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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자만추. 풀어서 적으면 자연스러운 만남 추구. 연애를 전제로 하는 인위적인 만남에 지친 김선우는 방법을 바꾸기로 한다. 억지로 나를 좋아하게 만들 수 없다면,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나타날 때까지 기다려야지. 씨발, 컴공에서 자만추를 어떻게 하는데. 닭갈비 이후로 최찬희랑 만나는 빈도가 잦아졌다. 선입견을 덜고 보니 괜찮은 거다. 시간표는 더럽게 안 맞았는데...
마도조사 고전명작 합작 제출 - 로미오와 줄리엣1. 원작에서 등장하지 않으나 언급된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캐붕이 일어나도 저는 그것이 캐붕인지 무엇인지 알 수 없으니 양해 바랍니다.(그 때문에 2차연성으로 접했던 캐해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 서로간의 호칭을 모르는 경우엔 2차연성에서 접했던 호칭을 사용합니다.)2. 저는 작품을 내용 중심으로 접하고 보는 ...
빛 바랜 붉은색 하늘을 가리며 선명한 청녹색이 눈앞에 불쑥 들어왔다. “이렇게 끝나기 아깝지 않아?” 후회는 없었다. “난 아까운데.” 남이 뭐라 하던. “아직 전혀 만족 못 했는데, 끝내기 아깝잖아.” …… “조금 더, 놀아볼 생각 없어?” 작고 새하얀 손이 스윽 다가온다. 점멸하는 시야 속, 무심코 마지막 힘을 끌어올려 마주 잡았다. 피가 짙게 물들어 ...
언제부터였는지, 어디서부터였는지, 저는 당신에 대해 잘 몰랐습니다. 왜인지, 어떻게인지, 제가 당신을 좋아하게 된 계기도 몰랐습니다. 하지만, 당신과 설렘을, 사랑을, 연애를 하고 싶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러고는 말합니다. 아마, 당신이 좋아질지도 모르겠네요, 라고.
당신과 만나기로 약속을 합니다. 약속을 하기만 해도 저는 이미 당신을 만난 듯 설레입니다. 당신을 만나기까지 한 주, 하루, 몇 시간. 당신과의 만남이 가까워질수록, 제 마음은 더더욱 두근거립니다. 아마 저는, 어린왕자라는 소설의 사막여우처럼, 당신이라는 사람에게 길들여진 것일지도 모릅니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악몽에 시달려서 그런지 씻고 나오자 졸음이 쏟아지는 재석, 자는 것이 두렵지만 오늘은 뭔가 깊은 잠을 잘 수 있을거라는 알 수 없는 느낌이 들었다. "아 오늘은 왜 이렇게 편한 마음이 드는거지? 아까 카페에서 났던 향기 때문에 그런가? 내일 엄마한테 디퓨저 바꿨냐고 물어봐야겠다." 휴대폰을 들어 동영상을 보다가 언제 잠든지도 모를정도로 깊게 잠든 재석, 그...
바리안 칠황의 좌에 오른 직후, 미자엘이 가장 먼저 시작한 일은 제 심복이 될 용을 찾아 나서는 것이었다. 완전무결한 강함을 추구하는 성미를 가지고 더 이상 미룰 수는 없었던 거다. 물론 칠황이라는 이름이 그 정도로 탐이 났던 건 아니었다. 다만, 미자엘은 제 위에 다른 사람을 두는 걸 끔찍이도 싫어했다.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을 손에 넣기 위해서는 칠황이...
새벽 두 시. 그때를 기다렸다. 야간 경비가 로테이트 되는 시각, 그 혼란스러움을 타서 나는 오늘 탈출한다. 이곳은 거대한 방공호, 외부의 침입을 모조리 막아낼 수 있는 만큼 파놉티콘의 구조로 내부의 움직임을 모두 포착할 수 있다. 젠장, 그런데 파놉티콘의 감시탑에 들어선 게 내가 아니라는 게 악몽의 시작인 거지. 제니, 하지만 이번에는 내가 이길 거야. ...
나는 정동석이다 이 유치원에는 부자들이 많이다녀서 그런지 좀 나대는 애들이 많다. 나는 바닥에서 고등학교 3학년 수학문제를 쉽게 풀고 있었다 터벅 터벅 또 누구지 나대는 애들인가 안녕? 난 고나래야! 넌 누구야? 정동석. 용건없으면 가지그래? 지금 풀고있는건 머야 동석아? 고등학교 3학년 수학. 헤에! 너 옴쳥 대다나다! 그것만 풀지말구 모래성 지으러 놀이...
차가운 바람에 빠른 걸음으로 학교에 도착했다. 무엇 때문인지 모르지만 제게 쏠리는 시선에 인상을 찌푸렸다. 기분이 나빴다. 왜 제게 시선이 모이는지, 관심을 주는지 모르겠다. 애써 시선을 무시하고 교실로 도착했다. 제 자리로 가 가방을 대충 걸어두곤 의자에 앉았다. 친구 중 하나인 호석이 말을 걸었다. " 야 그거 들었냐? 그 박지민... " " 박지민? ...
그 둘이 처음만난건 한 시장에서였다. 우연히 시장을 구경하다가 마주쳤었지. 한명은 갈색머리에 어두운 회색 눈농자 그리고 초록후드를 쓴 인간 '공룡' 이란 자였고 또 하나는 검은 머리에 금색 눈동자와 푸른색 후드를 쓴 어인 '각별' 이였다. 어인이였던 각별은 시장에 팔리러온 어인이였고 공룡은 마침 항해를 할때 같이 갈 어인을 찾는 중이였다. 그때 마침 공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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