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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머리 속에 어느정도 집 구조 생각하고는 있는데 일단 침실 먼저 일단 좀 집 전체적으로 모던 스타일일거 같음 벽지도 단색일듯. 침대는 사이즈 가늠 잘 못하지만 생각해놓은건 퀸사이즈 쓸거 같음 그리고 화장대에 머 빗이나 기타 등등 화장품 있고 침대 옆에 서랍에는 잡동사니랑 예비 장갑 있을 듯. 드레스룸 따로 있을거 같아서 옷장 안 넣었고 거기에 집에 있는 장갑...
<오전조일 경우> - 6:00 AM ~ 7:30 AM 몽롱한 정신으로 겨우 일어난다. 오전근무를 위해서 일어나자마자 씻고 아침을 먹는다. 날씨에 따라 다르지만 요즘은 가볍게 채소죽을 끓여 먹는 게 좋다. 간단하게 아침을 먹고 나면 옷을 갈아입고 출근한다. - 8:00 AM ~ 17:00 PM 카페 파트타임 매니저는 정신이 없다. 출근하자마자 가볍...
2020~2021 커뮤캐 정리 * 적히는 날짜는 갤러리 날짜 or 하록 날짜입니다. * * 커뮤 내에서 성사된 것이 아닐시 ♡가 없음을 유의해주세요. * ㆍㆍㆍ 2020. 8. 22 : 향해커 1기 : 베네치아 포레스트 _ Bad ending 2020. 10. 4 : 향해커 2기 : 라즐리 피에스타 ♡ 메르헤시아 리비아셀 _ Bad ending Merry ...
출처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navi0n&logNo=220655657352&proxyReferer=https:%2F%2Ft.co%2F <간단한 묘사> 온화한 표정, 미코테 치고는 큰 키와 다부진 체격 무의식중 지나가면 느껴지는 옅은 라벤더향. ★ 이름/스펠링 세릴 에리드 ...
섬 설정 보르베쉬 - 메리미 발렌타인 '마르코 발렌타인'을 필두고 아틀란티카에 해적들이 몰리기 시작한 태초의 섬이라 보면 된다. 섬중에서 가장 면적이 넓고, 가장 큰 세력을 자랑한다. 유동인구가 많으며, 가장 해적에 대한 정보가 빠르고 많이 돌아다니는 정보의 집합소이기도 하다. 그나마 가장 질서가 잘 잡혀있고, 제대로 된 시장이 형성되어 있는 둥 가장 깔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어머니는 너희 같은 애들도 사랑으로 감싸라고 하셨어. " 곱슬끼 있는 옅은 갈색머리를 목 중반까지 길렀다. 습기찬 날 자아가 생기는 것처럼 제멋대로 구부러지는 통에 고아원에서 별명은 메두사였는데, 거기에 크게 불만은 없는 편. 누구나 별명 한두 개는 평생 갖고 산다는데 그게 그나마 간지나는 거라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선천적 낙천성이 50, 의식적인 긍정...
이름: 린 나이: 19살 눈: 날카롭고, 연한 하늘이나 민트색 머리 색: 하얀색 머리 길이: 어깨까지오는 중단발 안경: 없슴 옷: 넥타이없는 정장느낌+검정색 운동화 특징: -걸크러쉬 -디따 센 언니 -운동잘함&힘이 셈 이미지 링크: https://picrew.me/image_maker/947708 이미지2 요고는 '아이돌뷰티샵' 이라는 앱이에용
“……한길이니?” “이런 우연이 다 있네요.” 말을 뱉고 나니 좀 웃음이 났다. 매달 첫 번째 토요일 저녁 8시, 사거리 레스토랑에서 가족 간 외식이 있다는 사실을 뻔히 알고 찾아왔다. 우연이라니, 이다지도 만들어진 우연이 어디 있겠는가. 노골적인 시선이 낯짝 세포 하나하나를 면밀히 핥는 듯하다. 난 보여주기식으로 오른뺨을 가린다. 대단히 고대하던 순간도 ...
그는 남들 삼 분의 일 정도만 바라보며 세상을 살아간다. 그의 시간은 현재에 진득하니 발목 잡혀 다른 곳 향해 고개 돌릴 틈이 없었다. 정한길은, 그렇기에 한편으로 다행이라 생각했다. 구태여 돌이킨 과거는 빛바랜 괴로움뿐이고, 바라볼 미래는 막막한 현실의 연속. 이마저도 인연이라 버릴 수 없는 아버지와 못 지킬 약속과 함께 떠난 어머니를 떠올려도 아무렇지 ...
스트라우트는 항상 기분이 좋은 날에는 병나발을 불었다. 맥주와는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가장 친한 친구인듯 항상 그녀의 가방 안에는 병맥주가 하나씩은 들어있었다. 그 날도 그랬다. 에델슈타인이 자유를 쟁취한 날에도 그녀는 한탕 했는지 제대로 취해있었다. 동료들은 그녀에게 이제 그만 먹으라고 말리기는 커녕 함께 이 술에 말리며 웃고 떠들었고 핑키도 오늘이...
벨로보그가 자신의 딸 '님프'를 만들었을 때에, 원래는 '티탄'이라는 거인족 또한 존재했다. 그들은 모든 자연물에 한명씩 내려보내지는 님프와 달리 대지, 하늘, 바다, 냉기, 자연 이 다섯개를 관할하는 수호자로서 존재했으며, 그들도 님프와 같이 이 세상을 '지켜보는 자'로서 수호하며 모든 생명을 사랑하는 의무를 가진 채 탄생했다. 그러나 티탄들은 '지켜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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