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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그린 만화라 먹칠이나 톤칠이 없어서 알아보기 어려울수있습니다 ㅠㅠ (이 부분...뭘 그리고 싶으셧나요 하고 페잉에 적어주시면 어어 그건 나무를 그리려다 망했습니다 같은 답변 들려드리겠사와요) 만화 완성은 구상부터 식자까지 2일 걸렸습니다 히햐~! 나 멋진걸~! 뭔가 영양가가 없는 만화군요... 그치만... 그치만 윤종에게는 현화산의 어른들이 부모와 ...
#프로필 #음양파 " 어머~ 뭘 쳐다봐, 눈 깔아. " ┈┈┈ ✁✃✁ 이름 ✁✁✃ ┈┈┈ 도지연 ┈┈┈ ✁✃✁ 나이 ✁✁✃ ┈┈┈ 31 ┈┈┈ ✁✃✁ 진영 ✁✁✃ ┈┈┈ 음양파 ┈┈┈ ✁✃✁ 성별 ✁✁✃ ┈┈┈ XX ┈┈┈ ✁✃✁ 키/몸무게 ✁✁✃ ┈┈┈ 167/53 ┈┈┈ ✁✃✁ 외관 ✁✁✃ ┈┈┈ https://www.neka.cc/composer/12...
꽤 많은 처음이 너였네. 첫 예배, 첫 스키장, 첫 키스- 너무 좋은 것들만 한 거 아니냐고? 그럼 첫 담배, 첫 음주, 첫 섹스 이런 것도 끼워넣지 뭐. 그 날은 혜정이가 고3을 앞둔 어느 날 이었고, 사라를 따라 예배를 드린지 4번째 쯤 날이었다. 지겹다는 얼굴을 채 감추지 못하고, 신실한 척 앉아있는 이사라를 흘깃거리다 보면 거-룩한 반주가 흘러나오며...
뿌옇고, 뿌옇고, 뿌연 안개. 시야를 가리며, 기분 나쁘게 축축한 기분이 들게하는 그런 안개. 그는 안개를 그닥 반기지 않았다. •••그 괴물을 마주하기 전까지는. 사슴의 뼈 형상의 가면을 쓰고, 한 손에 사람의 두개골 형태의 향로를 들고 다니는 괴물. 누더기를, 거적때기를 입은 괴물. 그 괴물의 몸집은 마치 이 세계에서 가장 크다는 빌딩을 가볍게 능가하는...
기타4 주원동식8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1. 카카오스토리 내에서 수식어 필수로 사용해 주셔야 합니다. 부계정으로 신청할 경우, 본계정 링크도 함께 첨부하여 주세요. 2. 지망 임관 김민정, 여임 돌림 2 제외 지망 가능합니다. - 여임 돌림은 세 명까지 받습니다. 3. 지망 수식어 https://posty.pe/s7h9gsj 모치즈키 마이, 아라휘, 서향 제외 지망 가능합니다. 4. 합격자에 한...
리루 호감도 퀘였나? 파푸니카 제 최애 NPC는 리루입니다. 행복해야 혀.. 남애니츠도 원정대에 하나 두고 싶은데 스커는 키워보기도 했고 주변에 많아서 남인파 기다려야 할지 고민된다. 파푸니카 최애 NPC 사실 그때그때 바뀌는 듯..ㅋㅋㅋ 샤나야 너도 행복해야 혀.. 이건 환나섬 퀘인 듯ㅠㅠ 아니 왤케 짠한 서사가 이리 많나요. 오히려 좋아. 이제는 있을 ...
천하의 불효자식 주의… 유혈 주의... 오락가락 미친놈 주의... 사실상민형이비하인드라전개된게없는것도주의라면주의.... 그 날은 할머니의 호출이었다. 집도 병원도 아니고 안 어울리게 호텔 라운지에서 보자고 불러낼 때부터 눈치를 챘어야 하는데. 안내해주는 대로 가 앉자 얼마 안가 도착한 제 또래의 여자 하나가 맞은 편에 앉았다. 민형은 그제야 한발 늦게 제 ...
그거 아세요? 저는 죽음에 더 이상 미련이 없다고 생각했답니다. 찝찝하게 제 입안 구석에 남아있던 모든 거짓들도 이미 고백을 하고 온 참이고, 이젠 지민이도 승주가 잘 맡아줄 거고, 또 얼마 전에는 제 과오로 삶을 빼앗겼던 분에게 다시 생을 찾아드릴 수 있었거든요. 변함없는 죄에 대한 벌을 받는 것이라 생각하면 오히려 죽음은 너무 편안한 대가가 아닌가 생각...
글 쓰는 방법도 내 생각을 전하는 방법도 행복을 빌어주는 방법도 사람을 잊는 방법도 용서하는 방법도 아무것도 모르겠어
장기철은 서른 훌쩍 넘은 지금도 열 살 하고도, 칠 개월쯤 되었던 더운 여름날의 새벽을 잊지 못했다. 그날은 유례없는 더위에 형제는 좁고 낡은 언덕 위 집에서 찬물을 여섯 번 마시고서야 겨우 잠들었다. 풀벌레 소리가 겨우 잠든 형제의 귓가를 간질일 때, 그 집 안에서 한 사람만 잠들지 못했다. 그 해로 갓 서른둘 먹었던, 지금의 장기철보다도 한참 어린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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