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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츄야 주저리 츄야 양 들어가기 전에 내가 데려와서 내가 키울걸 이 생각 듬 츄야 정많아서 자기 키워준 인간 진짜 가족으로 여길 것 같아서 마음 따뜻해짐 근데 폴이나 다자이 둘 중 한 명한테 죽을 것 같아....ㅜ 2. 오다자 + 츄안고 다자이랑 츄야 술마시다가 각자의 XX 얘기하는 거 재밌겠다...여기서 다자이는 츄야가 른인줄 알고 얘기하는데...듣다...
"츄야 군은 연인을 가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난데없는 보스의 질문에 츄야는 대낮부터 난관에 빠졌다. 보스의 갑작스러운 호출에 놀라 서둘러 그를 찾아갔건만 도착하자마자 꺼네는 질문이 도통 맘에 들지 않았다. "조직의 간부라는 무거운 직책에 연애라니 당치도 않은 말씀입니다. 저는 그런 시간낭비 따윈 할 마음이 추호도 없습니다만, 보스. 어쩐 일로...
"-님," "나카하라 간부님!" 퍼뜩, 그제서야 차려지는 정신에 고개를 치켜들고는 소리가 들린 쪽으로 눈을 돌렸다. 아까 전부터 보고를 하고 있었는지 부하 녀석이 거칠게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아아, 미안. 어디까지 했지? 보스에게 받은 출장 임무. 단기간이긴 하지만 일주일간 다자이와는 부재일 터였다. 따로 우리는 연락을 하고 있지 않았으니까. 뭐, 보안상...
[현재는 트위터 계정주께서 계정을 없애셔서 만화가 삭제된 상태라 허락 받고 번역했던 부분만 올립니다.] 츄야가 다자이 코트를 꼬옥 안고 TV를 보고 있다. 그런 츄야를 보던 다자이가 입을 연다. 다자이 : ... 전부터 계속 신경이 쓰였는데 저거 이전 모리 씨가 내게 준 코트네. 왜 갖고 있는 거야? 거기다 쿠션처럼 안고 있어... 츄야 : 아? 이거 좋은...
개미 한 마리도 지나다니지 않을 만큼 고요한 밤. 어떠한 소리도 들리지않는 늦은 새벽, 방 구석에서 누군가 숨죽여 우는 소리가 문틈 새로 흘러나왔다. "츄야?" "흡.. 다, 자이.." "츄야..! 왜, 울고있는가?" "안, 울고있거든..!" 방 한 구석에서 울고 있던 이는 자신이 사랑하는 연인, 아니 가족. 나카하라 츄야였다. 주홍빛 머릿카락, 바닷빛 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피아노를 치며 행복감을 느끼고, 상을 받아 기뻐하는 츄야의 모습은 다자이의 꽉 막힌 세상을 깨부수기에 충분했다. 다자이에게 있어서 피아노란, 엄마 때문에 시작하게 된 것. 그 외엔 없었다. 그래서 그 민달팽이가 내 연주는 시체 같다고 했던 거겠지. 대회가 있고 난 후 다자이는 집에서 피아노를 치기 시작했다. 즉, 자기 의지로 연습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
여느 때와 같이 밤 밀회를 하던 중이었다. 직업과 위치상 대부분의 평일은 이렇게밖에 만날 방법이 없었다. 다행인 건 전직 마피아인지라 다자이 역시 어둠의 시간에 익숙해져 있다는 것. "츄야, 오늘은 좀 늦었네."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헤실거리며 능청을 떠는 녀석에 코웃음을 쳤다. 다자이 놈과 사귄 지 어느덧 한 달. 다자이는 여전했다. 하지만 새로운 부분...
"츄야는 귤을 닮았네!" 이게 뭔 개소린가 싶겠지만 이것은 내 애인놈의 입에서 실제로 나온 소리다. 다짜고짜 이야길 꺼내더니만,내가 왜 귤과 비슷한지 나열해놓는 것이다. "내가?너보다 힘 세다 이새키야" "알고있다네!그렇지만 이렇게나 사랑스러운걸?" "대체 어디가?" "음...일단 이 주홍빛 머리칼." "허?" "감귤같은 색이잖아.어쩜 이리 색이 쨍한지,난...
정말, 정말 숨도 안셔질 만큼 맑은 하늘이었어. 너무 농도가 깊기에 빠지면 어느정도 인지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깊어서 빠져서. 만약 내가 저 푸른색에 익사하면 어떡하지? 딱히 걱정 하는 건 아닌데. 그럴 것 같아 꼭 네가 웃을수록 더 깊어져 농도는. 가끔 이러다간 네 푸른색에 빠져 죽는가 아닌가 모르겠어. 아마, 넌 잘 모르겠지. 이 미칠것 같은 ...
"츄야, 이번 주 주말에 시간 있는 날 있나?" 다자이와의 관계가 변한 후 가끔 이렇게 종종 다자이는 츄야를 찾아갔다. 딱히 말을 하지 않아도 마주치게 되어 있었다. 다자이가 자신을 너무 잘 아는 게 마뜩찮기도 했지만 아무렴 상관없다는 생각이 앞섰다. 그렇지만 관계가 변한 후에도 이렇다할 차이가 없어 슬슬 조급해지려던 찰나, 여느 때와 같이 난간에 기댄 채...
"...돌격을 맡았던 부대 전원이 사망했고, 적진의 보스는 잡았습니다. 임무는 성공했습니다." ".... 수고했다." 피와 밤이 물든 세계에서 죽음은 놀라울 일도 충격적인 일도 아니다. 늘 있는 일이었다. 마피아는 쉽게 슬퍼하지 않는다. 그런 하찮은 감정놀음은 총과 칼이 오가는 세계에서는 가장 멍청한 사치였다. ...그렇지만. 나카하라 츄야는 모자를 벗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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