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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6일 BBC Radio 6 Music - Life drawing tips from Maggie Hambling and Noel Fielding에서 그레이엄 첫번째 인터뷰 부분입니다. (질문 2개) (오타/의역/오역 주의, 피드백은 트위터 @kingmimia53으로 DM 부탁드려요.) - Q1. When did you first realize that...
※ 총 9,698자 분량입니다. ※ 그룹 활동 20주년을 기념하여 '20'이라는 숫자를 주제로 진행된 앤솔로지입니다. 다른 원고와 달리 무료로 공개합니다. 아주 어릴 적, 기억도 나지 않는 젖먹이 시절에 제 기저귀를 갈아준 것은 부모님도,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친누나도, 할머니, 할아버지도 아닌 옆집 사는 누나였다고 했다. 그로부터 또 몇 년이 흘러 이젠 ...
깨알 징징이랑 스폰지밥 뚱이 그려놈 언제 완성할 지는 미지수.. 젖탱이 낼름~ 얘 이름은 안정했음 집착연두 그리려다가 이미지 깨트리는 것 같으니 복분자즙 터뜨린 강연두라 지칭하겠음 28세 성인AU연두 동숲커 뛰다가 기운 없어서 탈주함.. 나이 먹으면 먹을 수록 시력이 떨어져서 안경쓰고 있음 강하늘보단 응딩연두가 너무 눈에 뛴다 귀여워 ㅠㅠ 사람들이 하늘연두...
비가 내린다. 사신의 그림자가 목전에 놓인듯 사방이 서늘하다. 금발 머리의 남자는 여전히 비를 맞으며 그 자리에 있다. 하얀색으로 빛나는 비석은 남자를 비웃는 듯 홀로 반짝였다. 음울한 알파의 페로몬이 빗속에 흐트러졌다. 아름다운 남자의 얼굴이 아프도록 일그러졌다. 익숙하고도 낯선 목소리가 빗소리에 사이에 들려왔다. 처음으로 듣는 그의 목소리에 놀라는것도 ...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금빛 머리카락이 쉼없이 흔들렸다. 에메랄드를 닮은 시린 녹색빛 눈동자위로 한번도 본적이 없었던 물방울들이 흘러내렸다. 닦아주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었다. 이상하게도 마음이 찢어질 듯 시렸다. 동시에 차갑게 얼어붙는 듯 했다. 알 수 없는 감정이 휘몰아치며 괴롭혔다.그가 부둥켜 안고 놓아주지 않던 검은색 관이 천천히 땅속으로 꺼져들었다...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똑똑. 거실에 드러누워 어린 용을 배에 올리고 놀아주던 백현은 갑작스러운 노크 소리에 페트리피쿠스 토탈루스 주문이라도 걸린 것처럼 동작을 멈췄다. 황급히 천장에 달아둔 시계를 확인하고는 이 시간에 찾아올 방문자가 누구인지 생각했다. 옆집 마녀? 요즘은 집에서 큰 소리를 낸 적이 없으니 찾아올 일이 없을 텐데. 혹시 집주인인가? 하지만 이번에 잡지에 칼럼 내...
우리들은 모두 로맨스 소설같은 사랑을 꿈꾼다. 사탕처럼 달콤하고 간질간질한 그런 사랑을 바란다. 과연 그들의 끝은 해피 엔딩일까. 뭐가 해피 엔딩이지? 엔딩이라는 말이 행복할 수 있던가. 곰곰히 되새겨본다, 변해버린 너에게 무슨 말을 해줘야 할까. 아직 네 마음을 인식하지 못한 것 같은 너에게 무슨 위로를 해 줘야 할까. 아니, 위로를 해 줘야 하나. 위로...
나랑 같이 살자. 나랑 같이 살래? 마침표를 찍어도 물음표를 찍어도 좀처럼 입에 붙지 않는 말을 계속 입에 굴려본다. 거울 앞에 서서 같은 말만 반복하길 수 시간에 다다르고 있었지만 윤기는 좀처럼 그 문장을 자연스럽게 구사해내지 못했다. 발음이 안 꼬이면 표정이 어색했고, 얼굴에 신경을 쓰면 이번엔 혀를 씹었다. 너랑 같이 살고 싶어. 나랑 같이 살아줘. ...
내용 삭제입니다. 추후 정식 단행본에서 만나뵙길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벌써 169편이네요 ^^ 항상 감사합니다 포스타입 독자님들🥰
[ 록이가 찾는다. 면회 다녀와라. ] 늙은이, 누가 하일록 따까리 아니랄까봐. 중역소파에 불량하게 앉아 휴대폰 게임을 하던 김눌이 쯧 혀를 찼다. 이미 면회 왔습니다. 모바일 게임을 끄고 답장을 보낸 눌이 흘끗, 자신의 맞은편에 안절부절 손목시계를 내려다보며 어정쩡이 앉아있는 교도소장을 흘겼다. 고작 아들 뻘 되는 애새끼 앞에서 식은땀을 계속해서 닦아내는...
"모래사막 한가운데에서도 내 꽃이 피어날 수 있을까?" 능력의 발현 나는 부유한 가정 환경, 다정하고 자상한 부모님 밑에 자랐다. 7살을 맞는 생일 파티, 봄꽃향기가 가득한 정원에서 나는 품에 다 들어오지도 않는 커다란 곰인형을 안은 채로 부모님과 남매들 사이에서 행복을 만끽하고 있었다. 웃는 얼굴이 꽃 같다는 말에, 나는 기쁜 목소리로 어떤 꽃이냐며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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