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십니까...! 하루 늦은 얼탱이 플리또입니다....! 가타부타 말 그만 얹고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핫챠~~~ PLS&TY - run wild (제가 좋아하는 노래 넣었읍니다..) 3. 황인준네드타 연재 1년 넘은 이제서야 밝히는 tmi : 인준이는 한국대 미대를 다니다가 도중에 자퇴한 후 (사유 : 그냥 전공에 싫증을 느낌) 뉴욕대 티시...
w. 포야 박지민(21)x주하얀(22) " 벗어. " " 미쳤어? " " ..말로 할때 갈아입어요 누나. " 하얀과 지민은 서로 지지 않겠다는 눈빛으로 거실 한가운데 서있었다. ..이 일이 있기 불과 몇분 전, 오랜만에 친구들과 약속잡은 하얀이는 신나는 마음으로 풀세팅을 했다. 얼굴에 손 대본지 벌써 몇 달이 지났나, 거울을 볼때마다 자신이 예쁘다고는 생각...
걘 아니야 Pt.2 - PENOMECO 후다닥 사라져버린 원우와 석민의 뒤를 따라가며 순영은 옆에 선 민규를 슬쩍 봤다. 심기가 불편하신지 페로몬이 일렁거린다. 나도 당신과 걷는 것이 아주 불쾌 합니다. 민규의 페로몬을 느낀 순영도 페로몬을 풀었다. 페로몬을 중화시키는-원우에게는 알아듣기 쉬워지라고 억제제라고 설명했다-약을 꼬박 챙겨 먹는 편이라 별로 위협...
오늘날에는 극히 적은 분량의 시간의 길이도 짧은 소설을 가리켜 ‘미니픽션’이라고 부른다. 미니픽션 이라고 부른다. 미니픽션을 쓰는 사람들은 그와 같은 글쓰기를 여기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깊이를 드러내고자 하는 강렬한 표현 욕구에 의한 것이라고 강조한다. 정비석은 그의 소설작법에서 시간적 배경이 아주 짧은 소설로 외국 작품 한편을 예로 들고 있다. [ ...
결제창은 소장용이며 본편은 무료입니다 ♥ 시스콤 소재의 글입니다! 남궁민 선배님은 이미 결혼을 하셨기에 절대 유사 먹기 위한 글이 아님을 미리 말씀드리고 .. 만약 유사처럼 느껴지신다면 .. 어쩔수없지티비. 그냥 즐.겨 여주에 대해 더 잘 아는 건 저에요. 형님 ㅎㅎ 내가 언제부터 네 형님이야, 재민아 ㅎㅎ 그럼 아저씨라고 부를까요 ㅎㅎ 말투만 들으면 하하...
* ALL 흑백 약 80컷 *민원이 키스하는 만화입니다..^^
(잡았던 손을 떼어내고는 가볍게 털었다. 아사미치의 목숨의 무게 같은 건 느끼고 싶지 않았다. 우리는 그저 서로를 죽일 뿐인 관계잖아.) 늘 기브 앤 테이크를 중요시하면서 왜 이런 데서만 그렇게 고집을 피우는 겁니까? 그렇게까지 자기 속을 밝히기 힘든 겁니까? 어째서? 스스로도 자신의 속이 추잡하고 역겹다는 것을 인정하기 때문에, 수치스러워서 드러내지 못하...
이 글을 적고 있는 난 일개 학생일 뿐이다. 그저 우리들이 굳이 부모님들에게 말하지 않고도 부모가 학생들의 고민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에 대해 고민하다가 학생인 내가 익명을 통해 이 글을 적어보기로 했다. 부모들은 학생들, 즉 청소년들은 아무 생각 없이 살고 있는 줄 알고 있을 것이다. 게다가 우리 아이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더라라고 생각하는 부모들도 ...
트위터에서 이제 후세터를 사용할 수 없게 되어서 백업할뿐인 포타 지금은 조금 더 추가하거나 고치고 싶은 문장들이 있는데 이제 다 지나갔으니 그냥 그대로 백업. 2021.08.27 https://x.com/0oo0_LOH/status/1431080015672713225?s=20 ※시작하기 앞서, 짧지 않은 글이 될 예정입니다. 가스라이팅에 대한 언급과 함께 ...
왜 좋아? 2 김민지 강해린 잘 생각해 보니 해린은 그때 내 옆에 앉더니 갑자기 예쁜 사람이 좋다고 했다. 예쁜 사람이 좋다고 했던 것부터 의심되긴 했다. 그 뒤에 말이 너무 임펙트가 커서 까먹은 거지. 예쁜 남자? 뭔가 이상했다. 남자는 잘생기거나 못생긴 게 옳은 표현이니까. 나는 해린이 내 옆에 앉아서 예쁜 사람 얘기를 꺼내자마자 내 얘기인가 싶었다....
“지민아... 다른 사람은 원망하지 마라.. 다 이 애비가 못난 탓이다...” “아버지...” “내가.. 내가 조금만 더 힘이 있었어도 네가 이렇게 아프지 않아도 되는데...” 지민은 찢어지는 아버지의 마음을 모두 헤아리기에는 아직 어리다. 그래서 아버지가 가진 슬픔과 비참함의 깊이가 어느 정도인지는 상상만 할 뿐이다. 그렇다고 해서 아주 알 수 없는...
그 소년은 그를 보았을지도 모른다. 전차 안에, 승객은 결코 많지 않았고, 그리고 자리가 몇 군데 비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구석에 가 서 있는 사람이란, 남의 눈에 띄기 쉽다. 그는 응당 자기를 보았을 게다. 그러나, 그는 능히 자기를 알아볼 수 있었을까. 그것은 의문이다. 작년 여름에 단 한 번 만났을 뿐으로, 이래 일 년간 길에서 라도 얼굴을 대한 일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