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고려왕실의 후손인 해야 부와, 그를 지키는 호위무사의 역을 세습받아온 선대 청나비 해야 모. 그러다 그 둘 사이에 사랑의 결실이 태어났으니 그게 바로 해야와 환. 여기서 대를 잇는건 아들인 환이니, 환이를 지키는 임무를 이어받게 된 해야. 이후 철이 들면서 남매 사이에 그런거 어딨냐며 누이에게만 그런 짐을 지어줄 수 없다. 자신도 청나비 할거라면서 제 몸에...
※이번전력은 이오스포라이트 이전 내용입니다.※ 똑똑- ‘보스 문 열어도 돼나’ 빈센트 목소리다. ‘들어와.’ ‘아이들이 보스 먹으라고 빵 만들어줬어’ ... ’‘지구본 옆에다가 둬. 나중에 먹을께’ 지구본 옆에 둔 나비모양 케잌은 참 어설프지만 피식 웃고 한입 먹는 노먼. To.엠마에게 … .. . ... 엠마 보고싶다. 정말. 진짜로 밝을 보자 거미줄에 ...
✦신청서는 총괄계 DM으로 받습니다. ✦제출하실 때에는 괄호 안의 글과 파란색의 글을 모두 지운 후 제출해주시기 바라며 성장하며 바뀐 특징, 성격을 링크와 함께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제목 양식은 [이름/기숙사/퀴디치 선수 신청여부-포지션(없을 시 공란)]입니다. 퀴지치 선수 설정은 자유로우나 기존에 있는 선수들의 자리는 선점할 수 없습니다. 기존의 선수 ...
비누 전력 54th 요사이 차은우는 지독한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었다. 불면증 때문에 예민해진 것인지 아니면 그의 예민함으로부터 불면증이 야기된 것인지는 알 수 없다. 점점 신경증 환자가 되어가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속에서부터 무언가 그를 야금야금 좀먹고 있었다. 처음 차은우는 이 언짢은 감정의 침범이 어디서 기인한 것인지 아득히 기억을 되짚어보았다. 보름...
https://youtu.be/_bpeEjTvKnI 그렇게 연구소를 뛰쳐나오고 싶었는데도 참았다. 이를 갈면서 참아왔다. 죽고싶지 않아서가 아닌, 죽으면 다시는 못 볼 이들에 대한 미련 때문이었다. 그는 자신의 가족을, 친구를, 하물며 직장동료까지 너무나 아꼈다. 그의 손을 탄 이들이, 그의 싸늘한 시선을 온전히 받아낸 이들이 죽어가는 것을 알면서도, 당장...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초대 정령왕인 미네르바를 주인공으로 세운 글입니다. 초대 정령왕즈 설정이나 뇌피셜 등이 워낙 희귀해서 들어본 적이 거의 없으므로 아마 알고 계신 정보가 있으시다면 그것과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 * * * * * 포근하게 무언가를 감싸는 듯 불어오는 바람이었다. 밝은 하늘에 비춰진 푸른 나뭇잎은 바람에 의해 선선히 움직였고, 나무의 그림자에 기대어 낮...
따듯한 아침 햇살이 푸른 잔디 위에 잔잔히 내려앉았다. 분수대에선 물이 맑은 소리를 내며 조르르 흘러내리고 있었고, 굳게 닫혀있던 꽃봉아리들이 서서히 예쁘게 피어오르고 있었다. 피어나는 꽃들에 나비들이 기뻐하며 이곳 저곳에 내려앉았다. 푸르른 하늘에는 구름 한 점 없었고,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가 사방에서 울려퍼졌다. 꽃들 사이에 고고히 서 있는 흰 빛의 새...
꽃이 피는 그곳에 가면 신이 있다. 마을 어귀에 방이 붙어있었다. 도성 변두리에 짐승들이 늘고 있어 변방 마을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고, 때문에 신에게 받쳐질 제물이 될 처녀를 구한다는 줄줄 늘인 헛소리. 직접 지원하면 큰 보상을 해준 다는 마지막 줄이 헛소리의 화룡정점이었다. 근데… “변두리?” 나는 변두리의 숲에서 오는 길이다. 약초를 캐러 나갔다가 도무...
황혼이란 단어를 보자마자 생각난 노래 첨부합니다 본격 글보다 노래가 더 좋은 2차창작 (?) 로드가 뒤에 나옵니다. 그렇지만 이건 바네사의 이야기에 더 가까운 것 같아 바네사만 이름을 올립니다. 실은 냉무입니다 내용 무.. 줄거리가 있는 글이라기보다는 느낌을 풀어쓴 글에 가깝습니다. https://youtu.be/Z2wkX70kDAw 바네사, 이제는 무너진...
열두어 살 기억 속에 반듯하게 박제한, 나의 여름은 황홀하고, 나의 겨울은 단정해. 그러나 사월은 추웠다. 나무에 맺힌 꽃송이 하나하나 서리가 사무치도록 추웠다. 내 사랑은 종말을 맞고, 감정은 기화한다. 저 멀리 채 닿지 못할 곳에서 더러는 적란운으로 응결한다. 여름 내내 지독한 소낙비가 퍼부었지만 왼손에 움켜쥘 당신의 끈적한 오른손 없이는 한 방울도 맞...
소중함과 사랑. 미묘한 그 간극을 어떻게 구분하지? 답도 못하는 질문이 시야를 헤집는 통에 머리가 아프다. 산산이 흩어지는 꽃잎들이 각막에 새겨지면, 어느 틈엔가 나는 우리의 유년이 품었던 무구한 감정을 벗어나 생소한 궤적을 그리며 자꾸 헛돌게 되는 것이다… 하나비라 변주곡 하기와라 쥰고로 카미사카 마유미 완연한 봄이 골목을 도색했다. 발을 딛을 때마다 떨...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