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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2012년 키세 온리전 때 첫 발행했던 개인지 입니다. 요즘 농구 부흥기라 예전 쿠로바스 회지를 다시 봤더니 감회가 새롭네요. 10년이나 지났기도 했고, 이젠 공개해도 될 것 같아서 업로드 합니다. 당시엔 샤프로 그린 스케치선을 그대로 스캔해서 책으로 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어떻게 그게 가능했는지 의문이 듭니다.. 열심히 그렸던 기억도 나서 재밌네요. ...
*WC이 끝난 후 세이린, 라쿠잔, 토오, 슈토쿠, 카이조, 요센 6개교가 합동 합숙을 하고 있다는 설정입니다. *키세키흑도가 서로 상호의존하고 있습니다. *TW(트리거 워닝) 있습니다. 자해, 자살 관련된 내용이 나옵니다. *본 설정은 대부분 날조로 원작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 * * -삐이이익 “오늘 훈련은 여기까지입니다. 모두 하고 있던...
덜컹, 덜컹. 어딘가 익숙한 진동이었다. 바스티앙은 천천히 눈꺼풀을 들어 올린다. 낡아빠진 마차의 짐칸. 푹신함이라고는 조금도 찾아볼 수 없이 딱딱한, 나무로 된 통에 기대있던 바스티앙은 몸을 일으켰다. 언제부터 자고 있었을까? 그것보다는 지금 어디지? 고개를 들어 쳐다본 풍경에 보이는 것은 파트너의 모습이었다. 제시카는 위험하게 밖으로 고개를 내밀고 있었...
曖昧ミーマイン - Tani Yuuki "마코토는 기억나? 우리 처음 만난 날!" "당연한거 아니냐? 그나저나 우리 처음 만난 날, 그 날 아니다" "뭐?! 진짜야?!""널 어쩌면 좋냐..." 하나미야 마코토의 시점 하나미야 마코토 x 사쿠라코 카시코 for yun 사쿠라코 카시코와 처음 만난 날은 중학교 입학식 날의 교실이였다. 입학 당시, 대표로 강당 위...
* 적흑. 적흑ts. 키세키흑ts * 동양풍 제국 AU. * GS(TS) 소재: 쿠로코 테츠야 여체화. * 주의: - 원작 파괴: 완전히 다른 세계관입니다. 인물 이름 및 성격, 관계성 등만 빌려옵니다. - 캐붕 요소 포함: 성격적으로는 원작 인물 설정을 최대한 따르지만 뇌피셜+마음대로 원작 설정을 수정했습니다. 특히 키세가 꽤 똑똑합니다. 아카시가 중2병...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 . 내게 그토록 매정한 말을 듣고 싶어하는 것처럼 굴까. " … " 부정하지 않는다. 누군가가 따스한 손길로 제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것보다 차디찬 손길로 뺨을 맞는 것이 더 익숙하고, 함께 울고 웃는 시간보단 홀로 터져나올 것 같은 소리를 삼키며 버티듯 보내는 시간에 익숙해진 그였으니까. 차라리 그 편이 나을 거라고 생각했다. 한 없이 다정한 당신이...
“두통약 처방해 드렸어요. 복용량을 넘기지 마세요. 간에 안 좋습니다.” “알았어요, 고마워요.” 인자하게 웃은 남자는 고맙다는 말을 남기고 병원 문을 나섰다. 진료실에 홀로 남겨진 하비는 그야말로 몰려오는 것 같은 두통에 머리를 감싸쥐었다. 약을 처방받아야 하는 건 드미트리우스가 아니라 나 아닌가, 자조적인 웃음을 짓는 남자에게 마루의 목소리가 들렸다. ...
어쩌다보니 마르티나와 몸이 바뀌게 된 그레타. 아이고 맙소사, 큰일이 났습니다. 언니는 바스티안과 연애 중인데요. 한편으로는 좋은 기회입니다. 저 잔학하고 저열한 남자가 언니에게 무슨 짓을 하는지 하루쯤 엿보아볼까요? "마르티나. 잘 잤어?" "어, 어어... ..." "왜 그래. 아침부터 섭섭하게. 키스해주지 않는 거야?" "어어... ..." 쪽, 하였...
네가 사로잡혔기에, 난 풀려났다. 나는 그런 너를 구하러 되돌아갔다. 어둠에 사로잡혀서도 마르티나는 마르티나였다. 마르티나는 출격 명령서를 봉인해 바스티안에게 건네주었고 그대로 책상에 푹 목을 꺾었다. 근처 벌려져 있던 서류와 서류철들, 필기구 등을 모두 쓸어모아 머리부터 어깨까지 덮었다. 영혼이 죽어서도 너는 시든 장미꽃 같다. "제발 살려주세요... ....
내 기분은 생각 안해? 미안할 때마다 내뱉는 저 말이 무슨 뜻인가 했더니 '그만큼 난 항상 너희 기분을 배려하고 있단 말이야' 란 뜻이었다. 그러면 왜 그렇게 남의 기분에 민감한가 물었더니 늘 남의 눈치를 보며 살아서 그렇다고 한다. 남의 눈치 같은 건 왜 봅니까? 흔한 독일의 헌터 W씨라면 분명 그리 하였을 질문에 바스티안은 짜증난다는 듯이 대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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