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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 : https://posty.pe/t9mgkk 붉은 튤립이 아름다워보이던 시절이 있었다. 맑디맑은 가을 하늘 아래 오롯이 시선을 빼앗아가는 강렬한 색감에 사로잡혔다. 하여 한 때 세상의 모든 붉은색을 탐했다. 튤립을 단단히 받쳐주는 녹색 가지를 발견한 것은 시간이 흐른 후였다. 시선을 받지 못해도 묵묵히 제 할 일을 하는 푸른 잎에 눈길이 갔다. 그러더...
* 우울한 이야기 주의 초등학교 때 이후로 기록이라는 걸 남겨본적이 없다. 심지어 초등학교 때 쓴 일기도 방학숙제로 선생님께서 내어주신 "일주일에 한 번씩 일기 쓰기" 밖에 해본 적이 없다. 그리고 애초에 글을 자주 안쓴다. 고등학교도 대학교도 글이 싫어서 이과를 갔고 숫자나 기호를 쓰는 학과로 갔다. 손을 움직여서 글을 쓰는 것도 싫었고 급한 성격에 따라...
김도영, 김정우, 나재민, 마크, 이동혁, 이제노, 정재현 - “선배님, 잘 지내셨습니까.” “야, 도영아, 웬일이냐.” “임관하고 놀러오면 밥 사주신다고 하셨으면서.” 갑작스러운 퇴교 소식을 들은 김도영은 부당하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씨알도 먹힐 리가 없었다. 그대로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조용히 묻힌 채 김도영은 수석졸업으로 대통령상까지 받으며 화려하게 ...
연애할때 누구보다 최선을 다 하고 헤어지고는 미련없는 유기현. 누구보다 혼자 잘 지낼 것 같은 사람 일등 유기현은 연애할 때 정말 최선을 다 해서 잘 해줄 사람이다. 본인 스스로가 완벽함을 추구해서 연애도 본인이 생각해놓은 그림이 꽤 있겠지. 별 건 없지만 봄에는 도시락을 싸서 피크닉을 간다던가, 여름에는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놓은 집에서 같이 빙수 먹기,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설마, 그랜드 마스터가 된 건가?” 힘을 감추고 있었다니, 리샤르가 이를 갈았다. 그렇다. 렉시온과 자신은 처음부터 끝까지 결이 달랐다. 그걸 인정했다면 어쩌면 지금 둘의 관계는 달라졌을지도 몰랐다. 그러나 리샤르는 제국의 황태자로서, 자존심 때문에 그러질 못했다. 애초에 황태녀로서 뛰어난 자질을 발휘했던 로느와 북방의 검술 명가 린트 공작가의 결합으...
[1루] <1층> 1. 버거트레일러 1) 치즈푸틴 문학 필수코스중에 하나... 치즈푸틴 근데 내가 얘는 캐나다 다녀온지 얼마 안돼서 먹어서 그런가 별 감흥이 없었음...(당연함. 캐나다는 푸틴의 나라임. ) 근데도 맛있었음 진심으로 맛은 감자 튀김 위에 크림치즈를 얹고 베이컨을 얹은맛 2. 국대 떡볶이 3. BHC 4. 미미네 홈런광장 5. 스타...
신해량의 하루는 해가 뜨기 전부터 시작된다. 그는 열여덟, 성년이 되자마자 왕실기사단에 입단하여 지금까지 하루도 게으름을 부린 적이 없었다. 일어나면 제일 먼저 아무도 없는 연병장으로 나가 맨손운동을 하고, 검술을 연마한다. 수천수만 번 휘두른 검의 궤적은 안정되고 조금의 틈조차 보이지 않았다. 아름다울 정도로 완벽한 검술이었다. 새벽 훈련을 한 뒤에는 씻...
윤슬 - 카니스 마몬 피에타 25세, 1월 4일생, 탄생석 가넷, 염소자리, 302cm 카니스 대공가 셋째, 저격 전공. 부 : 카니스 라셰드(결혼 전 라셰드 비제티논) 모 : 카니스 이즈넬(결혼 전 이즈넬 린트부름) +7살 형 카니스 탈레이시 +3살 누나 카니스 이슈티르네 -2살 여동생 카니스 이세에피나 -6살 여동생 카니스 일레아나 -9살 남동생 카니스...
1. 지금의 푹푹 찌는 더위 외의 다른 날씨는 생각도 할 수 없었다. 이 나라에 사계절이라는 것이 있었는지 라는 주제로 심각하게 고민을 이어갈 수 있을 만한 더위였다. 손끝에 닿는 책장마저도 물 속 같이 제게 달라붙는 것이 참 오래 살고 볼 일이었다. 참으로 애석하게도 백도이는 커다란 저택 안 섭씨 30도를 웃도는 더위와 함께 시간을 보내야 한다. 에어컨의...
■ 트레일러 이성이 사람과 괴물을 가른다잖아. 욕망은 사람을 괴물로 만든다잖아. 그럼 우리는 그 무엇도 바라선 안 되는 존재인걸까. 나는 고민 끝에 한가지 선택을 했어. 하지만 시작이 둘 중 무엇인지 알 수 없네. 그러니 네가 나는 무엇으로 사는지 말해줘. 그 답이 내가 누구인지를 말해줄 테니. ━너와 내가 동류인가, 그것까지는 알 수 없더라도. 더블크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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