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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혹시 죄송한데 사진 하나만 찍어주실 수 있으세요?" 진짜 다른 길을 찾아야 하나, 멍하니 생각에 잠겨 겨울 바다를 보고 있는데 낯선 목소리가 들렸다. 생각을 방해한 걸 눈치챈 것처럼 어색하게 웃고 있는 남자가 내 손에 카메라를 쥐어주었다. 오랜만에 만져보는 필름카메라가 신기하게 느껴졌다. 어느 새 바다를 배경으로 서있는 남자가 보였다. 뷰파인...
나에게 있어서, 당신은 특별한 인연이었다. 이 호그와트가 내게 있어 특별한 장소가 된 것은, 단언컨데 당신들이 그 곳에 있었기 때문이었다. 나에게 있어 이 거대한 성은 아무런 감흥도 주지 못 하였다. 마법을 배우는 일도, 그저 의무였을 뿐이지 즐거움을 느끼지 못 했다.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다만 내가 유일하게 마음을 놓고 있을 수 있는 시간이, 당신...
안 울고 싶었다고, 약속 못 지켜서 미안하다면서 저렇게 울면서, 끝까지 기다려달라고 돌아오겠다고 말 한마디 못 하는 거 보면, 네가 얼마나 새하얀 사람인지 너무 잘 알 것 같아서, 생각보다 더 착한 사람인 거 같아서 딱하다.. 본인도 마음 아프면서 우리부터 챙기는 모습이, 또 너무 어른 같아서, 마냥 어릴 때랑은 다르구나를 느껴서, 진짜 보내줘야만 할 것 ...
동굴로 향하는 길목 앞에 커다란 가마 세 대가 놓여 있었다. 제일 앞은 백아, 그 뒤로 두 개의 가마가 한 쌍의 부부처럼 나란히 놓여 있었다. 가마 앞에 있던 욱이 만월에게 자신의 오른손을 건넸다. 만월도 마지막임을 실감하듯 그의 손을 맞잡으며 위아래로 흔들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나와의 약속 잊지 마." "예." 사뭇 결의가 느껴지는 그의 답과 ...
1. needy 이해찬 도여주 리모델링 전 영국집 도여주방 그 잡채 이해찬 옆에 자리 저렇게 많은데 도여주한테 꼭 붙어 자는거 미니미니한 도여주 자취방 왔을 땐 이렇게. 해찬이는 열이 많아서 도여주한테 맞춰서 보일러 틀면 늘 저러고 잠 도여주조아강쥐 이해찬 여주가 생리통 때매 배 아파할 때는 저러고 안아주고 있음 이해찬이 제일 좋아하는 축구 게임 할때도 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공연기간 : 21.11.23 - 22.02.27 출연 최북 역 : 박규원, 안재영, 김준영 무명 역 : 조상웅, 유승현, 송유택 원준 역 : 김주호, 이선근 자첫자막으로 끝내기 아쉬웠던 극. 곧 돌아온다는 소식이 들려 메모장에서 꺼내왔다. 극이 떡밥을 굉장히 잘 뿌리고, 아주 잘 거둬들이는.. 개짱인 극이다. (이런 극 사랑함 이것도 저것도 떡밥인데 마지막...
2018. 02. 12 또 쓰러져서 병원에서 눈을 떴다. 우리 집 천장보다 더 익숙한 병원 천장에 이젠 이골이 났다. 이렇게 살다가 언젠가는 죽을 텐데 그냥 지금 죽을까 싶어서 나도 모르게 병원 옥상으로 올라 갔다. 막상 죽으려니 용기가 나질 않았다. 한참을 망설이고 있었을까 그 아이가 다가와 말을 걸었다. 봄의 벚꽃 냄새와 잘 어울리는 아이는 자기를 나와...
(* 선관 내용이 나옵니다 ) 20XX년 04월 15일 평소와 같은 날이다. 내 생일이라곤 하지만 나도 전해 들었던 지라 별 감흥이 안갔다. 있어봤자 어차피 평소같이 보낼꺼고 축하해 줄 사람도 없으니, ( 나를 포함 ) 그냥 어제했던 논문이나 마무리 해야겠다. 나중에 다시 올께 내 일기장아. 20XX년 04월 24일 일기장을 매일 쓰겠다는 미련은 버렸지만 ...
끝났다. 길고 긴 숨이 멎던 그 순간에 든 생각이었다. 본능적으로 그 지긋지긋한 시작을 겪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알아차렸던 걸까. 점차 죽음에 가까워지는데 이상케도 기분은 썩 나쁘지 않았다. 아, 나는 이것을 바라고 있었구나. 삶을 사랑하여 좇던 것이 아니었구나. 짧은 생의 끝자락까지 몰리고서야 깊이 깨닫는다. 차라리 기꺼웠다. 이제라도 진정 바라는 것을...
내 기억 속에서 너는 늘 강했다. 사신수 백호 집안의 늦둥이 막내딸로 태어나, 부모의 얼굴조차 기억도 나지 않는 어린 시절에 부모를 일찍 잃고서 항상 집안 어른들에게 구박받으며 살아온 나에게 너는 한 줄기 빛과도 같았다. 너는 나에게 그렇게나 쉽게 손을 내밀어 주었고, 나를 이끌어주었으며, 어떨 때는 나의 가장 큰 지지자이자 단단한 버팀목이 되어주기도 하였...
' 해등절 ' 그렇게 보고 싶어했던 리월의 소등도 눈에 담을 수 있었고, 진짜 좋은 축제였었지. 그럼에도 제가 이 자리를 뜨지 못하는 이유는 . . 01. 첫만남_ " 그럼 이거 다 마시고, 저랑 같이 리월 구경이나 하러가지 않을래요? " " ..뭐, 가만히 있을 수는 없으니까요. 그쪽한테 안내 부탁드려도 돼요? " 타지에 적응 못해 차나 홀짝이던 저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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