이 그의 얼굴로 찰싹 날아와 달라붙은 작은 생물이 있었다. 아무리 양팔과 양다리를 쫙 벌려도 함광군의 고운 얼굴 반밖에 가리지 못하는 그것은 풍성한 꼬리를 붕붕 흔들며 “남잠! 남잠!” 무엇이 그리 신이 나는지 함광군의 이름을 연신 불러댔다. 남망기는 모든 상황이 익숙한 듯 아무렇지 않...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한 해 총운 - 청룡이 하늘에 올라 구름과 비를 움직이는 격이로다. - 좋은 곳을 골라 거처를 옮기면 마침내 좋은 일이 있으리라. - 가을 3개월은 반드시 길한 일이 있으리라. - 얕은 물에 배가 가는 격이니 겉으로는 없어 보이나 속은 부유하리라. - 금년은 관록(官祿)이 따르는 해이다. - 만약 그렇지 않으면 횡재를 하게 되리라. - 봄바람에 게눈이 움...
입금자명: 하나 메일주소: coom9577@naver.com 캐릭터 외관: 둘이 같이 있는 사진이 많아 이렇게 같이 첨부해요... A에 비해서 B는 부끄럼도 많은 편이고, A는 장난끼도 많은 느낌이에요! A 캐릭터는 눈썹이 두꺼우며 검정이 아닌 머리색과 같은 색의 눈썹이에요! 포인트니까 꼭 챙겨주셨음 좋겠어요. B 캐릭터는 양쪽 귀에 귀걸이 하고 있어요! ...
너는 담담한 목소리로 말을 이었다. 마릴린도 담담한 채로 네가 하는 얘기를 귀담아들었다. 왼쪽이 릴리, 오른쪽이 루시... ...이름은 누가 지어준걸까. 딱 알맞는 이름이네, 마릴린은 그리 생각했다. 천천히 눈을 깜박이며 고양이들을 눈에 담았다. 귀엽겠다, 꽤 친하구나, 너랑. 그런 고양이를 맡게 될 수도 있다니. 책임감이 막중해졌다. 그러나 마릴린은 분명...
그 아이가 하늘을 날아올랐다하루하루 세상이란 악마의 꼭두각시가 되어 노예처럼 나날들을 무감정으로 견뎌온 아이, 오늘만큼은 천사의 날개를 펼치리라. 그렇게 다짐하며 푸르른 들판위를 마구 달리고 또 달렸다. 꼭두각시라는 이름표가 씻겨내려갈 수 있도록, 오늘은 악마의 노예라는 아이가 아닌 천사의 날개를 펼친 아이가 될 수 있도록.그렇게 아이가 달리고 또 달리다가...
''수... 수영아'' ''너... 네가... 어떻게 나한테 그럴 수 있어? 난... 난 널 믿었는데!!! 왜!!!'' ''아니야... 내가 그런 게 아니란 말이야!!'' ''하... 뻥치지 마. 내가 그 말을 믿을 것 같아??'' 한수영이 김독자를 밀쳤다. 하지만 운이 나빴던 것일까. 지나가던 선생님이 그 모습을 보고 한수영을 불렀다. ''한수영!!! 따...
히익..!! 서,선생님들과 함께하는 이벤트라니 정말 기,기뻐요오...!! 이름 신 묘 진영 학생 나이 18세 키 181cm / (휠체어에 앉은키) 102cm 몸무게 61kg 성별 男 외관 -흑발회안 -흰색 천 장갑을 끼고있다. -빙글 동공? -덥수룩한 머리카락이 항상 뒤를 덮는다. 얼굴쪽으로 삐죽 튀어나온 머리카락이 포인트. 성격 [불안정한] [비관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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