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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수없이 많은 날을 되풀이했다. “윤영원!” 사건이 터질 때마다 무너지는 속을 부여잡고 이를 악물었다. “영원아…… 제발, 제발…….” 매번 간절히 빌었다. 너를 살릴 수만 있다면, 다시 너의 그 햇살 같은 웃음을 볼 수만 있다면. 이번에도 나는 너를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라며 뒤로 걸었다. * * * 제일 먼저 날짜부터 확인했다. 가끔가다 걸음 수를 헷갈...
ep. 6 “최근 기사에서 김회장님 상태가 재조명 됐습니다. 별일은 아니지만, 병실에 한번 다녀오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박 팀장 덕분이죠?”“네, 이리가 스탈(ewiger stahl) 인수 때 했던 말이 주 원인입니다.” 독일 철강의 눈부신 미래와 함께 하게 된 이 날, 저에게 눈부셨던 TG의 뿌리인 김회장님이 생각나는 밤이라는 그의 한마디가 현재 남...
2020 𝑪𝑩𝑺𝑱 𝑪𝑶𝑳𝑳𝑨𝑩𝑶𝑹𝑨𝑻𝑰𝑶𝑵 <X-friend : 너의 멜로디> 주제 : 엑소의 곡 중 하나를 선정 열심히 달려주신 참여진께 많은 관심과 좋아요, 댓글 부탁드립니다! w. 그림 - wait https://pictures.postype.com/post/6722686 w. 토반 - bird https://tosoone-ban.posty...
| BGM : EXO - TENDER LOVE | (기호에 따라 들어주세요.) Tender : 다정한, 애정 어린 | 연약한, 상처 입기 쉬운 Hey! Tender love - 여느 때와 다름 없이 날이 밝자 핸드폰이 요란하게 울렸다. Tender love baby - 몇 년째 아침을 맞이해주는 그 노래가 오늘도 준면의 귓속을 파고들었다. 부스스 일어나 머...
BGM 틀어주세요. 찬백의 비율이 조금 더 많은 찬백 세준입니다. Servātrīx : 구원 CB, SJ 下 불쌍한 사람이다. 백현을 정의한 찬열의 첫 문장은 이러했다. 백현을 처음 본 그 순간은 물론 동경이었다. 백현을 동경했고 존경했다. 뛰어난 연기력, 제 감정을 미디어에 한치의 부끄러움이나 두려움 없이 내비치는 패기. 그리고 이로 인해 얻어낸 수많은 ...
제 합작 주제가는 '지나갈테니 - EXO' 입니다! 들으셔도, 듣지 않으셔도 되지만 글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해당 곡과 맞추려고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였으니 아마 곡을 플레이해주시는 것이 몰입도를 높여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글 외에도 합작에 참여하신 다른 작가님들 글들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3 찬백의 비율이 조금 더 많...
BGM # EXO - 월광 * 재생바를 길게 누르면 연속재생이 뜹니다. 연속재생을 설정해두고 읽어주시면 되겠습니다. W. 로휴 ( 트위터 로휴 @loveinRH ) * 자살 관련 키워드가 있으니 트리거가 눌리시는 분들은 보는 것을 비추천 드립니다. * - 고난은 주관적이다. 어떤 이에겐 그저 스쳐 지나가는 하나의 사건일지라도, 또 어떤 이에게는 한평생을 뒤...
프로이덴탈 저폴리아 47세, B 48세. 폴리아는 물끄러미 B의 뒷통수를 바라보았다. 떨어지는 머리카락도 용납할 수 없다는 듯이 꽉 묶은 올림머리가 동글동글하니 참 예뻤다. 손끝으로 툭툭 서류 위를 두드리다가, 폴리아는 일어나 B의 곁에 가 선다. 화합물을 담은 비커나 플라스크, 시험관 따위로 어지러웠을 테이블은 그보다는 깨끗했다. 각종 색과 향으로 어지러...
응. 나는 언제까지고 너의 사랑스런 비비로 남아줄 테니까...마지막의 마지막까지, 꼭 기억해주기야? (씁쓸하게 웃더니, 이내 입술 꾹 물었다. 무슨 염치로, 내가 네게...)......그러고 보니 네가 전에 분명, 우리가 서로의 유일이라 했었지...그 말, 지금도...유효해? 문득 작게 의문이 일어서. (곤란하다면 답해주지 않아도 돼. 손 뻗어 왼손으로는 ...
뜨겁다, 뜨거워... 직사광선의 태양 아래 뛰어다니는 사람들만 봐도 제가 다 뜨거웠다. 정작 저는 시원한, 어쩌면 북극곰 한 마리를 죽일 지도 모를 이 에어컨이라는 혁명의 기계 밑에 있는데도. 벌써 여름이네~ 헛된 생각만 하며 책상에 앉아 창밖만 바라보던 미카에게 아라시가 다가와 말했다. 응, 여름이구마... 기력없이 대답했다. 미카는 여름이 싫었다. 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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